술먹음 나도 모르게.. ㅠ.ㅠ

술이 왠수징..2007.05.22
조회13,185

휴,, 한순만 나오고 머리가 복잡 하네요 ㅠ.ㅠ

 

정말 이 여자 내 모든걸 다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랑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무 암시도 없이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정말 미칠꺼같고 당황스러웠는데.. 그래 헤어지자고

 

그여자가 원하는거니깐,,

 

그런데.. 당장에 . 마음이 떠나지않더군요,, 헤어진지. 이제 한달반,, 그동안,,

 

전화 한통 없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멜을 써도 답변이 없고,,

 

완전이 맘이 떠난거 겠거니 생각하고 잊으려 하고있었는데..

 

사람들이 그러더군여,, 그렇게까지 하면,, 여자 딴사람생긴거라고,,

 

아~~ 궁금하더군여,, 정말인가??

 

난 그래도 그녈 믿는데.. 사람맘 모르는거깐..

 

이생각에 맘이 미칠꺼같았는데..

 

어제 회사회식땜에.. 술을 좀먹었는데.. 무슨 용기가 나서인지..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역쉬나 받지 안더군여,,

 

문자를 보냈습니다,, 내맘데로 너좋아하고,,

 

미저리라도 괘찮다고,, 사랑했던사람 금방 잊을수 없다고,,

 

다음날 일어 나보니 ㅠ.ㅠ

 

후회스럽더군여,,

 

이여자 그냥,, 이제 편안하게 행복하라고,, 잊어 줄려고 노력했는데..

 

또 이러네요,,

 

아 정말 술을 끊던지 해야지..

 

술만먹음,, 약해지는 마음,, ㅠ,ㅠ 어서 그런 용기가 나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