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입니다. 몇년전에 수술경험을 했던적이 있었어여...(예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현재 감기가 넘 심하게 걸려서..병원을 다니고 약을 먹고있는데.. 혹시나하는 맘에 확인해보니 임신이네여... 결혼 계획은 내년봄인데.. 아무래도 수술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몇년전에 수술을 햇던 사실을 지금의 남자친구는 모른다는 겁니다. 죄스럽고...힘드네여.. 병원에는 같이가야할텐데.... 예전에 수술햇던 병원을 가게되면 제 차트가 남아있을듯하구.. 다른병원에 가게되면 인적사항에 수술경험을 물어볼텐데.. 남자친구가 보호자로 가게되면 제대로 말을 못할꺼같아서여 수술한다는것도..힘든결정인데...이런걸로 고민해야한다는게..넘 힘드네여 예전 수술병원으로 가야할런지...새로운 병원으로 가야할런지..TT
두번째 수술시...예전에 수술햇던 병원으로 가야할까여?
제목그대로 입니다.
몇년전에 수술경험을 했던적이 있었어여...(예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현재 감기가 넘 심하게 걸려서..병원을 다니고 약을 먹고있는데..
혹시나하는 맘에 확인해보니 임신이네여...
결혼 계획은 내년봄인데..
아무래도 수술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몇년전에 수술을 햇던 사실을 지금의 남자친구는 모른다는 겁니다.
죄스럽고...힘드네여..
병원에는 같이가야할텐데....
예전에 수술햇던 병원을 가게되면 제 차트가 남아있을듯하구..
다른병원에 가게되면 인적사항에 수술경험을 물어볼텐데..
남자친구가 보호자로 가게되면 제대로 말을 못할꺼같아서여
수술한다는것도..힘든결정인데...이런걸로 고민해야한다는게..넘 힘드네여
예전 수술병원으로 가야할런지...새로운 병원으로 가야할런지..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