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그 분.... 바람둥이 기질이 있군요.... 다만 본처를 놔두고 신첩을 들이시는 타입이랄까요... 이 상황에서 만약 님께서 남자분을 지속적으로 만나신다면. 그걸 원래 본처인 여자분께 걸리신다면 피박 터지시거나... 아니면 그 두분 헤어지시겠죠.. 남자분의 심리란 대략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난 애인 있다는 거 밝혔다고.. 그런데 나 좋다는데... 내가 애인 없다고 숨긴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했어? 난 당당하게 밝혔다고!" 정도랄까요.... 그렇다면 모든 비난의 화살은 님께 돌아가겠지 싶네요... 어찌되었건 확실한 것은 임자있는 사람은 건들지 않는게 좋다는.... 만약 건들거면 확실히 뺐던가요.. ㅡ,.ㅡ
남자 입장에서 답변드립니다.
남자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그 분.... 바람둥이 기질이 있군요....
다만 본처를 놔두고 신첩을 들이시는 타입이랄까요...
이 상황에서 만약 님께서 남자분을 지속적으로 만나신다면.
그걸 원래 본처인 여자분께 걸리신다면 피박 터지시거나... 아니면 그 두분 헤어지시겠죠..
남자분의 심리란 대략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난 애인 있다는 거 밝혔다고.. 그런데 나 좋다는데... 내가 애인 없다고 숨긴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했어? 난 당당하게 밝혔다고!"
정도랄까요....
그렇다면 모든 비난의 화살은 님께 돌아가겠지 싶네요...
어찌되었건 확실한 것은 임자있는 사람은 건들지 않는게 좋다는....
만약 건들거면 확실히 뺐던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