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태안자고 모하냐구여??? 여태 시부모님한테 달달달볶이다가... 인제 가시구... 남편목욕하라구 물받아주고...쓴답니다.... 아까 집에와서 전화코트뽑고...있다구했잖아여.....전화하다하다 안받으니까... 찾아오셨슴다.... 저 컴터하다가 msn깜박거리길래봤더니....도련님..... 형수님 피해여...어머니아버지 글루가셨어여....ㅡㅡ^ 허걱.... 남편이랑 언능 옷입구 나갈려구하는데.... 아가잘재웠는데...떠 깨우고...아가성질부리구....ㅠ.ㅠ 아휴...엄청나게 욕먹었슴다...모라 한마디할려다가 더 말하믄 어머니 쓰러지실거같아서.... 원래 지구는못사시는분임니다....죽어두 반항하믄 안돼구여...무조건 순종해야 한다구.... 암튼 남편이랑 서루 등꼬집어가면서 참았슴다..... 넘 늦은시간이여서 한40분정도 말씀하시구 가셨는데..... 다시 언니한테 얘기하는거두 넘 웃기구..... 그냥 이번은 넘어가자...생각하구....담에 떠 그러시믄 나두 못참아 다짐하구... 울 시어머님이 유별나신건지....아님 친엄마가 아니라....자리잡음???? 하시느라 그러시는건지... 진짜 넘 힘들네여...... 울남편봐서는 참구참구떠 참아야하지만..... 어머님생각하믄 절대 못참겠구..... 아휴...그렇다구 성질부릴수도 없는거구... 가시는길에 안드릴려던.....아빠가 미국가셨다가 시부모님 드리라구 사오신..물건들 드렸슴다... 다시 좋아하시더군여.... 저희아빠....미국이랑 캐나다에 1년에 5번은 왔다갔다하심니다... 고모랑 할머니구 계시구....아빠 작은 사업하는거두 있구해서.... 결혼하구나서 벌써4번째....갔다오실때마다 어머니 아버님 언니 도련님....글구 이모님 이모부님...글구 도련님들꺼까지....선물 사오십니다....처음에 명품아닌....화장품...선글라스사왔다구.... 있는데루 욕먹구....큐티니크?그거 좋은거아닙니까??? 광고에두 나오던데.... 그거 사드렸더니...글구 선글라스 게스에서 이쁜거나왔다구 그거사오셨는데.... 울집에서는 첨보는것들...을 사오셨는데....싫다구하시다니.....ㅠ.ㅠ 저희아빠....아니..저 20살되기전까지 울집 디게 못사는줄알았슴다... 아빠말씀이 고등학겨졸업하믄 무조건 니앞가림해라 나 돈없다 하셔서.... 저 지금까지 로션....존슨즈베이비로션바릅니다...다른건 비싸니까 돈벌믄서 엄마대신 은행가구 집에 세금???인지 수도세 그런거 내믄서 울집이 안가난하구나하구 알았슴다....근데 워낙에 짠돌이인 아빠때메.... 그담부터는 좋은거만 사오십니다.... 선글라스 하나두 샤넬 아님 구찌.... 그 비슷한 가방들....신발....옷두 비싼거....겨울때는 버버리에서 코트사오셨더랍니다.... 선물로 시모드리라구...울엄마는 세일해서 16만원짜리 8만원에 샀다구좋아하는데....ㅡㅡ^ 암튼 안드리구 시모몰래 언니랑 도련님 드릴라구했던거....제 친구 줄려구했던거....맘비우고 드렸슴다....가져가시믄서 그러시더군여.....미국에 모 영양제 화장품인데,,,,그거 좋다구하더라...... 하시더니 가시는군여.....이름이 디게 이상하든데..... 울집이 바본가여??? 넘 잘해드리는건가??? 저희엄마아빠는 저 고생할까봐 그러신다는데.... 하지말라구 해야하는건가??? 안하믄 나 더 고생하는거아닌가???? 아휴...... 오빠가 방패하주는거두 한계가있구....몰라................엉엉엉..... ** 내일의 [오늘의 톡!]을 기대해 주세요~~ ** ☞ 클릭, 오늘의 talk 전체 보기
어쩔수도없고....확~~(6)
이런 여태안자고 모하냐구여???
여태 시부모님한테 달달달볶이다가...
인제 가시구...
남편목욕하라구 물받아주고...쓴답니다....
아까 집에와서 전화코트뽑고...있다구했잖아여.....전화하다하다 안받으니까...
찾아오셨슴다....
저 컴터하다가 msn깜박거리길래봤더니....도련님.....
형수님 피해여...어머니아버지 글루가셨어여....ㅡㅡ^ 허걱....
남편이랑 언능 옷입구 나갈려구하는데.... 아가잘재웠는데...떠 깨우고...아가성질부리구....ㅠ.ㅠ
아휴...엄청나게 욕먹었슴다...모라 한마디할려다가 더 말하믄 어머니 쓰러지실거같아서....
원래 지구는못사시는분임니다....죽어두 반항하믄 안돼구여...무조건 순종해야 한다구....
암튼 남편이랑 서루 등꼬집어가면서 참았슴다.....
넘 늦은시간이여서 한40분정도 말씀하시구 가셨는데.....
다시 언니한테 얘기하는거두 넘 웃기구.....
그냥 이번은 넘어가자...생각하구....담에 떠 그러시믄 나두 못참아 다짐하구...
울 시어머님이 유별나신건지....아님 친엄마가 아니라....자리잡음???? 하시느라 그러시는건지...
진짜 넘 힘들네여......
울남편봐서는 참구참구떠 참아야하지만.....
어머님생각하믄 절대 못참겠구..... 아휴...그렇다구 성질부릴수도 없는거구...
가시는길에 안드릴려던.....아빠가 미국가셨다가 시부모님 드리라구 사오신..물건들 드렸슴다...
다시 좋아하시더군여.... 저희아빠....미국이랑 캐나다에 1년에 5번은 왔다갔다하심니다...
고모랑 할머니구 계시구....아빠 작은 사업하는거두 있구해서....
결혼하구나서 벌써4번째....갔다오실때마다 어머니 아버님 언니 도련님....글구 이모님 이모부님...글구 도련님들꺼까지....선물 사오십니다....처음에 명품아닌....화장품...선글라스사왔다구....
있는데루 욕먹구....큐티니크?그거 좋은거아닙니까??? 광고에두 나오던데....
그거 사드렸더니...글구 선글라스 게스에서 이쁜거나왔다구 그거사오셨는데....
울집에서는 첨보는것들...을 사오셨는데....싫다구하시다니.....ㅠ.ㅠ
저희아빠....아니..저 20살되기전까지 울집 디게 못사는줄알았슴다... 아빠말씀이 고등학겨졸업하믄 무조건 니앞가림해라 나 돈없다 하셔서.... 저 지금까지 로션....존슨즈베이비로션바릅니다...다른건 비싸니까
돈벌믄서 엄마대신 은행가구 집에 세금???인지 수도세 그런거 내믄서 울집이 안가난하구나하구 알았슴다....근데 워낙에 짠돌이인 아빠때메....
그담부터는 좋은거만 사오십니다.... 선글라스 하나두 샤넬 아님 구찌....
그 비슷한 가방들....신발....옷두 비싼거....겨울때는 버버리에서 코트사오셨더랍니다....
선물로 시모드리라구...울엄마는 세일해서 16만원짜리 8만원에 샀다구좋아하는데....ㅡㅡ^
암튼 안드리구 시모몰래 언니랑 도련님 드릴라구했던거....제 친구 줄려구했던거....맘비우고
드렸슴다....가져가시믄서 그러시더군여.....미국에 모 영양제 화장품인데,,,,그거 좋다구하더라......
하시더니 가시는군여.....이름이 디게 이상하든데.....
울집이 바본가여??? 넘 잘해드리는건가??? 저희엄마아빠는 저 고생할까봐 그러신다는데....
하지말라구 해야하는건가??? 안하믄 나 더 고생하는거아닌가???? 아휴......
오빠가 방패하주는거두 한계가있구....몰라................엉엉엉.....
** 내일의 [오늘의 톡!]을 기대해 주세요~~ **
☞ 클릭, 오늘의 talk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