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모든분들께 초청장을 보냅니다 청와대 구경가입시데이~

다크엔젤2003.05.18
조회1,578

<청와대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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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은 대통령의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건물입니다.
이 건 물은 1989년 22명의 전문가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많은 의견을 수 렴한뒤
1991년 9월 4일 신축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정부와 국가를 대표하는 우리의 얼굴과도 같은 곳이기 때문 에 전통 목구조와
궁궐 건축양식을 기본으로 하여 내부구조는 현대적인 감각과 시설을 갖추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층 본채를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단층의 별채를 배치했으며 우리나라 건축양식 중
가장 격조높고 아름답다는 팔작지붕을 올리고 한식 청기와를 이었습니다.
약 15만장이 나 되는 청기와는 일반 도자기를 굽듯이 한 개 한 개 구워 내어
100년 이상을 견딜 수 있는 강도를 지녔다고 합니다.  

이 본관 건물 신축으로 외국의 국가원수나 외교사절이 방문했을 때 우리전통의 건축양식을
통해 우리문화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물안으로 들어가면 1층에는 대통령부인의 집무실과 접견실, 연회장, 식당이 있으며
2층에는 대통령의 집무실과 접견실, 회의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앞의 넓은 잔디마당은 국빈환영행사와 육·해·공군 의장대, 전통복식을 입은
전통의장대의 사열등이 행해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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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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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관은 대규모회의와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를 개최하는 건물로써
1978년 1월에착공하여 그해 12월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이 곳 영빈관은 18개의 돌기둥이 건물 전체를 떠받들고 있는 웅장한 건물입니다.
특히 전면에 있는 4개의 돌기둥은 2층까지 뻗어 있는 높이가 13m에 둘레가 3m인 기둥입니다.
내부는 무궁화, 월계수, 태극무늬가 형상화되어 있습니다.

영빈관은 말 그대로 손님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외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방문했을 때 우리나라를 알리는 민속공연과 만찬 등이
베풀어지는 공식행사장으로 이용되거나 100명이상 대규모 회의및 연회를 위한 장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2층에도 1층과 똑같은 홀이 있는데 1층은 접견장으로, 2층은 만찬장으로 이용하고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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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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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그 가족이 생활하는 대통령 관저는, 대통령의 공적인 업무공간과
사적인 업무공간을 구분할 필요성을 느껴 1990년 10월 25일 완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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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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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와대가 위치한 지역은 옛날부터 풍수지리학상 길지(吉地)로 알려져 이곳에는 890년 전인
고려시대에 남경의 이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조선시대 경복궁이 창건되면서
이 곳은 경복궁의 후원이 되 었습니다. 그 후 고종 5년에 경복궁이 중건되면서 융문당,
융무당, 오운각 등의 건물이 들어서고 과거시험이나 무술대회가 열리기도 했 습니다.
이곳은 또한 농사가 국사의 근본임을 일깨우기 위해 왕이 손수 가꾸던 8배미의 논이 있던
역사적으로 유래가 깊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1910년부터 경복궁을 조선총독부의 청사 건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후원에 있던 건물들을
다 허물고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했고, 총독관사를 새로 지어 7, 8, 9대 총독이 사용했습니다.
일본인들이 여 기에 관사를 지은 것은 조선 왕권의 상징인 경복궁을 가로막아
그 앞에 청사를 짓고 그 뒤편에는 총독관사를 지음으로써 조선왕실의 기를 누르고
풍수지리학상 용맥을 끊어 민족정기를 말살하여 이 나라를 영원히 지배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보면 총독관사건물은 大자의 모양을, 총독부 청사건물은 日자의 모양을,
서울시청건물은 本자의 모 양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세 글자를 이으면 [大日本]이 됩니다.

그후 1945년 해방이 되면서 이곳은 미 군정 사령부 하지 중장의 거처로 사용되었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경무대, 청와 대로 이름이 바뀌어 가며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렇게 역대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로 사용되던 구청와 대 건물은 1993년 11월 철거되었습니다.
1989년에 집무실과 관사를 분리하면서 구청와대 본관을 역대 대통령의 기념관 및 박물관 으로
보존하자는 일부 의견도 있었으나,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국민의 자긍심을 되살린다는 의미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지시로 철거하 게 된 것입니다.
철거 뒤 그 자리를 옛 모습대로 복구시킨 후 옛날 경 복궁을 지키던 수궁들이 있었다 하여
지금은 수궁터라 부르게 되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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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三角山)의 정기를 이어받아 북악을 거쳐 경복궁(景福宮)쪽으로 길게 뻗어내린
이 산자락은 일찌기 명당(明堂)으로 알려져 고려시대 (숙종 9년, 1104년) 왕실의 이궁이
자리잡았던 곳임. 조선시대에는 경 복궁(景福宮) 후원으로 왕궁을 지키기 위한 수궁과, 경무대,
융문당, 경농재, 벽화실, 오운각 등 총 232간의 건물과 임금이 친히 논을 일궈 농사가 국사의
근본임을 일깨우던 8배미의 논이 있었음.
예로부터 천하제일복지(天下第一福地)라고 알려졌던 이곳에 일제 (日帝)는 1939년 7월
총독관사를 건립하여 우리의 면면한 민족정기 단 절을 획책함으로써 이 건물은 경복궁내의
조선총독부 청사와 더불어 외세침탈의 상징이 됨.

총독관사는 해방후 1948년 3월까지 미군정사령관 거처로 사용되었 으며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에는 역대 대통령의 집무실 및 관저로 이용되었으나 1990년 10월에는 관저를,
다음해 9월에는 본관 건물을 새로지어 옮김에 따라 빈집으로 남게 됨.

김영삼 대통령은 1993년 11월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국민들의 자긍 심을 되살리기 위해
구 총독부 관사 건물을 철거하도록 했고, 옛 지형 대로 복원해 원래 이곳에 있던 건물의
명칭을 따라 수궁(守宮)터라 부 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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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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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재(常春齋)는 1983년 4월 준공된 전통적인 한식 가옥으로 외빈접 견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원래 20여평 정도의 일본식 건물이 있었으며 1983년까지 만 해도 청와대 경내에는
전통 한옥식 건물이 단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외국에서 손님이 와도 우리나라 가옥 양식을 소개할 길이 없었던 것입 니다.
이에 200년 이상 된 춘양목을 사용하여 전통 한식가옥인 상춘재를 짓게 되었습니다.
현재 외빈 접견이나 비공식회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연혁 : 현 상춘재 자리에는 일제때 조선총독부 관사로 건축된 일식 목조 건물인
상춘실(약 60㎡)이 있었으나 1977년 12월에 철거하고 1978년 3월 천연슬레이트 지붕으로 된
양식 목조건물(약 72.6㎡)로 개축하여 常春齋라 명명하였다.
그후 전통 한식건물로 만들기 위해 1982년 11월 20일 착공하여 온돌방 1개와 대청마루가 있는
연면적 417.96㎡의 건물을 1983년 4월 5일 완공하였다.
주 기둥에 사용된 목재는 200년 이상된 春陽木 (紅松)이다.

구조 : 목재와 기와 방 2칸, 주방 1칸, 마루, 화장실 1칸, 대기실 1칸, 지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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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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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원(綠芝園)은 청와대 경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120여종의 나무가 있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가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원래 경복궁의 후원으로 농사를 장려하는
채소밭이 있었고 일제 총독관저가 들어서면서 가축사육장과 온실 등이 조성되었는데 1968년 에
약 1,000여평의 평지에 잔디를 심어 야외 행사장으로 이용하고 있 습니다.

매년 봄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어버이날, 장애인의 날 등 각종 다 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으며 1995년 5월 28일에는 인근 주민 약 3,000여명을 초청하여 KBS 열린 음악회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또 주변에는 녹지원을 상징하는 소나무인 한국산 반송이 있는데 수령은 약 150여년에 이르며
높이는 16m 입니다.
연 혁 : 옛 경복궁의 후원으로 채소밭, 가축사육장, 온실 등의 부지였으며 과거시험을
보는 장소로도 이용되었음

용 도 : 국내외 귀빈 및 외교사절단을 위한 야외 행사장,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

조성년도 : 1968년 (현재의 녹지원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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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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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별관(신관) 및 동별관은 비서실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로서, 신관은 1969년에, 동별관은 1972년에 건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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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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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관(春秋館)은 1990년에 완공되었으며, 주위 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맞배지붕에 토기와를 올려
전통적인 우아한 멋을 살렸습니다.
현재 대통령의 기자회견 장소와 출입기자들의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습 니다.

우리나라 언론사 기자 78명이 상주하는 청와대 프레스센터로서 1층은 기자들이 사용하는
기자실과 담화발표 등을 하는 소회견실로 구성되어 있고 2층에는 대통령 기자회견과
각종 문화행사 등을 하는 다목적실이 있습니다.

춘추관이라는 명칭은 고려와 조선시대 역사기록을 맡아보던 관아인 춘추관·예문 춘추관에서
비롯된 것으로 엄정하게 역사를 기록한다는 의미가 오늘날의
자유언론의 정신을 잘 상징한다는 뜻에서 채택되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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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도 : 청와대 출입기자실, 공보비서실, 기자회견장
형 태 : 현대적 한식 맞배지붕, 토기와
연 혁 : 중국 사서오경의 하나인 춘추에서 따온말로 엄정하고 비판적인 태도로 역사의
기록을 담는 곳이라는 뜻
유 래 : 고려시대  시정(그당시의 정사)의 기록을 맡아오던 관청. 고려 개국초에는
사관이라 하다가 1308년(충렬왕 34년) 이를 문한서에 병합하여 예문 춘추관으로 고침.
1325년(충숙왕 12년)에 예문관과 갈라져 춘추관으로 독립. 춘추관은 1356년(공민왕 5년)
사관으로 개칭하였다가 62년 다시 춘추관으로 되고 89년에는 예문관을 합하여 예문 춘추관으로 됨.
조선시대  시정의 기록을 맡아보던 관청. 조선개국 당시에는 고려의 제도를 본받아
예문 춘추관이라 하다가 1401년(태종 1년) 예문관과 분리하여 춘추관으로
독립되었고 1894년(고종 31년, 갑오경장) 폐지됨.  


<무궁화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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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동산은 1993년2월 25일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 후 청와대를 국 민과 더불어 살아
숨쉬는 곳으로 만들고자 안가(안전 가옥)를 헐어 내 고 공원으로 조성한 곳입니다.
청와대 개방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쉬어 가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에게 는 편안한 공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원 내에는 많은 꽃들과 나무들이 있으며
특히 무궁화 동산의 이름에 걸맞게 무궁화꽃이 많이 있습니다.

무궁화 동산 맞은 편에는 분수대가 있으며 분수대 중앙에는 봉황상이 있으며 사면에도
조각상들이 놓여 있습니다.

청와대를 찾는 관광객들이 배경삼아 기념 촬영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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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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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사랑방은 1993년 9월 1일 개관 하였습니다.
사랑방에는 대통령께서 외국 정상등 귀한 손님으로부터 선물 받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청와대 개방 이후 국내.외 관광객들의 주요한 관광코스로 자리잡았으며
인근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효자동 사랑방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념품 코너에서는 다양한
청와대 방문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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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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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서남쪽에 자리잡은 '칠궁(七宮)'은 조선시대에 왕을 낳은 후궁 들의 위패를 모신 곳입니다.
이곳은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의 신위를 모신 육상 궁(毓祥宮)을 비롯,
저경궁(儲慶宮·선조의 후궁 인빈 김씨), 대빈궁( 大嬪宮·숙종의 후궁 희빈 장씨),
연호궁(延祜宮·영조의 후궁 정빈 이 씨), 선희궁(宣禧宮·영조의 후궁 영빈 이씨),
경우궁(景祐宮·정조의 후궁 수빈 박씨), 덕안궁(德安宮·고종의 후궁 엄씨) 등
7개 사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울러 칠궁은 종묘와 더불어 조선시대 묘사제도(廟祠制度)
연구에 귀 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968년 이후 일 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왔으나 2001년 11월 24일부터 다시 일반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칠궁' 관람은 문화재 보존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청와대 관람과 연계하여 실시되고 있습니다.  

▣ 연 혁  칠궁은 조선시대 제왕 중 정비의 출생이 아닌 왕이 그의 사친을 모신 사당이다.
이 곳은 원래 숙종의 후궁이고, 영조의 생 모인 숙빈 최씨의 사우가 있어 숙빈묘라 하였는데,
영조 20년(1744) 육상묘로 개칭하였다가 동 29년(1753)에 육상궁이라 하였다.
고종 19년(1882)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동 20년 6월에 중건하였다.

그후 융희 2년(1908)서울주변에 흩어져 있던 여러 사친묘를 합사 함에 따라 영조의 후궁이며
진종의 생모인 정빈이씨의 연호궁 , 선조의 후궁이며 원종의 생모인 인빈김씨의 저경궁,
숙종의 후궁이며 경종의 생모인 희빈장씨의 대빈궁, 영조 의 후궁이며 장조의 생모인
영빈이씨의 선희궁, 정조의 후 궁이며 순조의 생모인 수빈박씨의 경우궁을 육상궁 분내에
합사함으로써 육궁이라 했는데, 1929년 고종의 후궁이며,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귀비 엄씨의
덕안궁을 이곳에 이안하면서 칠궁 이라 하였다.

정문을 들어서면 남북축에 맞춘 2채의 재실이 있고, 그 뒤로는 동에서부터 남향한 육상궁,
연호궁, 덕안궁, 경우궁, 선희궁, 대 빈궁, 저경궁이 있는데 연호궁과 덕안궁 사이에 있는
냉천과 냉천 정, 그리고 주변의 뜰은 전통적인 한국정원의 일면을 보여주며
주위 담장과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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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http://www.presiden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