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4년 됐습니다. 저는 25살 오빠는 27살이에요. 오빠는 광주에 저는 서울에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 부터 그랬죠. 저희 오빠가 2년 정도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해서 제가 늘 오빠를 만나러 갔습니다. 작년엔 오빠가 시험에 합격했고 이제는 오빠가 왔다갔다 하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제가 움직입니다. 중간에 두 번정도 헤어졌지만 오빠가 다시 만나자고 그래서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오빠가 했어요.. 두 번 다.. 오빠네집에 가서 부모님도 만나고 오빠도 저희 집에 와서 부모님도 만났어요. 양쪽에서 다들 그냥 귀여워해주시는 분위기라 저는 기분이 좋았는데 글쎄요..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 땐 결혼하자며 붙잡던 오빠가 어쩌다 얘기가 나오면 결혼을 정해두고 연애를 하는 법이 어디있냐고 그러네요. 저를 좋아하는건지 왜 만나는건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얼마전 알게 된 사실은 헤어지자고 말하기 몇일 전에 다움에 미팅 주선하는 카페에 편한 사람 만나고 싶다. 미팅하고 싶다. 이런 글을 올린 것을 알게 됐습니다. 네이트온 아이디 주고 받으며 등록까지 한 것 같아요. 그런데 헤어지면서는 자기 때문에 제가 꿈을 접고 미래를 바꾸는 것을 원치 않아서라고 했었어요. 며칠 뒤에 펑펑 울면서 도저히 안되겠다며 다시 만나자고 붙잡던 그 목소리가 생생한데... 이 남자의 마음이란 대체 뭘까요..?
그의 진심이 뭘까요?
사귄지 4년 됐습니다.
저는 25살 오빠는 27살이에요.
오빠는 광주에 저는 서울에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 부터 그랬죠.
저희 오빠가 2년 정도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해서 제가 늘 오빠를 만나러 갔습니다.
작년엔 오빠가 시험에 합격했고 이제는 오빠가 왔다갔다 하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제가 움직입니다.
중간에 두 번정도 헤어졌지만 오빠가 다시 만나자고 그래서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오빠가 했어요.. 두 번 다..
오빠네집에 가서 부모님도 만나고 오빠도 저희 집에 와서 부모님도 만났어요.
양쪽에서 다들 그냥 귀여워해주시는 분위기라 저는 기분이 좋았는데
글쎄요..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 땐 결혼하자며 붙잡던 오빠가
어쩌다 얘기가 나오면 결혼을 정해두고 연애를 하는 법이 어디있냐고 그러네요.
저를 좋아하는건지 왜 만나는건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얼마전 알게 된 사실은 헤어지자고 말하기 몇일 전에
다움에 미팅 주선하는 카페에 편한 사람 만나고 싶다. 미팅하고 싶다.
이런 글을 올린 것을 알게 됐습니다. 네이트온 아이디 주고 받으며 등록까지 한 것 같아요.
그런데 헤어지면서는 자기 때문에 제가 꿈을 접고 미래를 바꾸는 것을 원치 않아서라고 했었어요.
며칠 뒤에 펑펑 울면서 도저히 안되겠다며 다시 만나자고 붙잡던 그 목소리가 생생한데...
이 남자의 마음이란 대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