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과 말다툼 끝에 이글을 올립니다. 제남편은 친구와 사업을 했습니다. 대표자는 남편이었고 일이 잘못되어 금전적 손실이 있었습니다.5000만원가량, 자동차 중계같은 중간 상인 이었는데 남편의 친구가 소개한 사람의 차가 돈은 건너 갔는데 차가 넘어오지 못하고,부도가 난 상황이었습니다. 1여년의 법정 시비 끝에 남편이(대표자)700만원 가량을 물어주기로 합의하고 갚아 나가는 증에 그 부도낸 사람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도 부도낸 사람을 고소한 상태였고요, 동업한 친구의 행태가 너무 나쁩니다. 동업이라고는 해도 소개한 사람이 일정금액을 받는 거라. 대표자만 있을뿐 남편은 아무 연관 없는데 부도나고 법정 시비가 붙자 자기돈이 200만원 가량 들어갔는데도 나몰라라 연락도 잘 안돼다가. 그사람이 잡혔다는 소리를 듣고 안부전화를 했답니다...그일도 물어볼겸. 그런데 남편이 나중에 니돈도 주겠다고 했답니다. 돈을 다 돌려받는다면 동업했던 친구에게 다 준답니다. 자기돈 들어가고 머리 아파질거 같을때는 쏙 빠진사람인데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이라도 동업했던 사람에게 전화해서 남은 돈 같이 갚자고 해보라고 해도 생각해 보겠다고만 하고 제가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남의돈 인데 그걸 어떻게 안주냐고 안줄수는 없겠지만 그 사람한테 돈 같이 갚아주자고 말이라도 해볼수 있는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700만원 재판걸려 법정에 출두한것도 억울한데... 1 남편의 친구가 친구로 느껴집니까? 계속 친구로 남을 가치가 느껴집니까? 2 제가 남편한테 무리한 요구를 한겁니까? 3 남편을 설득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4 제 개념이 조금 잘못된건가요? 5 남자분들이라면 남자들은 그래도 친구로 남을수 있나요? 답답합니다.
남편의친구와 남편이 말하는 개념
제남편과 말다툼 끝에 이글을 올립니다.
제남편은 친구와 사업을 했습니다.
대표자는 남편이었고 일이 잘못되어 금전적 손실이 있었습니다.5000만원가량,
자동차 중계같은 중간 상인 이었는데
남편의 친구가 소개한 사람의 차가 돈은 건너 갔는데
차가 넘어오지 못하고,부도가 난 상황이었습니다.
1여년의 법정 시비 끝에 남편이(대표자)700만원 가량을 물어주기로
합의하고 갚아 나가는 증에
그 부도낸 사람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도 부도낸 사람을 고소한 상태였고요,
동업한 친구의 행태가 너무 나쁩니다.
동업이라고는 해도 소개한 사람이 일정금액을 받는 거라.
대표자만 있을뿐 남편은 아무 연관 없는데
부도나고 법정 시비가 붙자 자기돈이 200만원 가량 들어갔는데도
나몰라라 연락도 잘 안돼다가.
그사람이 잡혔다는 소리를 듣고
안부전화를 했답니다...그일도 물어볼겸.
그런데 남편이 나중에 니돈도 주겠다고 했답니다.
돈을 다 돌려받는다면 동업했던 친구에게 다 준답니다.
자기돈 들어가고 머리 아파질거 같을때는 쏙 빠진사람인데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이라도 동업했던 사람에게 전화해서
남은 돈 같이 갚자고 해보라고 해도
생각해 보겠다고만 하고
제가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남의돈 인데 그걸 어떻게 안주냐고
안줄수는 없겠지만 그 사람한테 돈 같이 갚아주자고 말이라도 해볼수 있는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700만원 재판걸려 법정에 출두한것도 억울한데...
1 남편의 친구가 친구로 느껴집니까? 계속 친구로 남을 가치가 느껴집니까?
2 제가 남편한테 무리한 요구를 한겁니까?
3 남편을 설득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4 제 개념이 조금 잘못된건가요?
5 남자분들이라면 남자들은 그래도 친구로 남을수 있나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