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 전 멀리서 통학하는 대학생인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가 끝난뒤에 좌석 버스를 타고 집으로 신나게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언제나 쏟아지는 졸음..-_- 전 그것을 참을수가 없었지요.. 그리고 자다가.. 제 옆에 어느 중후한 아저씨가 앉으셨고 전 그런가보다 하고 계속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전 꿈을 꾸었죠.. 전 꿈속에서 무언가에 놀라 손과 발을 허공에다 휘저으며 발작을 했지요-_- 순간 전 옆에 있던 아저씨를 팔로쳐서 깨웠고 아저씨가 절 쳐다보는 공포의 분위기 감지하고 모르는척 계속 잠을 청하려는데... 옆에 서있던 여자분이 어찌나 킥킥 대면서 웃으시던지... 전 얼굴이 빨개지면서 끝까지 모른척 하면서 잤고-_- 내릴정거장에서 문열리자마자 후다닥 내렸습니다...=_=^ 정말 창피했습니다..-_-;;;
버스에서 졸다가 발작..-_-
오늘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
전 멀리서 통학하는 대학생인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가 끝난뒤에
좌석 버스를 타고 집으로 신나게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언제나 쏟아지는 졸음..-_-
전 그것을 참을수가 없었지요..
그리고 자다가.. 제 옆에 어느 중후한 아저씨가 앉으셨고
전 그런가보다 하고 계속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전 꿈을 꾸었죠..
전 꿈속에서 무언가에 놀라 손과 발을 허공에다 휘저으며 발작을 했지요-_-
순간 전 옆에 있던 아저씨를 팔로쳐서 깨웠고
아저씨가 절 쳐다보는 공포의 분위기 감지하고
모르는척 계속 잠을 청하려는데...
옆에 서있던 여자분이 어찌나 킥킥 대면서 웃으시던지...
전 얼굴이 빨개지면서 끝까지 모른척 하면서 잤고-_-
내릴정거장에서 문열리자마자 후다닥 내렸습니다...=_=^
정말 창피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