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글만 보다가글쓰려니 어떻게 어디서부터 글을 써야할지모르겟네요 일단 제목설명부터 해드릴께요.. 남자친구랑 오랫동안 이별을 할거같아요.. 헤어지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요... 남자친구를 처음만난건 4개월전이였어요 요즘에 많이 하시는 오디션 게임이란 곳에서 만났죠 그러케 해서 알고지내다.. 2월달에 처음 보게돼엇어요 처음봣지만예전에 알고있던 사이라그런지 어색하지도 서먹하지도 안앗고 급속도로 좋아지게 됐어요 그사람도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100일이 지난상태이고 그사람은 경기도 저는 대구살아요 먼거리지만 아주자주 만낫습니다 보고싶다하면한걸음에 달려와 주었거든요 그러다 다신 떨어지고싶지 않아서 남자친구가 대구로 오기로햇습니다.. 남자친구가 외아들이고 어머니 밖에 안계신데 알콜중독자시고.. 하루종일 술만 드십니다.. 외로움을 대게 많이 타다 저를 만나서 의지를 대게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대구와서 사는거 좋다고 했구요 그러다 경기도서 돈을 모으면 저 보고싶다해서 오면 쓰고 그러기를 몇번.. 남자친구가 큰 결정을 내렷는지 이제 두번 다신 경기도를 가지않겟단겁니다 길거리에서 신문을 덮고 자든 죽이돼든 밥이돼든 땡전한푼없으면서 대구에서 있어 보겟데요 남자친구 의지가 너무 굳어 보이길래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남아있던돈마저 다써버리고 돈이 10원짜리하나 남지않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선물 해준 목거리와 디카를 돈이됄까해서 팔아보려고 하기도햇는데 안돼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자기한테 굵은 목거리가 있는데 돈이좀 됄꺼같다고 팔아보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팔앗는데 15만원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됄진 몰랏습니다.. 주웟다 하드라구요 주워서 대구에가져왔다드라구요 그래서 믿고 팔아서 그돈을썻습니다.. 그런데 어제.. 어떤아저씨들이 집에 오셧드라구요 경찰이었습니다 재남자친구를찾더군요 무슨일이냐고 물엇더니 목걸이얘기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성준이를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재가 너무 보고싶엇다 햇습니다.. 그래서...흠쳣다고...남의집가서.. 흠쳣다고.. 길거리에 주저앉아 부등켜안고 울엇어요.. 남의 물건을 흠친게 나쁜거지만 재남자친구의 마음만은 사람들이 짓밟지 않길 바랫어요 그래서 자수 하기로 했습니다 형사님게전화드리고 하루만 더 같이있는다고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아 냈죠 같이있는 하루동안 울엇습니다 울고 또 울고 울고 또울고 남자친구가..전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위험할거 같다 하더라구요.. 방금전에 형사아저씨들이랑 갔습니다... 보내고 나서 글을 적고있으려니.. 마음이 미칠듯 아픕니다.. 어쩌면 1년이상을 못볼수도 있어요.. 그렇게됄거같습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계신분들.. 재남자친굴 욕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번에 알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거 그마음만은 정말소중하게 여겨줘야 됀다는걸요.. 도와주세요여러분 충고 부탁드릴께요 흠친거 총 합치면 금액이 45만언 정도 됀담니다 그리고 특수철도 죄라고 하더군요.. 충고 부탁드릴께요.. 악플이나 욕같은거.. 절 더많이 아프게 할수있어요.. 제발 자기 일이라..생각하시고 진실됀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재남자친구 정말 어디하나 빠지는데 없이 너무 좋은 남자입니다 저만나서 이렇게 됀거에요...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해요.. 충고 부탁드리겟습니다...^^
오랫동안이별을해야할거같아요..
안녕하세요
항상 톡글만 보다가글쓰려니
어떻게 어디서부터 글을 써야할지모르겟네요
일단 제목설명부터 해드릴께요..
남자친구랑 오랫동안 이별을 할거같아요..
헤어지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요...
남자친구를 처음만난건
4개월전이였어요
요즘에 많이 하시는 오디션 게임이란 곳에서 만났죠
그러케 해서 알고지내다..
2월달에 처음 보게돼엇어요
처음봣지만예전에 알고있던 사이라그런지
어색하지도 서먹하지도 안앗고
급속도로 좋아지게 됐어요
그사람도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100일이 지난상태이고
그사람은 경기도 저는 대구살아요
먼거리지만 아주자주 만낫습니다
보고싶다하면한걸음에 달려와 주었거든요
그러다 다신 떨어지고싶지 않아서
남자친구가 대구로 오기로햇습니다..
남자친구가 외아들이고 어머니 밖에 안계신데
알콜중독자시고..
하루종일 술만 드십니다..
외로움을 대게 많이 타다 저를 만나서
의지를 대게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대구와서 사는거 좋다고 했구요
그러다 경기도서 돈을 모으면 저 보고싶다해서 오면 쓰고
그러기를 몇번..
남자친구가 큰 결정을 내렷는지
이제 두번 다신 경기도를 가지않겟단겁니다
길거리에서 신문을 덮고 자든
죽이돼든 밥이돼든 땡전한푼없으면서 대구에서 있어 보겟데요
남자친구 의지가 너무 굳어 보이길래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남아있던돈마저 다써버리고
돈이 10원짜리하나 남지않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선물 해준 목거리와 디카를
돈이됄까해서 팔아보려고 하기도햇는데
안돼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자기한테 굵은 목거리가 있는데
돈이좀 됄꺼같다고 팔아보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팔앗는데 15만원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됄진 몰랏습니다..
주웟다 하드라구요
주워서 대구에가져왔다드라구요
그래서 믿고 팔아서 그돈을썻습니다..
그런데 어제..
어떤아저씨들이 집에 오셧드라구요
경찰이었습니다
재남자친구를찾더군요
무슨일이냐고 물엇더니
목걸이얘기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성준이를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재가 너무 보고싶엇다 햇습니다..
그래서...흠쳣다고...남의집가서..
흠쳣다고..
길거리에 주저앉아 부등켜안고 울엇어요..
남의 물건을 흠친게 나쁜거지만
재남자친구의 마음만은 사람들이 짓밟지 않길 바랫어요
그래서 자수 하기로 했습니다
형사님게전화드리고
하루만 더 같이있는다고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아 냈죠
같이있는 하루동안 울엇습니다
울고 또 울고 울고 또울고
남자친구가..전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위험할거 같다 하더라구요..
방금전에 형사아저씨들이랑 갔습니다...
보내고 나서 글을 적고있으려니..
마음이 미칠듯 아픕니다..
어쩌면 1년이상을 못볼수도 있어요..
그렇게됄거같습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계신분들..
재남자친굴 욕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번에 알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거
그마음만은 정말소중하게 여겨줘야 됀다는걸요..
도와주세요여러분
충고 부탁드릴께요
흠친거 총 합치면 금액이 45만언 정도 됀담니다
그리고 특수철도 죄라고 하더군요..
충고 부탁드릴께요..
악플이나 욕같은거..
절 더많이 아프게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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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재남자친구 정말 어디하나 빠지는데 없이
너무 좋은 남자입니다
저만나서 이렇게 됀거에요...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해요..
충고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