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이 기사를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어떻게 서민정당을 자처했던 열린우리당이 이런 짓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분노하고 화도 났다. 하지만 이것은 조선일보의 대 사기극임이 밝혀졌다.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다. 아래는 오늘 조선일보 인터넷에 개제된 사과 기사문이다. 일단.. 상당히 화가 난 것중 하나는... 본인들이 잘못해서 사과를 하면서 그 사과지면에 버젓이 광고를 넣은 사실이다. 사과 조차도 돈벌이에 이용하려는 조선일보... 그야말로 돈에 미쳤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지금 조선일보의 이 사과문은 각 포털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로 순위에 올라있을 정도인데... 그런데 조선일보는 이 사과문을 돈벌이로 이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반성이 아니라 돈벌이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수를 자처하는 찌질한 언론사의 대명사이기에.. 분명 열린우리당에 대한 그들의 태도를 이런식의 오보로 표출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과기사문의 일부를 보자. 사과기사문의 일부를 캡춰한 것이다. 수차례 열린우리당이 노란점퍼를 주문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면... 하나의 사건이 아닌 의혹 내지는 소문을.. 그렇게 단정지어 열린우리당이 그런짓을 했다고 기사를 작성해서 보도해도 되는 것인가? 이 글에서 나는 열린우리당이 무혐의라는 사실이 밝혀져 기쁘다는 것을 쓰려는 것이 아니다. 한나라당 만큼이나 열린우리당을 싫어하며 아니 모든 정치인들에 대해 실망하고 좌절하기를 수십번.. 이 글에서 지적하고 싶은 것은 조선일보의 이러한 보도 행태이다. 조선일보.. 일단 자신들의 의견과 대립되는 것은 까고 보는 것 같다. 일단 까고 "아니면 말지"식의 보도 행태.... 조선일보가 안티를 늘려가는 또하나의 스킬이 아닐까 싶다... 사과기사를 게재하면서 버젓이 광고를 싣지 않나... 그들은 오보를 통해 본인들의 열린우리당 까대기의 목적을 달성했으며.. 아울러 오보로 대국민 낚시질을 통해 수익까지 올렸다. 게다 이렇게 전국민에게 욕까지 얻어먹으면서... 한번 더 국민들의 기억속에 조선일보라는 이름을 기억시켰으니.. 그들의 목적은 달성된 것이 아닐까?
전국민 상대로 사기친 조선일보..
지난 16일 이 기사를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어떻게 서민정당을 자처했던 열린우리당이 이런 짓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분노하고 화도 났다.
하지만 이것은 조선일보의 대 사기극임이 밝혀졌다.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다.
아래는 오늘 조선일보 인터넷에 개제된 사과 기사문이다.
일단.. 상당히 화가 난 것중 하나는...
본인들이 잘못해서 사과를 하면서 그 사과지면에 버젓이 광고를 넣은 사실이다.
사과 조차도 돈벌이에 이용하려는 조선일보...
그야말로 돈에 미쳤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지금 조선일보의 이 사과문은 각 포털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로 순위에 올라있을 정도인데...
그런데 조선일보는 이 사과문을 돈벌이로 이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반성이 아니라 돈벌이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수를 자처하는 찌질한 언론사의 대명사이기에..
분명 열린우리당에 대한 그들의 태도를 이런식의 오보로 표출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과기사문의 일부를 보자.
사과기사문의 일부를 캡춰한 것이다.
수차례 열린우리당이 노란점퍼를 주문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면...
하나의 사건이 아닌 의혹 내지는 소문을..
그렇게 단정지어 열린우리당이 그런짓을 했다고 기사를 작성해서 보도해도 되는 것인가?
이 글에서 나는 열린우리당이 무혐의라는 사실이 밝혀져 기쁘다는 것을 쓰려는 것이 아니다.
한나라당 만큼이나 열린우리당을 싫어하며 아니 모든 정치인들에 대해 실망하고 좌절하기를 수십번..
이 글에서 지적하고 싶은 것은 조선일보의 이러한 보도 행태이다.
조선일보.. 일단 자신들의 의견과 대립되는 것은 까고 보는 것 같다.
일단 까고 "아니면 말지"식의 보도 행태....
조선일보가 안티를 늘려가는 또하나의 스킬이 아닐까 싶다...
사과기사를 게재하면서 버젓이 광고를 싣지 않나...
그들은 오보를 통해 본인들의 열린우리당 까대기의 목적을 달성했으며..
아울러 오보로 대국민 낚시질을 통해 수익까지 올렸다.
게다 이렇게 전국민에게 욕까지 얻어먹으면서...
한번 더 국민들의 기억속에 조선일보라는 이름을 기억시켰으니..
그들의 목적은 달성된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