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는 그걸로 고민을 잠시 한적이 있어요...저의 신랑이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서그런지 차나 가전제품 옷 가방 ..모든것에 욕심이 많은 편이였어요..저도 조금은 그런 편이 였으나 제 신랑이 저 보다 더 심했어요... 실증을 좀 빨리 내는것도 사실 문제 였어요...차를 예를 들자면 절 처음 만날때는 아반테였어요... 5년전에요...2년 할부가 끝날때..그달에 EF소나타로 바꿨어요.....지금은 폭스 바겐을 몰고 있어요...옷도 ,가방도 거의 명품이고요...저의 집에는 홈시어터가 다 갖추었고 TV도 43인치예요...따지고 보면 다 이게 그 사람이 저지른 일이예요(?)...덕분에 좋은걸 가지게 되고 보고하지만 사실 젊은 나이에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근데 저의 신랑은 그것 외에는 거의 돈을 쓰지 않는 알뜰한 사람이예요..듣기에 전혀 아닌데라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저의 신랑은 술을 먹지를 않고 다른 헛돈은 쓰지를 않아요..얼마간은 둘다 같이 맞벌이를 하니 좀 여유가 있었어요..하지만 제가 일을 관두자 살림이 빵구가 나더라구요,,,일반 직장일이 아니여서 그런지 저의 신랑은 그런일이 생기면 알바를 해서 그 돈을 꼭 메꾸더라구요,,,그 여파로 집을 또 사더라구요...그 집이 지금은 재테크가 되었구요..아마 두려운 마음에 ..우리 형편에 그랬으면 그렇게 하지는 못했을것 같아요...그러더니 돈을 벌어야 겠다며..사업을 시작을 하더라구요...지금은 자리를 잡았고 돈은 그 사람이 알아서 관리를 하니 전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거의 어떻게 되어 가는지 보고(?)만 받고 있어요...예전 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자기 삶이 점점 나아지는걸 즐겨하고 있는 사람이예요...저희는 부모님의 도움은 전혀 받지를 않았어요...하지만 지금은 신랑의 약간의 허영심으로 궁상맞게 살지를 않아요...말하자면 재산이라면 재산이랄까..하나씩 늘어난 셈이예요...살다 보니깐 그렇게 필요한거 평생쓸만한거로 장만해서 기분좋게 쓰는게 낫다라는 생각이 들어요...저희는 많이 의논을 하고 물건을 사고 벼르고 사고는 하지만 그렇게 하고 나서 더 열심히 산다면 발전이 있을수가 있더라구요...남편분의 그런 허영심을 꼭 나쁘게만 보지 말고 어떻게 그 돈을 해결 할건지 물어 보고..그게 합당하면 들어 주세요...물건을 사고 싶으면 꼭 의논을 해 달라고 하고...혹 그게 무리다 싶으면 다른걸 줄이던가,아님 다른 대응 방안이 있는지 물어 보시구요...정말 의논 하는것 처럼 하면 사고 싶었던것도 안살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수도 있거든요..괜히 싫은 내색만 하면 혼자 가서 일을 저지르니깐요...
불붙은 남편의 허영기...어케 잠재우나여...???
저도 한때는 그걸로 고민을 잠시 한적이 있어요...저의 신랑이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서그런지 차나 가전제품 옷 가방 ..모든것에 욕심이 많은 편이였어요..저도 조금은 그런 편이 였으나 제 신랑이 저 보다 더 심했어요... 실증을 좀 빨리 내는것도 사실 문제 였어요...차를 예를 들자면 절 처음 만날때는 아반테였어요... 5년전에요...2년 할부가 끝날때..그달에 EF소나타로 바꿨어요.....지금은 폭스 바겐을 몰고 있어요...옷도 ,가방도 거의 명품이고요...저의 집에는 홈시어터가 다 갖추었고 TV도 43인치예요...따지고 보면 다 이게 그 사람이 저지른 일이예요(?)...덕분에 좋은걸 가지게 되고 보고하지만 사실 젊은 나이에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근데 저의 신랑은 그것 외에는 거의 돈을 쓰지 않는 알뜰한 사람이예요..듣기에 전혀 아닌데라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저의 신랑은 술을 먹지를 않고 다른 헛돈은 쓰지를 않아요..얼마간은 둘다 같이 맞벌이를 하니 좀 여유가 있었어요..하지만 제가 일을 관두자 살림이 빵구가 나더라구요,,,일반 직장일이 아니여서 그런지 저의 신랑은 그런일이 생기면 알바를 해서 그 돈을 꼭 메꾸더라구요,,,그 여파로 집을 또 사더라구요...그 집이 지금은 재테크가 되었구요..아마 두려운 마음에 ..우리 형편에 그랬으면 그렇게 하지는 못했을것 같아요...그러더니 돈을 벌어야 겠다며..사업을 시작을 하더라구요...지금은 자리를 잡았고 돈은 그 사람이 알아서 관리를 하니 전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거의 어떻게 되어 가는지 보고(?)만 받고 있어요...예전 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자기 삶이 점점 나아지는걸 즐겨하고 있는 사람이예요...저희는 부모님의 도움은 전혀 받지를 않았어요...하지만 지금은 신랑의 약간의 허영심으로 궁상맞게 살지를 않아요...말하자면 재산이라면 재산이랄까..하나씩 늘어난 셈이예요...살다 보니깐 그렇게 필요한거 평생쓸만한거로 장만해서 기분좋게 쓰는게 낫다라는 생각이 들어요...저희는 많이 의논을 하고 물건을 사고 벼르고 사고는 하지만 그렇게 하고 나서 더 열심히 산다면 발전이 있을수가 있더라구요...남편분의 그런 허영심을 꼭 나쁘게만 보지 말고 어떻게 그 돈을 해결 할건지 물어 보고..그게 합당하면 들어 주세요...물건을 사고 싶으면 꼭 의논을 해 달라고 하고...혹 그게 무리다 싶으면 다른걸 줄이던가,아님 다른 대응 방안이 있는지 물어 보시구요...정말 의논 하는것 처럼 하면 사고 싶었던것도 안살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수도 있거든요..괜히 싫은 내색만 하면 혼자 가서 일을 저지르니깐요...
이렇게 쓰다 보니 정말 남자는 애 같은 구석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