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서.. 일요일 점심때 부터..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길래.. 일하나 했죠... 도착해서 문자해두.. 전화해두 받지를 않더라고요...
5시간후.. 문자가 오더라고요...
"별루 할말없고. 자.. 그리고 우리 당분간 연락하지말고. 생각좀 해보자. 미안해"
전 너무 황당하더라고요...문자를 보내도... 전화를해도.. 그냥 무시하더라고요..
답장오는건.."미안해.."밧데리없다.."담에 얘기하자"하더라고요..
전 밤새...울기만하고 잠을 못잤어요....새벽에 일찍 나가는사람이라.. 더이상 전화나 문자로 괴롭힐수는 없더라고요...
담날... 왜 그런지.. 문자가 왔더라고요...
우선..점얘기를 술마시고..두번이나 술주정했다는거죠...
(제 실수 인정해요.. 하지만.. 술주정할만큼의 알콜도 아니였고..전 위로받고..그 남자에게서.. 나만 믿어..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줄께.. 등등.. 이런말로.. 힘을 얻고싶어서.. 했더거였어여...)
두번째는... 청평에 놀러간이유였어요...
애인두 있는 여자가.. 남자들 놀러가는데 가고 싶었냐?
남자들 놀러가는데 왜 여자가 껴야하는지.. 생각해봐..?
니혼자 안되닌까.. 칭구까지해서 가고싶었어?
(전.. 동생들을 남자라고 생각도 해본적두 없고.. 남자랑 놀러가는 생각이 아닌.. 청평두 처음 가는거구.. 물놀이기구도 첨 탄다는 신나는 생각이였는데
그남자는.. 아니였나봐요... 그럼 첨부터.. "어울리는거 싫으닌까..가지마 나 그런거 싫어해" 했음... 전 안갔죠....)
.. "좋은남자 만나 잘살어라"..이걸루 연락안한건..이틀째 입니다..
전..실수한거에 대해서 용서를 빌었고....청평은..보내지 말지 라고 문자를 보내면서.. 내가 잘못했고.. 용서할수있는 문제이고 오해였잖아.. 실수잖아.. 앞으로하지말라고경고할수있는문제고..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라하면서 한번더 생각해 보라고..시간 줄테닌까.. 더생각해 보라했죠...전 남자친구한테.. 누구보다 잘해왔고..잘할수 있었어요...
아직 난사랑하는데 ...이건 정말..아니잖아...ㅠㅠ
전 이혼녀 입니다 올해32이고여. 그는 33입니다 총각이고요..그를처음만났을때 전 그냥..
편한오빠라 생각해서 제얘기를해줬구요.. 그런데.. 이남자 감싸줄테니..사랑해보자하더라고요..
고민끝에... 사랑을 시작했고.. 어느덧..4개월이 좀 지나게.. 아무문제없이.. 행복한 사랑을 했습니
다.. 양가 부모님댁에두.. 놀러가고.. 결혼얘기두 나온상태 였습니다..
제가 물어봤죠.. 내 과거를 부모님한테 얘기할꺼냐고... 그남자의 대답은.. 절대 안한다는거였습니다...전 속이면서 재혼할 생각은 없었고요..지방출장가기전 여행가서 대화두 많이 했구여
2주전..아는 동생이.. 신끼가 있는데..."언니 남자친구.. 의심병있지? 하더라고요
평소에.. 그런면이 있어서. 전.. "이긍. 의심은"... 하면.."나 의심많어..."
하고 대답을 했었거든여..
그래서...소름끼쳤습니다.. 동생왈"언니.. 헤어지지 않음.. 언니 피봐"하더라고요.. 점을 잘 믿지는 않지만... 속상하더라고...그래서.. 그 남자한테 얘기했더니.. 그런거 믿지 말라고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번주 선배가.. 또 그얘기를하더라고요.. 그래서 소주4잔먹고...혼자울다가... 속상해서 남자한테 얘기했더니.."술 마셨니?울지말고.. 자..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제가.. 문자로.. 변치않는 사랑할께요...보냈구요..
이틀동안 문자답장도 없고... 문자도 안보내고.. 전화하면.. 피곤해서 잘래.. 하더라고요...전 그런줄만알았죠...
그리고 나서... 남자동생들이.."청평가는데.. 누나갈래?하길래.. "여자 나혼자인데.. 안가.."했죠.. 동생들 말하길... 제가아는 언니들도 늦게 온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여자칭구한테.. 바람쐬러갈까.. 했더니.. 칭구가 그래했죠...
그러면서 제가 남자칭구한테 허락받아야하닌까.. 기다려봐했죠
일단은 예약을 하지말라했죠..동생들한테
{남자칭구는 일때문에 지방내려가 있는상태였고요}
"일단은 나랑 칭구랑 있고.. 언니들 늦게온다하는데.. 가두돼?"
남자칭구 대답은.."놀러가는건데 갔다와"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청평을 가게 됐고... 도착하고나서도..통화를 했죠..
"재밌게 놀다와" 하길래... 전 아무생각없이.. 청평에서 지냈죠..
남자칭구 성격은...음.. 제가 남자들이랑.. 술마시면서.. 히히덕 거리는거 싫어해서 놀러가서두.. 술한잔 안마셨어요...
그리고 나서.. 일요일 점심때 부터..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길래.. 일하나 했죠... 도착해서 문자해두.. 전화해두 받지를 않더라고요...
5시간후.. 문자가 오더라고요...
"별루 할말없고. 자.. 그리고 우리 당분간 연락하지말고. 생각좀 해보자. 미안해"
전 너무 황당하더라고요...문자를 보내도... 전화를해도.. 그냥 무시하더라고요..
답장오는건.."미안해.."밧데리없다.."담에 얘기하자"하더라고요..
전 밤새...울기만하고 잠을 못잤어요....새벽에 일찍 나가는사람이라.. 더이상 전화나 문자로 괴롭힐수는 없더라고요...
담날... 왜 그런지.. 문자가 왔더라고요...
우선..점얘기를 술마시고..두번이나 술주정했다는거죠...
(제 실수 인정해요.. 하지만.. 술주정할만큼의 알콜도 아니였고..전 위로받고..그 남자에게서.. 나만 믿어..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줄께.. 등등.. 이런말로.. 힘을 얻고싶어서.. 했더거였어여...)
두번째는... 청평에 놀러간이유였어요...
애인두 있는 여자가.. 남자들 놀러가는데 가고 싶었냐?
남자들 놀러가는데 왜 여자가 껴야하는지.. 생각해봐..?
니혼자 안되닌까.. 칭구까지해서 가고싶었어?
(전.. 동생들을 남자라고 생각도 해본적두 없고.. 남자랑 놀러가는 생각이 아닌.. 청평두 처음 가는거구.. 물놀이기구도 첨 탄다는 신나는 생각이였는데
그남자는.. 아니였나봐요... 그럼 첨부터.. "어울리는거 싫으닌까..가지마 나 그런거 싫어해" 했음... 전 안갔죠....)
.. "좋은남자 만나 잘살어라"..이걸루 연락안한건..이틀째 입니다..
전..실수한거에 대해서 용서를 빌었고....청평은..보내지 말지 라고 문자를 보내면서.. 내가 잘못했고.. 용서할수있는 문제이고 오해였잖아.. 실수잖아.. 앞으로하지말라고경고할수있는문제고..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라하면서 한번더 생각해 보라고..시간 줄테닌까.. 더생각해 보라했죠...전 남자친구한테.. 누구보다 잘해왔고..잘할수 있었어요...
과연.. 이문제가... 사랑을 깨뜨리는 문제의 원인이 될까요?
헤어질만한 이유는 아닌듯해요.. 제입장은..대화로 되는거였는데..
전 그남자.. 넘 사랑했어요...냉정하게 돌아선 남자는.. 과연 절 사랑했을까요?
사랑한다고..니가해준 밥상이 엄마가 해준것보다.. 맛있어.. 해던사람이..
한번씩... 따뜻한물에... 발맛사지해주면... 행복하다....했던사람이...
하루아침에... 냉정해지네여..
전 집에오면.. 입던 반바지 봐두 눈물나고.. 손톱 , 발톱 깍아주던.. 손톱깍기 봐두 눈물나고..
여름에.. 입고 일한다고.. 반바지 사놓은거 주지도 못했는데.. 그거 보고있어도 눈물나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일도 손해 안잡히는데.... 남자는..냉정하게 돌아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