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 두서도 없고 뒤죽 박죽이라도 읽어 주세요 글 재주도 없고 배운게 없어서 ...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입사한지 2개월 하고 쪼금 더 된 직장인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 하고 바로 대기업 생산직으로 취업을 했다가 적성에 안 맞아 퇴사하고 근 1년 동안 놀다가 어렵게(?)이곳에 일 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사회생활은 이번이 처음이라도 무관 하지요 .. 입사 첫날 전무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이것 저것 물으시다가 " 아버지 는 일 하시니?" 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 아버지 는 지금 퇴직 하셨습니다 ." 허나 바로 돌아 오는말은 " 골 때리고 기가 찬다 휴~" 순간 전 당황하고 모욕감 도 받았지만 워낙에 소심하고 그런성격이라 꾹 참 았습니다.. 그러다가 보름이 지났나?? 제 책상에 서류가 많이 널부러져(?) 있었어요 그걸 사장님이 보시곤 "이~씨X 드러운X 거지 같은X 너희집은 거지집이냐?" 등등등 .. 치욕적인 말을 들었었어요.. 허나 집에 이런 이야기 들어서 그만 둔다고 사직서 쓴다고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 다시 또 나오면 일 자리를 알아 봐야 한다는 생각에 또 다시 참고 계속 일 하였어요... 그리고 오늘... 저희는 업체에 부품을 납품 회사이기 때문에 만약 그 해당 하는 물품이 부족하거나 그럴때 직접 업체 분들이 오셔서 가지고 가시기도 해요.. 오늘 다른 업체 분이 물품을 가지고 나가셨는데 저는 다른일 한다고 다른곳에 있 어서 그 분이 들어 오신줄 도 몰랐어요 .. 다른곳에서 제 할 일 다하고 들어와서 사무실에 앉아 있 는데 전무님이 "거래명세서 끈었냐고 오늘 나간 200개.." 200개 따로 나간 것도 없고 이런것 같아 서 "아니요~ 무슨 200개요?~"라고 말하니깐 어이 없는 듯 황당하는듯 골때린다는 듯 그런 표정 절 쳐다보시면서 "아~ 정말~~ 아 ~ 정말 너~~ 아 정말~ " 을 연발 하시더니 "신과장님 들어왔잖아!! 들어왔는거 봤으면 물품 가지고 나갔는데 거래명세서를 끈었어야지 !!" 저는 보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들어왔는지 안들어 왔는지 어떻게 압니까??아님 제 자리 따로 정문 앞에 경비실 로 만들어 주시던가.. ㅠㅠ 또 ,,, 또 다른 업체 사람이 사무실에 전화 와서 전무님이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무님 마침 자리에 안계시고 그래서 제가 .."ㅁㅔ 모 남겨주시면 전무님께 직접 전해드릴께요 ~" 라고 말하니깐 그건 싫다고 하시더라 구요 업체 사람이.. ㅠㅠ 그래서 "제가 어떻게 전해 드릴까요" 라고 하니깐 "제가 알아서 전화해보겠습니다" 라고 말씀 하시고는 계속 사무실로 전화오시더구요~ 그러더니 그 분이 안되겠는지 제 폰번호로 그 분이 전화 하시면 제 폰전화를 전무님께 전달 해돌라고 하시 더라구요~ 그래서 몇분뒤 전화가 오시길래 전해 줬죠 ㅠㅠ그리고 저는 사무실로 돌아 왔구요 그 리고 몇분뒤 전무님이 들어 오시더니 그 전화 별로 급하지도 않는 전화 라인까지 찾아와서 그렇 게 전해주냐면서 내가 급하냐 그업체 사람들이 급한 전화지 캄서 대뜸 저한테 혼내시는 거예요 .. 저는 정말 전해 돌라해서 전해준 것 밖에 없는데 그렇게 말씀 하시니깐 서운도하고 내가 지금 여 기서 머 하고 있냐 라는 생각 까지 들더라구요 ㅠㅠ 물론 제가 업무 도 미숙 하고 .... 워낙에 이해력도 딸리고 머든지 다 부족 하지만 이런 수모(?) 를 겪으면서 까지 여기 남아 있을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해요 지금 ㅠㅠ 저 어떻게 하는게 옳은 선택일까요??ㅜㅜ 퇴사 하는게 맞는거겠죠?
퇴사 하는게 맞겠죠?
글 이 두서도 없고 뒤죽 박죽이라도 읽어 주세요 글 재주도 없고 배운게 없어서 ...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입사한지 2개월 하고 쪼금 더 된 직장인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 하고 바로
대기업 생산직으로 취업을 했다가 적성에 안 맞아 퇴사하고 근 1년 동안 놀다가 어렵게(?)이곳에
일 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사회생활은 이번이 처음이라도 무관 하지요 ..
입사 첫날 전무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이것 저것 물으시다가 " 아버지 는 일 하시니?"
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 아버지 는 지금 퇴직 하셨습니다 ."
허나 바로 돌아 오는말은 " 골 때리고 기가 찬다 휴~"
순간 전 당황하고 모욕감 도 받았지만 워낙에 소심하고 그런성격이라 꾹 참 았습니다.. 그러다가
보름이 지났나?? 제 책상에 서류가 많이 널부러져(?) 있었어요 그걸 사장님이 보시곤 "이~씨X
드러운X 거지 같은X 너희집은 거지집이냐?" 등등등 .. 치욕적인 말을 들었었어요.. 허나 집에 이런
이야기 들어서 그만 둔다고 사직서 쓴다고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 다시 또 나오면 일 자리를 알아
봐야 한다는 생각에 또 다시 참고 계속 일 하였어요... 그리고 오늘... 저희는 업체에 부품을 납품
회사이기 때문에 만약 그 해당 하는 물품이 부족하거나 그럴때 직접 업체 분들이 오셔서 가지고
가시기도 해요.. 오늘 다른 업체 분이 물품을 가지고 나가셨는데 저는 다른일 한다고 다른곳에 있
어서 그 분이 들어 오신줄 도 몰랐어요 .. 다른곳에서 제 할 일 다하고 들어와서 사무실에 앉아 있
는데 전무님이 "거래명세서 끈었냐고 오늘 나간 200개.." 200개 따로 나간 것도 없고 이런것 같아
서 "아니요~ 무슨 200개요?~"라고 말하니깐 어이 없는 듯 황당하는듯 골때린다는 듯 그런 표정
절 쳐다보시면서 "아~ 정말~~ 아 ~ 정말 너~~ 아 정말~ " 을 연발 하시더니 "신과장님 들어왔잖아!! 들어왔는거 봤으면 물품 가지고 나갔는데 거래명세서를 끈었어야지 !!"
저는 보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들어왔는지 안들어 왔는지 어떻게 압니까??아님 제 자리 따로 정문 앞에 경비실 로 만들어 주시던가.. ㅠㅠ
또 ,,, 또 다른 업체 사람이 사무실에 전화 와서 전무님이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무님 마침 자리에 안계시고 그래서 제가 .."ㅁㅔ 모 남겨주시면 전무님께 직접 전해드릴께요 ~"
라고 말하니깐 그건 싫다고 하시더라 구요 업체 사람이.. ㅠㅠ
그래서 "제가 어떻게 전해 드릴까요" 라고 하니깐
"제가 알아서 전화해보겠습니다" 라고 말씀 하시고는 계속 사무실로 전화오시더구요~ 그러더니
그 분이 안되겠는지 제 폰번호로 그 분이 전화 하시면 제 폰전화를 전무님께 전달 해돌라고 하시
더라구요~ 그래서 몇분뒤 전화가 오시길래 전해 줬죠 ㅠㅠ그리고 저는 사무실로 돌아 왔구요 그
리고 몇분뒤 전무님이 들어 오시더니 그 전화 별로 급하지도 않는 전화 라인까지 찾아와서 그렇
게 전해주냐면서 내가 급하냐 그업체 사람들이 급한 전화지 캄서 대뜸 저한테 혼내시는 거예요 ..
저는 정말 전해 돌라해서 전해준 것 밖에 없는데 그렇게 말씀 하시니깐 서운도하고 내가 지금 여
기서 머 하고 있냐 라는 생각 까지 들더라구요 ㅠㅠ
물론 제가 업무 도 미숙 하고 .... 워낙에 이해력도 딸리고 머든지 다 부족 하지만 이런 수모(?) 를
겪으면서 까지 여기 남아 있을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해요 지금 ㅠㅠ
저 어떻게 하는게 옳은 선택일까요??ㅜㅜ 퇴사 하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