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케 이야기를 해야할지... 암튼 얼마전까지 사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많이 정말 많이 사랑했죠... 제가 지금까지 사귄 사람중에.. 정말 저에 진심을 준만큼.... 그러나.. 그남자와 저와 사귄지는 그리 오랜 시간은 아닙니다... 사귀기 전에 그남자 집착증은 전혀 보이지 아났죠.. 하지만 만나면서 그놈에 집창증이 날이 갈수록 하늘을 찌르더군요... 꼭 회사에서 일할때만.. 날 왜사랑해? 내가 왜조아? 이런거 물어봅니다.... 그래두 사랑하기에.. 모든걸 이해하고 다 받아 줬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전화도 못하게 하더군요... 한마디로 평소에 대인관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이죠.. 그남자와 알기전부터 알던 남자 친구들과 안부전화 아니 통화를 아예 못하게 하더군요.. 전 너무 화가나서.. 그남자 보는 앞에서 저장된 번호를 지워버렸죠.. 그래도 그남자 만족하지 못하더라구요.. 니가 번호지워도 다시 알아낼 수 있고.. 상대가 연락오면 다시 번호 알 수 있다고.. 한마디로 저에게 번호를 바꾸라는 거였습니다.. 저 그래도 그남자 많이 사랑했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기에.. 저 그남자에게 최대한 맞춰주고 싶었구요... 하루는 밤에 서로 싸이를 하면서 전화 통화를 하고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제 네이트가 튕~ 하고 튕기는 거였습니다.. 전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말했죠 ㅋㅋ 웃으면서 나 해킹당했나바 ㅋㅋㅋ 네이트 왜이래라고.. 그러며 저에 손은 캡처버튼으로 향하였고... 아무튼.. 그남자 머야.. 누가 해킹한거야? 니 친구들이 니 비밀번호 알고 들어온거 아니야 이러더군요... 전 그러케 통화를 하며.. 20초도 채안된 시간에 네이트를 다시 재접속했죠.. 그런데 그 짧은 시간에 제 비밀번호는 바껴있었고... 전 핸드폰 인증으로 비번을 바꾸고.. 그러케 일주일만에 3번 해킹을 당했습니다.. 아니 전 그러케 총 5번에 해킹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은 그남자와 통화하며 같이 싸이를 하던 도중에 말이죠.... 하루는 제가 몸이 너무안조아.. 감기몸살 약은 먹은채로 밤에 통화를 하다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전 약에 취하였고.. 몸도 무지 안조아서.. 완젼 잠에 취했던거죠.. 새벽에 일어나보니 그남자 저에게 무지막지하게 전화를 했더군요.. 평소에 저희는 밤에 통화를 많이 하는 커플이거든요.. 문자에는.. 왜 전화 안받니 부터... 다른남자랑 통화하나보네.. 그래 방해 안할테니 열씸히 통화해라는둥... 전 너무 화가나 아침에 물었죠 이 문자들 뭐냐고.. 이일을 시점으로 사건은 시작 뒈었죠.. 전 도저히 그남자에 집착증과 의심을 이겨내지 못하고... 헤어지자는 말을했고.. 그남자와 전화통화로 계속 싸우던 도중에 그남자 그러더군요.. 니싸이 누가 해킹했는줄 아냐고.. 전 순간 온몸에 소름이 끼쳤죠.. 바로 제가 사랑한다던 그남자였습니다... 그랬던거죠.. 그남자 절 의심하며 제싸이를 해킹하고... 제싸이를 통해 모든 일촌들의 싸이에 제가 적은 방명록들을 보며 돌아다니며 추리를 해낸것이죠... 헤어지는 그와중에도 그 뻔뻔한 집착남... 완전... ㄷㄷㄷ
해킹하고 뒤만캐면 다냐? 니가 인간이야?
어떠케 이야기를 해야할지...
암튼 얼마전까지 사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많이 정말 많이 사랑했죠... 제가 지금까지 사귄 사람중에.. 정말 저에 진심을 준만큼....
그러나..
그남자와 저와 사귄지는 그리 오랜 시간은 아닙니다...
사귀기 전에 그남자 집착증은 전혀 보이지 아났죠..
하지만 만나면서 그놈에 집창증이 날이 갈수록 하늘을 찌르더군요...
꼭 회사에서 일할때만.. 날 왜사랑해? 내가 왜조아? 이런거 물어봅니다....
그래두 사랑하기에.. 모든걸 이해하고 다 받아 줬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전화도 못하게 하더군요...
한마디로 평소에 대인관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이죠..
그남자와 알기전부터 알던 남자 친구들과 안부전화 아니 통화를 아예 못하게 하더군요..
전 너무 화가나서.. 그남자 보는 앞에서 저장된 번호를 지워버렸죠..
그래도 그남자 만족하지 못하더라구요.. 니가 번호지워도 다시 알아낼 수 있고..
상대가 연락오면 다시 번호 알 수 있다고.. 한마디로 저에게 번호를 바꾸라는 거였습니다..
저 그래도 그남자 많이 사랑했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기에.. 저 그남자에게 최대한 맞춰주고 싶었구요...
하루는 밤에 서로 싸이를 하면서 전화 통화를 하고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제 네이트가 튕~ 하고 튕기는 거였습니다..
전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말했죠 ㅋㅋ 웃으면서 나 해킹당했나바 ㅋㅋㅋ
네이트 왜이래라고.. 그러며 저에 손은 캡처버튼으로 향하였고...
아무튼.. 그남자 머야.. 누가 해킹한거야?
니 친구들이 니 비밀번호 알고 들어온거 아니야 이러더군요...
전 그러케 통화를 하며.. 20초도 채안된 시간에 네이트를 다시 재접속했죠..
그런데 그 짧은 시간에 제 비밀번호는 바껴있었고... 전 핸드폰 인증으로 비번을 바꾸고..
그러케 일주일만에 3번 해킹을 당했습니다..
아니 전 그러케 총 5번에 해킹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은 그남자와 통화하며 같이
싸이를 하던 도중에 말이죠....
하루는 제가 몸이 너무안조아.. 감기몸살 약은 먹은채로 밤에 통화를 하다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전 약에 취하였고.. 몸도 무지 안조아서.. 완젼 잠에 취했던거죠..
새벽에 일어나보니 그남자 저에게 무지막지하게 전화를 했더군요..
평소에 저희는 밤에 통화를 많이 하는 커플이거든요.. 문자에는.. 왜 전화 안받니 부터...
다른남자랑 통화하나보네.. 그래 방해 안할테니 열씸히 통화해라는둥...
전 너무 화가나 아침에 물었죠 이 문자들 뭐냐고.. 이일을 시점으로 사건은 시작 뒈었죠..
전 도저히 그남자에 집착증과 의심을 이겨내지 못하고... 헤어지자는 말을했고..
그남자와 전화통화로 계속 싸우던 도중에 그남자 그러더군요..
니싸이 누가 해킹했는줄 아냐고.. 전 순간 온몸에 소름이 끼쳤죠..
바로 제가 사랑한다던 그남자였습니다...
그랬던거죠.. 그남자 절 의심하며 제싸이를 해킹하고... 제싸이를 통해
모든 일촌들의 싸이에 제가 적은 방명록들을 보며 돌아다니며
추리를 해낸것이죠...
헤어지는 그와중에도 그 뻔뻔한 집착남... 완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