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그의 사무실에 찾아간 나는 그에게 달려들었죠.. 그여자가 아직 출근전인거 같아 그여자한테 전화도 했죠.. 받지 않더군요..그에게 무조건 달려들었습니다.. 그가 화를 내며 나의 머리채를 붙들고 때리고 발길질하고..나가라더군요.. 내가 나가지않자..날 이끌고 문쪽으로 데리고 가더군요.. 난 주저앉아버렸죠..그랬더니 발목을 붙들고 질질끌며 문입구까지 끌고 나가더니. 내팽게치고 문을 잠궈버리더군요.. 난 파출소로 바로갔습니다..그에게 맞았다고 했죠.. 20여분후에 그가 파출소로 왔더군요.. 그가 동네 방범활동을 하고있기 때문에 파출소사람들이 모두들 아는척인사를 하더군요.. 그이를 보고 왠만하면 잘 얘기해서 데리고 가라더군요.. 난..처벌을 원한다고했습니다..맞았으니 진단서도 끊겠다고 했습니다.. 경찰을 한명 데리고 난 병원으로 갔습니다.. 엑스레이도 찍고 정말...그를 고소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뒤따라왔더군요...정말 안살려고 그러냐고.. 전..무조건 고소한다고만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는 맘대로 하라면서 가버리더군요.. 검사가 끝나고 2주진단을 받고 파출소로 갔습니다.. 하지만..또..차마 고소는 못하겠더이다..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사무실로 갔죠..그이는 없고 그여자가 손님들과 앉아있더군요.. 그여자한테 달려들어 멱살을 붙들고 뺨을 후리쳤습니다.. 그여자는 "김이사..이거뭐야..빨리..내보내.."이러더군요.. 그러더니..김이사란..사람...날 붙들고 밖으로 나갔어요... 집으로 왔습니다..그리곤..그여자엄마한테 전화했습니다.. 누구씨 집사람인데 만나서 할이야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여자엄마연락처는 어캐 알았냐구요?? 그냥 알아지더라구요..알라고 설치면 뭔들 모르겠습니까?? 그의 엄마도 좀..유명한 인물이라.. 발이 넓어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더라구요.. 그여자엄마도 그이를 잘 알고 있고 사업하는거 때문에 여러차례 식사자리도 있었고.. 어쨌든..그이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상태라고 언젠가 그이한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여자 엄마는 시간이 없다며 나중에 다시 전화하라더군요... 전..가슴이 벌렁거리고 진정되지가 않았습니다.. 온통 그여자와 그이가 벌거벗고 나뒹구는 상상..그런모습밖에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그여자부모한테 이사실을 알려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더이상 그여자는 그이를 만나지 않을거라고...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그날이 가고 다음날이 왔습니다.. 아침부터 그여자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계속 바쁘다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수화기에 대고 그여자와 그이와의 관계..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이고...그여자때문에 우리집이 파괴되기 직전이라고도 하고... 그여자때문에 매일 그에게 맞고 살고 어젠 맞아서 2주진단까지 나왔다고.. 난..아이들을 버릴수도 없고 이혼할수도 없다고... 딸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이모양이냐고...유부남이랑 놀아나기나 하고.. 엄마한테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고...그외에 심한 막말도 했죠.. 화가나는데..이말저말 가리나요.... 어떻게 하든..둘이 떼어버려야만 하니까요.. 그여자 엄마한테 전화를 여러번했죠... 내가 화가나서 말하다가 끊어버리고..그러다 또 전화해서 이말저말 하고 또 끊고... 그여자엄마는 확실한거냐고. ....정확히 알고 지금 말하는거냐고 만일 그게 아니라면 각오하라더군요. 몹시 흥분한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한판 끌어붓고 나니 속이 시원했습니다.. 한숨돌리고 나니 그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그여자엄마한테 전화했냐고..무슨말 했냐고... 난..그랬죠..벌써..그말이 거기까지 갔냐고.. 둘사이..빠르긴 정말 빠르다고...내가 할말은 다 했다고..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당신은 생활비나 갖고 오라고 했죠... 그랬더니..그는 ..."니하고는 이제 끝이다" 그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게 아닌데...끝이 아닌데...난..끝낼려고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어떻게 되가는거야?? 그여자엄마한테 전화한게 연락이 되었구나.. 그여자엄마도 화가 났을테고..그도 화가 났을테고... 난..전화코드를 뽑아버리고...아파트 문을 단단히 잠그고....초조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여자엄마한테 말을 다하고 나니까..속이 너무 시원했는데.. 그가 끝이라고 말을 하니...기분이 이상해지더라구요... 혹시 그가 집에 돌아오지않을까 생각했는데...그날이 지나고.. 오늘 이시간까지..그는 돌아오지 않고... 그여자엄마한테 말하고 나면..이젠 그여자와는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가 돌아올거라고 생각했는데...그는 아직도 돌아오지않고 있습니다... 마음이 착찹합니다... 제가 여기 글을 올리는건..여러분들 재미있으라고올리는건 아닙니다.. 어디 말할상대가 없어서..답답해서 올리는겁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답답함을 달래보려구요.. 날..위로해볼려구요..
나의 남자15
아침부터 그의 사무실에 찾아간 나는 그에게 달려들었죠..
그여자가 아직 출근전인거 같아 그여자한테 전화도 했죠..
받지 않더군요..그에게 무조건 달려들었습니다..
그가 화를 내며 나의 머리채를 붙들고 때리고 발길질하고..나가라더군요..
내가 나가지않자..날 이끌고 문쪽으로 데리고 가더군요..
난 주저앉아버렸죠..그랬더니 발목을 붙들고 질질끌며 문입구까지 끌고 나가더니.
내팽게치고 문을 잠궈버리더군요..
난 파출소로 바로갔습니다..그에게 맞았다고 했죠..
20여분후에 그가 파출소로 왔더군요..
그가 동네 방범활동을 하고있기 때문에 파출소사람들이 모두들 아는척인사를 하더군요..
그이를 보고 왠만하면 잘 얘기해서 데리고 가라더군요..
난..처벌을 원한다고했습니다..맞았으니 진단서도 끊겠다고 했습니다..
경찰을 한명 데리고 난 병원으로 갔습니다..
엑스레이도 찍고 정말...그를 고소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뒤따라왔더군요...정말 안살려고 그러냐고..
전..무조건 고소한다고만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는 맘대로 하라면서 가버리더군요..
검사가 끝나고 2주진단을 받고 파출소로 갔습니다..
하지만..또..차마 고소는 못하겠더이다..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사무실로 갔죠..그이는 없고 그여자가 손님들과 앉아있더군요..
그여자한테 달려들어 멱살을 붙들고 뺨을 후리쳤습니다..
그여자는 "김이사..이거뭐야..빨리..내보내.."이러더군요..
그러더니..김이사란..사람...날 붙들고 밖으로 나갔어요...
집으로 왔습니다..그리곤..그여자엄마한테 전화했습니다..
누구씨 집사람인데 만나서 할이야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여자엄마연락처는 어캐 알았냐구요??
그냥 알아지더라구요..알라고 설치면 뭔들 모르겠습니까??
그의 엄마도 좀..유명한 인물이라.. 발이 넓어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더라구요..
그여자엄마도 그이를 잘 알고 있고 사업하는거 때문에 여러차례 식사자리도 있었고..
어쨌든..그이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상태라고 언젠가 그이한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여자 엄마는 시간이 없다며 나중에 다시 전화하라더군요...
전..가슴이 벌렁거리고 진정되지가 않았습니다..
온통 그여자와 그이가 벌거벗고 나뒹구는 상상..그런모습밖에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그여자부모한테 이사실을 알려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더이상 그여자는 그이를 만나지 않을거라고...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그날이 가고 다음날이 왔습니다..
아침부터 그여자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계속 바쁘다고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수화기에 대고 그여자와 그이와의 관계..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이고...그여자때문에 우리집이 파괴되기 직전이라고도 하고...
그여자때문에 매일 그에게 맞고 살고 어젠 맞아서 2주진단까지 나왔다고..
난..아이들을 버릴수도 없고 이혼할수도 없다고...
딸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이모양이냐고...유부남이랑 놀아나기나 하고..
엄마한테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고...그외에 심한 막말도 했죠..
화가나는데..이말저말 가리나요....
어떻게 하든..둘이 떼어버려야만 하니까요..
그여자 엄마한테 전화를 여러번했죠...
내가 화가나서 말하다가 끊어버리고..그러다 또 전화해서 이말저말 하고 또 끊고...
그여자엄마는 확실한거냐고. ....정확히 알고 지금 말하는거냐고 만일 그게 아니라면 각오하라더군요.
몹시 흥분한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한판 끌어붓고 나니 속이 시원했습니다..
한숨돌리고 나니 그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그여자엄마한테 전화했냐고..무슨말 했냐고...
난..그랬죠..벌써..그말이 거기까지 갔냐고..
둘사이..빠르긴 정말 빠르다고...내가 할말은 다 했다고..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당신은 생활비나 갖고 오라고 했죠...
그랬더니..그는 ..."니하고는 이제 끝이다"
그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게 아닌데...끝이 아닌데...난..끝낼려고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어떻게 되가는거야??
그여자엄마한테 전화한게 연락이 되었구나..
그여자엄마도 화가 났을테고..그도 화가 났을테고...
난..전화코드를 뽑아버리고...아파트 문을 단단히 잠그고....초조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여자엄마한테 말을 다하고 나니까..속이 너무 시원했는데..
그가 끝이라고 말을 하니...기분이 이상해지더라구요...
혹시 그가 집에 돌아오지않을까 생각했는데...그날이 지나고..
오늘 이시간까지..그는 돌아오지 않고...
그여자엄마한테 말하고 나면..이젠 그여자와는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가 돌아올거라고 생각했는데...그는 아직도 돌아오지않고 있습니다...
마음이 착찹합니다...
제가 여기 글을 올리는건..여러분들 재미있으라고올리는건 아닙니다..
어디 말할상대가 없어서..답답해서 올리는겁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답답함을 달래보려구요..
날..위로해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