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다

외면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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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지긋지긋하다 이술래잡기 더이상 안하고 싶다..

어떤 도움을 나에게 준 사랑인지 모르지만 정말..

이제는..모든것 다 잊고 싶다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건지..그만하자고 현실의 내 사랑 지킬때까지

아니..처절하게 매달려서라도 그사랑을 맺고싶으니까..

설사 이사랑이 마지막 사랑이 안된다 하여도 더이상..

이곳에선..궁금함 찾지 않을테니까...지긋지긋한 추억들

다 가버리라고...니들에겐 난 누나였어 알아..인정해 절때로

니들 아니니까..악랄하게 인정시켜 주지 ..까불지 말라고...

더 이상은 ..내 눈에 눈물 나는일 없을테니까...

더 많은 사랑의 행위들..밤마다 사랑하러 갈테니깐..

지겹다..그 궁금함..내가 포기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