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뒷바퀴가 주차 라인을 2.5cm 벗어났다는 이유로 주차 위반 딱지를 부과 받은 여성운전자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22일 IC웨일스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임신 8개월 째인 27세의 파울라 맥과이어는 최근 영국 랜디드노에서 황당한 경험을 겪었다. 자동차를 정성껏 주차한 후 은행을 방문했다 돌아왔는데, 자동차 뒷바퀴가 주차 라인을 불과 2.5cm 벗어났다는 이유로 주차 위반 딱지를 받은 것. 그녀는 주차 단속원에게 강력히 항의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고, “억울하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맥과이어는 당시 상황을 핸드폰 카메라에 ‘증거’로 남겼다고 밝혔다. 뒷바퀴가 살짝 주차 라인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30파운드(약 55,000원)에 달하는 범칙금을 부과 받은 것이 대단히 억울하다는 것이 그녀의 항변. 2.5센티 벗어났다고 55000원 ㅡㅡ 우리나라였으면 입발로 됏을텐데 ㅋㅋㅋ
주차선 2.5센티 벗어났다고 벌금형?
자동차 뒷바퀴가 주차 라인을 2.5cm 벗어났다는 이유로 주차 위반 딱지를 부과 받은 여성운전자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22일 IC웨일스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임신 8개월 째인 27세의 파울라 맥과이어는 최근 영국 랜디드노에서 황당한 경험을 겪었다. 자동차를 정성껏 주차한 후 은행을 방문했다 돌아왔는데, 자동차 뒷바퀴가 주차 라인을 불과 2.5cm 벗어났다는 이유로 주차 위반 딱지를 받은 것.
그녀는 주차 단속원에게 강력히 항의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고, “억울하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맥과이어는 당시 상황을 핸드폰 카메라에 ‘증거’로 남겼다고 밝혔다. 뒷바퀴가 살짝 주차 라인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30파운드(약 55,000원)에 달하는 범칙금을 부과 받은 것이 대단히 억울하다는 것이 그녀의 항변.
2.5센티 벗어났다고 55000원 ㅡㅡ
우리나라였으면 입발로 됏을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