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에서 생각해오던 제품이 현실로 나오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는 것이 컨셉디자인 제품이다. 오늘은 종이로 만든 휴대전화기 "Paper Says"라는 컨셉디자인을 소개한다. 마치 일회용 물티슈 처럼생긴 Paper Says는 앞부분의 종이를 떼어내면 숫자판이 배열되고 종이의 LED가 보인다. 그리고 이 휴대폰의 뒷면에는 큼지막하게 재생용지 마크가 있다. 재미있는 발상의 Paper Says는 상상이라는 갈증을 조금이나 해소시켜주는 디자인이다.
종이 휴대전화기 "Paper Says"
상상속에서 생각해오던 제품이 현실로 나오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주는 것이 컨셉디자인 제품이다. 오늘은 종이로 만든 휴대전화기 "Paper Says"라는 컨셉디자인을 소개한다. 마치 일회용 물티슈 처럼생긴 Paper Says는 앞부분의 종이를 떼어내면 숫자판이 배열되고 종이의 LED가 보인다. 그리고 이 휴대폰의 뒷면에는 큼지막하게 재생용지 마크가 있다. 재미있는 발상의 Paper Says는 상상이라는 갈증을 조금이나 해소시켜주는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