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살짜리 아들과 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이 백일이 지나자마자 이혼을해서 힘들지만 아이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몇몇에 남자들도 만나봤지만 딱히 재혼을 하지 않아도 아이랑 둘이서 마냥 행복할것같았어요,, 지금에 이남자를 만나기전에는요..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죽자살자 쫒아 다니며 시도한끝에 연인이 되었지요 이사람은 4살 연상인 총각입니다. 처음에는 모든 남자들이 별이라두 따다줄것처럼 하다가 자기 여자가 되면 다들 나몰라라하지여.. 이사람! 당연히 그러지요.. 문제는 제아이와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겁니다. 아이는 아빠라고 부르긴하지만 친아빠가 아니란걸 너무나도 잘알기에 정을 안주려는지 그사람을 안좋아하는것 같아요. 지금은 그사람과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저만있으면 그사람한테 가지도 않구 그렇게 싫은 내색을 합니다. 그러면 그사람은 저새끼 이새끼 찾으며 애를 나물합니다. 저랑은 그런일로 자주 싸우고 저는 애한테 소리지르고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저만 없으면 아빠하고 잘 따른다고 합니다. 아이가 질투를 하는건지 제가 아빠 싫으냐구 물어보면 눈치만 보면서 아니여 라고 말합니다. 이러다가 제가 두남자때문에 마쳐버릴것 같아요.. 당분간만이라두 애가 아빠를 무서워하니깐 잔소리도 하지말구 이쁘다만 하라했는데 그것두 하루도 채안가 애한테 잔소리가 얼마나 많은지 제가 들어도 지겹습니다. 그사람은 친아빠처럼 하려고 그런다 하지만 저는 애한테 그러는게 너무 싫은데 어쩌죠. 이사람 울가족에게는 무진장 잘해서 평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전남편하고는 완전딴판인 처가댁에 무진장 잘합니다. 애때문에도 문제이지만..저두 처음부터 이사람이 그렇게 좋아서 만난게아니기에 너무나도 착하구 능력두 있구해서 만나보면 좋아지겠지 해서 시작을 했는데 이상하게 6개월이 되었는데도 좋아하는 감정이 없습니다. 전남편이 워낙 생활능력이 없어서 그런면만 보고 시작을 했던것이 잘못된것같구..이제와 헤어지자니 제가족에게 저에대해 실망을 많이 할것같구,,부모님 마음이 어떻겠습니다. 제인생을 부모님이 대신살아주시지는 않지만 더이상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라두 이사람을 좋아하는 맘이 있으면 잘될것같기도 한데.. 반대로 이사람은 저를 무진장 사랑합니다.. 몇번싸워서 헤어질려해도 죽어두 안놔줍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싸우는거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지요.. 그사람안보면 싸우지 말구 애교도 떨어보구 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보면 왜그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지 저두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을 한경우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그사람이 미안하다 합니다. 그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저는 아예미안하단 말도 안합니다. 저 정말 못됐죠? 제가 맘이 없으니 헤어지면 괜찮겠지 하면서두 그동안 정이 쌓였는지 한편으로는 가슴은 아플것같네요,, 저는 상관없이 아이와 사이만 좋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좋다면 저두 무조건 잘할것 같은데..제가 안좋아한다는걸 아이가 알고 따라 하는것같기도 하구..어쩔때는 미칠것같아 정신치료 한번 받아보구 싶을때가 많습니다. 막 소리도 치고 싶고 답답하고 이런일이 되풀이 평생이런다면 전 아마 미쳐버릴겁니다. 아직 제마음속에는 전남편이 자리잡고 있는것같아요.. 애를 생각해서는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은 전남편 아직 집하나 얻을돈두 없구 저희집에서는 무진장 싫어합니다. 둘이 맘이 안맞아 헤어진게 아니기에.. 아직 전남편이 그리운건 사실입니다. 전남편또한 가끔통화를 하면 다시 합치길바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남편이 아닌 이사람과 재혼을 해서 과연 잘살수 있을까요? 이가슴에 답답한 심정을 다표현할수가 없어서 더 괴롭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의견들 부탁드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데 좀 도와주세요.. 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재혼을 해야되는건지 제얘기좀들어주세요!
저는 4살짜리 아들과 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이 백일이 지나자마자 이혼을해서 힘들지만 아이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몇몇에 남자들도 만나봤지만 딱히 재혼을 하지 않아도 아이랑 둘이서 마냥 행복할것같았어요,,
지금에 이남자를 만나기전에는요..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죽자살자 쫒아 다니며 시도한끝에 연인이 되었지요
이사람은 4살 연상인 총각입니다.
처음에는 모든 남자들이 별이라두 따다줄것처럼 하다가 자기 여자가 되면 다들 나몰라라하지여..
이사람! 당연히 그러지요..
문제는 제아이와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겁니다.
아이는 아빠라고 부르긴하지만 친아빠가 아니란걸 너무나도 잘알기에 정을 안주려는지 그사람을 안좋아하는것 같아요.
지금은 그사람과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저만있으면 그사람한테 가지도 않구 그렇게 싫은 내색을 합니다.
그러면 그사람은 저새끼 이새끼 찾으며 애를 나물합니다.
저랑은 그런일로 자주 싸우고 저는 애한테 소리지르고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저만 없으면 아빠하고 잘 따른다고 합니다.
아이가 질투를 하는건지 제가 아빠 싫으냐구 물어보면 눈치만 보면서 아니여 라고 말합니다.
이러다가 제가 두남자때문에 마쳐버릴것 같아요..
당분간만이라두 애가 아빠를 무서워하니깐 잔소리도 하지말구 이쁘다만 하라했는데 그것두 하루도 채안가 애한테 잔소리가 얼마나 많은지 제가 들어도 지겹습니다.
그사람은 친아빠처럼 하려고 그런다 하지만 저는 애한테 그러는게 너무 싫은데 어쩌죠.
이사람 울가족에게는 무진장 잘해서 평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전남편하고는 완전딴판인 처가댁에 무진장 잘합니다.
애때문에도 문제이지만..저두 처음부터 이사람이 그렇게 좋아서 만난게아니기에 너무나도 착하구 능력두 있구해서 만나보면 좋아지겠지 해서 시작을 했는데 이상하게 6개월이 되었는데도 좋아하는 감정이 없습니다.
전남편이 워낙 생활능력이 없어서 그런면만 보고 시작을 했던것이 잘못된것같구..이제와 헤어지자니 제가족에게 저에대해 실망을 많이 할것같구,,부모님 마음이 어떻겠습니다.
제인생을 부모님이 대신살아주시지는 않지만 더이상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라두 이사람을 좋아하는 맘이 있으면 잘될것같기도 한데..
반대로 이사람은 저를 무진장 사랑합니다..
몇번싸워서 헤어질려해도 죽어두 안놔줍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싸우는거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지요..
그사람안보면 싸우지 말구 애교도 떨어보구 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보면 왜그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지 저두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을 한경우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그사람이 미안하다 합니다.
그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저는 아예미안하단 말도 안합니다. 저 정말 못됐죠?
제가 맘이 없으니 헤어지면 괜찮겠지 하면서두 그동안 정이 쌓였는지 한편으로는 가슴은 아플것같네요,,
저는 상관없이 아이와 사이만 좋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좋다면 저두 무조건 잘할것 같은데..제가 안좋아한다는걸 아이가 알고 따라 하는것같기도 하구..어쩔때는 미칠것같아 정신치료 한번 받아보구 싶을때가 많습니다.
막 소리도 치고 싶고 답답하고 이런일이 되풀이 평생이런다면 전 아마 미쳐버릴겁니다.
아직 제마음속에는 전남편이 자리잡고 있는것같아요..
애를 생각해서는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은 전남편 아직 집하나 얻을돈두 없구 저희집에서는 무진장 싫어합니다.
둘이 맘이 안맞아 헤어진게 아니기에.. 아직 전남편이 그리운건 사실입니다.
전남편또한 가끔통화를 하면 다시 합치길바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남편이 아닌 이사람과 재혼을 해서 과연 잘살수 있을까요?
이가슴에 답답한 심정을 다표현할수가 없어서 더 괴롭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의견들 부탁드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데 좀 도와주세요..
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