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대 초중반입니다.외국갔다와서 여러군대 면접봤습니다.후회는 안합니다. 사람은 발전해야만 하며 앞을 바라보고 살아가야하니까요.몇달동안 여러군대 면접보고 좌절감이 가득했죠.울나라 중소기업사장 마인드는 이렇습니다.얼마동안 써먹고 보내야지 하는생각 여러분이 오너입장이라면 모든걸 금전적으로 생각하며 계산적으로 변하죠.처음에 오라는곳은 딱한명만이 외국에서 대학나온젊은이였습니다.그친구월급150만원... 와 많다(?)두번째 면접봐서일한곳..재조업이죠. 월래 저녁6시까지 일하지만 전 저녁에 프랑스바이어랑 전화도 할꼄주로10시 9시까지 일했습니다.책임감있게 일하려는 저의 마음가짐이였죠.사장아들놈은 말참 막해더군요,21살짜리(이놈 결혼도 안했는대 여친이 임신했음, 사장아들이라서그런지 월급220만원씩받아감 두아들넘. 말하는게 싹바가지가 한바가지임.. 나참 어이가 없어서리..)전근무자가 일하다말고 도망갔거든요. 늦게까지 일하면서 수출관련서류 다 정리해줬습니다.하지만 수출해서 마진율이 너무 떨어지자. 사장이 하는말 "더이상 우리와 가기어려울꺼같다" 며 그만두라고 하더군요.마지막달은 20일정도 일하고 다음근무자에게 모두 인수인게까지 해주었습니다.90만원받았습니다.써먹고 갇다버리자하는 웃기는 마인드.. 그사람인생이 달려있는대도 필료하면 쉽게 갇다쓰고 필료없으면 같다버리는 마인드..속에서 울걱하고 올라오는 기분을 억재하고 또 구직생활을 하게 되었죠.. 이번엔 CITY 은행 외국인 임원 운전및 딱갈이를 해보았습니다.영문이력서 4장써서 갔더니 나보고 나를 이해하는대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하더군요.영어 면접도 소화해냈는데...지점장 호주여자.. 와 참 대단하다 하는생각이 들더군요,,어쩜 저리도 사람 잘부려먹는지..7시까지 그여자 집까지 가서 대기하고 밤 11에 집으로 모셔다드리는 일을 했습니다.애기들도 학교대려다주고... 참 스트래스 왕창받더군요.서울에서 정시에 목적지까지 가려고 하니...그은행에 영어 잘하는 운전기사들많더군요. 거기은행 한국인사람들 다 계약직 하하.. 한참 잘나갔을적에 해외지사 공장장 책임자들하며. 해외영업 했던분들..외국임원에게 차관련 보험도 자세히 알려주고 중고차사는 요령도 알려주고..여비서는 영어 정말 짱.. 오죽하면 외국인 임원이 완전히 믿더군요.운전하다가 3번실수하면 목아지라 하더군요,,마지막에 필리핀가정부랑 잡담하면서 운전하다가 신호한번 노쳤습니다.가도가도 유턴하는곳이 없어서 삥~~~돌아서 집에 도착했습니다.그랬더니 차놔두고 집에가라는군요.... 지금은... 경비원하면서 저녁에 식당에서 써빙자리 구하고 있습니다.이력서 들고 다니면서 써주시면 성심 성의껏 일해드린다고 하면서..돈이 최우선이다라는 생각에... 무얼하든 내돈이 있어야 개인사업이며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결혼 집문재... 그런거 생각할겨를이 없습니다. 오로지 내통장에 얼마나 입금할수 있느냐를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정 국내회사에서는 일하기싫다 하시면 해외싸이트에 영문이력서 뿌려보세요.의외로 외국에서 일하는 한국젊은이들 많더군요
암울한 6개월동안의 취업활동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