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밤 9시 넘어서 도착했기때문에 그날만은 아는분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나리타공항에서 아카사카 까지 전철비 1190엔그리고 잠만 쿨쿨 Zzzzzz 5월 10일 아카사카에서 긴자 도보로 이동.긴자에서 우에노 오카치마치 역 (260엔)호텔에 짐을 맡겨놓고 우에노 공원으로 도보 GoGo동물원입장료 (600엔)동물원안에서 모노레일 (150엔)우에노 공원에 있는 신사에 들어가서 운세뽑기 (200엔)그리고 우에노에서 회전초밥집에 들어가서 (1260엔)우에노 야메요코시장에서 오코노미야키 (400엔)우에노에서 아키하바라 (160엔)아키하라바라에서 빵 (320엔)아키하바라에서 우에노 (160엔) 이것이 차비와 식비 입장료등의 생활비였구요. 저녁에 호텔에 들어오기전에 편의점에서 음료수와 간식들 (1000엔) 아키하라바라에서 뽑기 (500엔)ㅋㅋ 드럭스토어에서 휴족시간 (798엔) 이렇게 썼네요 저는.. ㅎㅎ 5월 11일 조식은 사도닉스우에노 호텔에서 제공~ 우에노에서 아사쿠사 (160엔)아사쿠사에 있는 센소지절에서 운세뽑기 (200)엔아사쿠사 스타벅스 커피 (320엔)정도.아사쿠사에서 새모양앙금빵 (500엔)모나카아이스크림 (280엔)아키만쥬 (300엔)오다이바 수상버스타고 오다이바 고고싱 (1520엔)오다이바에서 포무노키 오무라이스 (1100엔)정도..오다이바에서 신바시 (310엔)신바시에서 우에노 (160엔) 개인돈으로는 아사쿠사 신나카미제에서 선물용센베 (1500엔)고양이파우치 (450엔)핸드폰줄 (350엔)막둥이 파워레인저 가면 (400엔)그리고 편의점에서 (800)엔 5월 12일 사도닉스우에노 체크아웃후 고탄다 도코호텔로 출발 우에노에서 고탄다 (190엔)짐맡기구고탄다에서 이케부쿠로 (190엔)이케부쿠로 길거리에서 2~3시간헤맸음 ㅠ0 ㅠ 구경못했어여배고파서 이케부쿠로 백화점에서 점심밥을 먹었습니다.카레돈까스덮밥 (1100엔)정도..이케부쿠로에서 도쿄 (190엔)도쿄에서 역시 정처없이 걸어다니기만햇어요 도쿄에서 신바시 (160엔)신바시에서 긴자 (160엔)긴자에서 메롱하는 꼬맹이 캐릭터빵집에 들어가서 슈크림빵 (525엔)5개셋트긴자에서 백화점들 구경하다가 고탄다 호텔로 컴백 (160엔) 발이 아파서 일찍 호텔에들어갔더니 시간도 많이 남고 심심해서족욕좀하고 발좀 시다가 고탄다에서 신주쿠 (160엔)컴컴해질 무렵이라 신주쿠에서 오다큐 백화점 주변만 배회하다가 다시 호텔컴백 (160엔) 개인돈 지출내역으로는 호텔옆 편의점에서 1300엔신주쿠 드럭스토어에서 휴족시간 998엔 (비쌌다 ㅠㅠ)이렇게 썼습니다. 이날하루는 길도 못찾고 헤메고 다녔기 때문에..발도 너무 아프고 쇼핑은 커녕 길거리 구경만 하다온 너무 지친날.. 5월 13일 고탄다에서 하라주쿠 (160엔)하라주쿠에서 타코야키 냠냠 (500엔)하라주쿠 마리온크레페 (450엔)하라주쿠에서 신주쿠 (130엔)신주쿠 백화점에서 식사 (1200엔)정도.신주쿠에서 고탄다 (160엔)주말이라 사람들에게 미어터지는줄..ㅠㅠ하라주쿠에서 옷사고 교환하러 다시 하라주쿠 고고싱..고탄다에서 하라주쿠 (160엔)하라주쿠에서 고탄다 (150엔) 개인돈지출내역 랭킹랭퀸 629엔편의점 1500엔정도.. 5월 14일 모스버거 300엔고탄다에서 시부야 150엔라멘 700엔정도시부야에서 에비스 130엔에비스역에서 택시타고 에비스감 (기본료 660엔)에비스에서 고탄다 150엔고탄다 조나상에서 1200엔 식사. 개인돈지출 드럭스토어에서 200엔 피크닉 온 피크닉 367엔유니클로에서 부모님 츄리닝 3000엔 편의점에서 1400엔 5월 15일 고탄다에서 신바시 - 190엔 긴자 하쿠힌칸에서 동생선물 4567엔 긴자 하나마사 1287엔 신바시에서 고탄다 160엔 Kfc에서 2000엔 긴자 웨스크 립파이점에서 2667엔 초밥집 (1100엔) 15일은 한국에 돌아가기 전날이였습니다. 제가 돈을 제일 많이 쓴날이죠 ㅎㅎ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전철비 1200엔정도 들었다가비행기 놓쳐서 인천공항에서 제주도로 경유해 오는 상황까지 발생! 이건 제 개인의 경비구요 저와 가치 간 동생들은 옷과 화장품들을 하루에 5000~10000엔을 질러댔습니다.ㅈㅓ는..부모님과 동생선물들만 샀구요. 삼만엔 남겨왔다는..환율오르면 팔까나.. ㅎㅎㅎㅎ 생활비내역이였습니다. 빠진게 있을것같습니다~ 적어온다고 적어왔는데 빠진게 잇을지도 모르지만. 대충 훑어보세용 ㅎㅎ도움되셧음 좋겠습니다..안될려나.. ㅠ^ㅠ
제가 쓴 일본여행 1주일간 생활비
5월 9일
밤 9시 넘어서 도착했기때문에 그날만은 아는분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나리타공항에서 아카사카 까지 전철비 1190엔
그리고 잠만 쿨쿨 Zzzzzz
5월 10일
아카사카에서 긴자 도보로 이동.
긴자에서 우에노 오카치마치 역 (260엔)
호텔에 짐을 맡겨놓고 우에노 공원으로 도보 GoGo
동물원입장료 (600엔)
동물원안에서 모노레일 (150엔)
우에노 공원에 있는 신사에 들어가서 운세뽑기 (200엔)
그리고 우에노에서 회전초밥집에 들어가서 (1260엔)
우에노 야메요코시장에서 오코노미야키 (400엔)
우에노에서 아키하바라 (160엔)
아키하라바라에서 빵 (320엔)
아키하바라에서 우에노 (160엔)
이것이 차비와 식비 입장료등의 생활비였구요.
저녁에 호텔에 들어오기전에 편의점에서 음료수와 간식들 (1000엔)
아키하라바라에서 뽑기 (500엔)ㅋㅋ
드럭스토어에서 휴족시간 (798엔)
이렇게 썼네요 저는.. ㅎㅎ
5월 11일
조식은 사도닉스우에노 호텔에서 제공~
우에노에서 아사쿠사 (160엔)
아사쿠사에 있는 센소지절에서 운세뽑기 (200)엔
아사쿠사 스타벅스 커피 (320엔)정도.
아사쿠사에서 새모양앙금빵 (500엔)
모나카아이스크림 (280엔)
아키만쥬 (300엔)
오다이바 수상버스타고 오다이바 고고싱 (1520엔)
오다이바에서 포무노키 오무라이스 (1100엔)정도..
오다이바에서 신바시 (310엔)
신바시에서 우에노 (160엔)
개인돈으로는
아사쿠사 신나카미제에서 선물용센베 (1500엔)
고양이파우치 (450엔)
핸드폰줄 (350엔)
막둥이 파워레인저 가면 (400엔)
그리고 편의점에서 (800)엔
5월 12일
사도닉스우에노 체크아웃후 고탄다 도코호텔로 출발
우에노에서 고탄다 (190엔)
짐맡기구
고탄다에서 이케부쿠로 (190엔)
이케부쿠로 길거리에서 2~3시간헤맸음 ㅠ0 ㅠ 구경못했어여
배고파서 이케부쿠로 백화점에서 점심밥을 먹었습니다.
카레돈까스덮밥 (1100엔)정도..
이케부쿠로에서 도쿄 (190엔)
도쿄에서 역시 정처없이 걸어다니기만햇어요
도쿄에서 신바시 (160엔)
신바시에서 긴자 (160엔)
긴자에서 메롱하는 꼬맹이 캐릭터빵집에 들어가서 슈크림빵 (525엔)5개셋트
긴자에서 백화점들 구경하다가 고탄다 호텔로 컴백 (160엔)
발이 아파서 일찍 호텔에들어갔더니 시간도 많이 남고 심심해서
족욕좀하고 발좀 시다가
고탄다에서 신주쿠 (160엔)
컴컴해질 무렵이라 신주쿠에서 오다큐 백화점 주변만 배회하다가
다시 호텔컴백 (160엔)
개인돈 지출내역으로는
호텔옆 편의점에서 1300엔
신주쿠 드럭스토어에서 휴족시간 998엔 (비쌌다 ㅠㅠ)
이렇게 썼습니다. 이날하루는 길도 못찾고 헤메고 다녔기 때문에..
발도 너무 아프고 쇼핑은 커녕 길거리 구경만 하다온 너무 지친날..
5월 13일
고탄다에서 하라주쿠 (160엔)
하라주쿠에서 타코야키 냠냠 (500엔)
하라주쿠 마리온크레페 (450엔)
하라주쿠에서 신주쿠 (130엔)
신주쿠 백화점에서 식사 (1200엔)정도.
신주쿠에서 고탄다 (160엔)
주말이라 사람들에게 미어터지는줄..ㅠㅠ
하라주쿠에서 옷사고 교환하러 다시 하라주쿠 고고싱..
고탄다에서 하라주쿠 (160엔)
하라주쿠에서 고탄다 (150엔)
개인돈지출내역
랭킹랭퀸 629엔
편의점 1500엔정도..
5월 14일
모스버거 300엔
고탄다에서 시부야 150엔
라멘 700엔정도
시부야에서 에비스 130엔
에비스역에서 택시타고 에비스감 (기본료 660엔)
에비스에서 고탄다 150엔
고탄다 조나상에서 1200엔 식사.
개인돈지출
드럭스토어에서 200엔
피크닉 온 피크닉 367엔
유니클로에서 부모님 츄리닝 3000엔
편의점에서 1400엔
5월 15일
고탄다에서 신바시 - 190엔
긴자 하쿠힌칸에서 동생선물 4567엔
긴자 하나마사 1287엔
신바시에서 고탄다 160엔
Kfc에서 2000엔
긴자 웨스크 립파이점에서 2667엔
초밥집 (1100엔)
15일은 한국에 돌아가기 전날이였습니다.
제가 돈을 제일 많이 쓴날이죠 ㅎㅎ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전철비 1200엔정도 들었다가
비행기 놓쳐서 인천공항에서 제주도로 경유해 오는 상황까지 발생!
이건 제 개인의 경비구요
저와 가치 간 동생들은 옷과 화장품들을 하루에 5000~10000엔을 질러댔습니다.
ㅈㅓ는..부모님과 동생선물들만 샀구요.
삼만엔 남겨왔다는..환율오르면 팔까나.. ㅎㅎㅎㅎ
생활비내역이였습니다.
빠진게 있을것같습니다~ 적어온다고 적어왔는데 빠진게 잇을지도 모르지만.
대충 훑어보세용 ㅎㅎ
도움되셧음 좋겠습니다..안될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