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힘들어요 ..

누구지.//2007.05.23
조회931

저는 20살 지금 대학생입니다.

얼마 전에 정말정말..좋아했던건 사람..

그사람이랑..헤어졌어요

제가 ...자랑은 아니지만..

임신을했어요 얼마 되진 않았지만

5주를 바라본다고 해요

그래서 ..전 그 애한테 헤어지자 했어요

차마..날 책임저 달라고 말을 못하겠으니깐..

헤어지자했는데

전화가 오더니 ....내가 아파서 수술한거 아닌데

왜 뻥쳤냐고 못헤어지겟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전,,미안해서 다시 못사귀겠다고 그랬어요

정말...걔한테 피해주고 싶지않아서

정말걔한테 ,,,짐이되고 싶지않아서

그런데 ...애기.우리애기..

지운줄아는데 말해버렸어요

우리애기 뱃속에서 무럭무럭 큰다고 ..

휴,,,그냥 너무 그애가 아직까지 이렇게 좋은데

전요 걔 인생망칠까바 혼자 아팠어요

그렇게 아프다가 .....

 너무 아파 병원갔는데 애기 벌써죽었데요

제탓이예요 그애는..정말...모르는데

아직까지 너무 좋ㅇㅏ해서 다시 잡기도 뭐하고 ..

어떻게해요...저 진짜 ..............너무 그애가 보고싶어요

너무아프구...이런내맘알아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