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았다? 누가?? ^^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모습에서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보았다…
두 사람의 공통점에 대해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지라 더욱 놀랍다.
뽀샵은 없다!!! 두 눈을 의심하지 마시오…
웃고 있지만 어딘지 슬픈 눈빛? 양조위 ‘트레이드 마크’인줄 알았는데…
황정민이 웃을 때 ..그러네..
그래서 닮아보이나?
조각같이 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차분하고 깊은 목소리.
각각의 배역의 난해함을 모두 흡수하는 표정. 몸짓 분위기
변신할 때도 비슷하다… 내가 알던 그들은 없어진다.
☞ 보~ 너스 ^^
☞ 2007년 봄...
25년 만에 최초로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숨기려는 자’ 양조위
첫 호러영화에서 사이코 패스를 상대하는 ‘파헤치려는 자’ 황정민
양조위는 <상성:상처받은 도시>를 통해 연기인생 25년 첫 악역에 도전한다.
그들의 연기를 보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만족을 주는 두 배우.
이번엔 범죄를 가운데 두고 숨기려는 자와
파헤치려는 자의 모습으로 상반된 연기를 보여 준다.
두 배우의 또 다른 변신… 정말 숨막히게 기대되지 않는가?.
★★ 황정민 10년 후엔 양조위? ★★
★★ 황정민 10년 후엔 양조위? ★★
닮았다? 누가?? ^^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모습에서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보았다… 두 사람의 공통점에 대해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지라 더욱 놀랍다. 뽀샵은 없다!!! 두 눈을 의심하지 마시오…
웃고 있지만 어딘지 슬픈 눈빛?양조위 ‘트레이드 마크’인줄 알았는데… 황정민이 웃을 때 ..그러네.. 그래서 닮아보이나?
☞ 2007년 봄... 25년 만에 최초로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숨기려는 자’ 양조위 첫 호러영화에서 사이코 패스를 상대하는 ‘파헤치려는 자’ 황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