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맞추어 노무현 대통령도 통합세력들에 대해 지역당이라고 막말을 하는 것과 더불어 한날당에게는 그들이 반론할 거리만 골라서 말하는 것 같다. 정국을 한날당과 양분하자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막말 대상은 그 통합세력의 한 축인 민주당이다. 민주당측의 주장이 사실 책임정치 원칙에 맞지만, 결국 한날당이 부정과 부패정치에서도 국민적 심판을 모면하고 살아남은 것처럼 그 지역주의와 이념대결의 계산으로 살아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계속 행사하고 싶은 것이다. 하기사 대통령 자신은 조용히 마무리를 하고 싶어도 노빠들은 젊은 386세대이니, 놀고먹는 정치에서 놀다 그만 두면 뭘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놀고 먹으며 큰 소리치는 정치나 계속 하게 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통합세력들도 내부적으로 사분오열되어 자신들의 이익을 저울질 하고 있다. 일부는 마음으로는 열우당적 성향을 보이고 싶은데, 무능한 정당으로 낙인 찍힌 정당이기에 그래서 그들이 탈당했으면서도 모른체 하기는 웬지 좀 그런지 민주세력 대통합에 반드시 지금의 열우당내 골수 노빠의원들까지 모두 거두어 들이려는 자세를 취한다.
마치 이전 자신들의 탈당이 국민들의 눈을 속이기 위한 사전 '기획탈당'이였다는 것 처럼 말이다.
민주당은 이제서야 느긋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계산기를 두드리려면 그 만큼 무엇인가 주고받을 상대방과 의견차이가 커야만 한다. 그래야 저울이 차츰 중간으로 옳겨 가면서 그 큰 차이만큼 자신들의 이익이 더 반영되기 때문이다.
한날당이야 정당 지지도면에서 압도적이니 느긋하지만 그런 높은 지지도는 오히려 그들 내부의 후보경선에서의 과열을 부추기고 있다.
결국 민노당, 실상 엄청난 논제들을 가지고 있는 민노당만이 이상하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미FTA, 신자유주의 경제정책 반대 등 실제 우리 현실의 가장 큰 논제들을 다 가지고 있는데 말이다. 이런 논제들의 영향력의 크기에 비하면 너무도 주목받지 못 하고 있다.
지금은 노빠들의 활동이 유난히 눈에 띄게 드러드러져 보인다. 그 어떤 정치 조직들보다 내부 결속력기 가장 강한 것 같다. 아마 한날당의 지지자들이 당내 경선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여기에 일부 사람들은 오직 자신이 아니면 이 세상은 존재할 수 없다는듯 난리다. 자신들만이 모든 정치문제, 사회문제, 국가문제 등을 해결할 사람으로 자처한다.
현재의 정국 양상을 살펴본다
그에 맞추어 노무현 대통령도 통합세력들에 대해 지역당이라고 막말을 하는 것과 더불어 한날당에게는 그들이 반론할 거리만 골라서 말하는 것 같다. 정국을 한날당과 양분하자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막말 대상은 그 통합세력의 한 축인 민주당이다. 민주당측의 주장이 사실 책임정치 원칙에 맞지만, 결국 한날당이 부정과 부패정치에서도 국민적 심판을 모면하고 살아남은 것처럼 그 지역주의와 이념대결의 계산으로 살아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계속 행사하고 싶은 것이다. 하기사 대통령 자신은 조용히 마무리를 하고 싶어도 노빠들은 젊은 386세대이니, 놀고먹는 정치에서 놀다 그만 두면 뭘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놀고 먹으며 큰 소리치는 정치나 계속 하게 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통합세력들도 내부적으로 사분오열되어 자신들의 이익을 저울질 하고 있다.
일부는 마음으로는 열우당적 성향을 보이고 싶은데, 무능한 정당으로 낙인 찍힌 정당이기에
그래서 그들이 탈당했으면서도 모른체 하기는 웬지 좀 그런지
민주세력 대통합에 반드시 지금의 열우당내 골수 노빠의원들까지 모두 거두어 들이려는 자세를 취한다.
마치 이전 자신들의 탈당이 국민들의 눈을 속이기 위한 사전 '기획탈당'이였다는 것 처럼 말이다.
민주당은 이제서야 느긋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계산기를 두드리려면 그 만큼 무엇인가 주고받을 상대방과 의견차이가 커야만 한다.
그래야 저울이 차츰 중간으로 옳겨 가면서 그 큰 차이만큼 자신들의 이익이 더 반영되기 때문이다.
한날당이야 정당 지지도면에서 압도적이니 느긋하지만
그런 높은 지지도는 오히려 그들 내부의 후보경선에서의 과열을 부추기고 있다.
결국 민노당, 실상 엄청난 논제들을 가지고 있는 민노당만이 이상하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미FTA, 신자유주의 경제정책 반대 등 실제 우리 현실의 가장 큰 논제들을 다 가지고 있는데 말이다.
이런 논제들의 영향력의 크기에 비하면 너무도 주목받지 못 하고 있다.
지금은 노빠들의 활동이 유난히 눈에 띄게 드러드러져 보인다. 그 어떤 정치 조직들보다 내부 결속력기 가장 강한 것 같다. 아마 한날당의 지지자들이 당내 경선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여기에 일부 사람들은 오직 자신이 아니면 이 세상은 존재할 수 없다는듯 난리다.
자신들만이 모든 정치문제, 사회문제, 국가문제 등을 해결할 사람으로 자처한다.
어쨌든 실제 결과는 계속 두고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