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있구요. 이제 한 한달쯤 됐습니다. 저는 피부가 건성이라 그런지 머리에 비듬이 조금씩 있습니다. 뭐 멀리서 봐도 딱보이는 왕비듬 이런게 아니라 그냥 머리 감고나면 머리 뿌리쪽에 몇개 생기는 그정도 입니다. 근데 요즘 남자친구 만나면 가끔씩 예를들어서 지하철안에서 바짝 붙어 서 있을때 자꾸 제 머리의 비듬을 손으로 툭툭 쳐서 털어줍니다. 아 진짜 민망하게 ! 그냥 모른척 할 순 없는겁니까? 저의 이상형이 늘 키는 클수록 좋다 였는데 아 이제 키큰남자 못만나겠습니다.!! 많지도 않고 몇개 머리도 맨날 감는데 그 비듬 꼭 그렇게 손수 친절하게 털어줘야하는지!!
여자친구의 머리위 비듬을 보면 어떡하시나요?
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있구요. 이제 한 한달쯤 됐습니다.
저는 피부가 건성이라 그런지 머리에 비듬이 조금씩 있습니다.
뭐 멀리서 봐도 딱보이는 왕비듬 이런게 아니라
그냥 머리 감고나면 머리 뿌리쪽에 몇개 생기는 그정도 입니다.
근데 요즘 남자친구 만나면 가끔씩
예를들어서 지하철안에서 바짝 붙어 서 있을때
자꾸 제 머리의 비듬을 손으로 툭툭 쳐서 털어줍니다.
아 진짜 민망하게 !
그냥 모른척 할 순 없는겁니까?
저의 이상형이 늘
키는 클수록 좋다
였는데
아 이제 키큰남자 못만나겠습니다.!!
많지도 않고 몇개
머리도 맨날 감는데
그 비듬 꼭 그렇게 손수 친절하게
털어줘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