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라고는 거짐해본적없는 연애 개초보임니다 (__) 간단히 제소개부터 하자면 .. 현재 한국나이 28이구요 캐나다에온지는 4년차 학교졸업하고일하고있음다 연애는 이제껏 한번해봤구요 완전 선수한테 걸려서 완전휘둘리구 아직두 그 후유증에 시달리구있음다 ... 저는 호텔에서 일하구요 저의 호텔이 4개있음다 ..우리동네에 몇일전에 다른호텔 일손이딸린다고해서 다른호텔 일하러갔는데 그녀를 만났습니다 ....영어는 그닥 잘하진 않지만 손짓발짓개짓하면 다 통합니다 ㅎ 제가 assistance supervisor구 그녀가 완전초짜라 제가 트레이닝을 시켜야했죠 그날 완전바빴는데 자기소개며 이런저런이야기들 왠지 이야기가 잘 먹어들어갔습니다 보통 이쁜 애들이랑이야기하면 내 영어가 딸리는 이야기의 소재루 넘어가서 내가 포기하거나 내가 동양인이라 캐네디언이 안넘어오겠지란 생각땜에 항상 내가 뭐 그렇지 하고 돌아서거든요 근데이번엔 그러고 싶지않았습니다 ...ㅎㅎ 이야기가 잘 통했거든요 일단 첫날은 그렇게 끝났어요 그녀 주변엔 ..이번에 새루 같이온 여자애들이 수두룩한데 완전다 개 이쁨니다 ... 이쁜애들 전 상관안합니다 ...어차피 내께 아니니깐 ㅠ.ㅠ 문제는 개네들이랑두 친해져야 작업이 쉬워지는데 ... 작업했는데 못된것들한테 상담하면 왠지 안될거같은 불길한예감 ㅜ.ㅜ 두번째는 클럽에서 봤습니다... 전 술을 못마셔서 술한 둬병 마시고 꼭지돌아서 흥얼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그아이가 멀리서 절 보고 캭캭거리면서 인사하길래 ....앗싸했습니다 .. 같이 춤도추구 ㅎㅎ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새 이쁘기만하고 싸가지없는것들이 바글 쩜 가야할 시간이구나 .....그거 알아요 너무이쁘구 새침한애들땜에 풀이죽는거 ... 내 자격지심이기두 하겠지만은 ...그걸 무시하기가 쉽지않습니다 .. 암튼 이제 그녀를 밖에서 따로만나려합니다... 한국에 드글드글한 연애박사님들 ....나이어린 18살까지두 다 받아줍니다 .. 조언줌해주세요 ......전 한국말은 개 잘하는데 ...맘에드는 여자가 생기면 얼굴에 바루 드러나서 ...할말두 잘 못합니다 ... 그래서 지긋지긋한 28년 ...여자친구는 많은데 전부 친구밖에없는 ..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피에수 ..현재 생각하고있는건 같이 자전거 타러가는건데요 전 자전거가있어서 하루 날잡아서 타러갈려구요 ...그녀껀 제가 렌트하고 ...그분이 채식가라 ... 점심은 파스타(고기없는거)랑 빵......(채식가 정말 먹을게없더군요) 그런거싸서 놀러가려구요 ....문제는 같이가자구해야하는데 전 다른호텔에서 일해서 어떻게 접근을할지 ...그렇다고 개 일하는데가서 가자고하는건 좀 싸이코같고 ......싫다고했을때의 그 무너짐은 어떻게 감당할지 ㅎㅎ 부탁해요!!
눈파란 그녀 어떻게 시작하죠?
안녕하세요 연애라고는 거짐해본적없는 연애 개초보임니다 (__)
간단히 제소개부터 하자면 ..
현재 한국나이 28이구요 캐나다에온지는 4년차 학교졸업하고일하고있음다
연애는 이제껏 한번해봤구요 완전 선수한테 걸려서 완전휘둘리구 아직두
그 후유증에 시달리구있음다 ...
저는 호텔에서 일하구요 저의 호텔이 4개있음다 ..우리동네에
몇일전에 다른호텔 일손이딸린다고해서 다른호텔 일하러갔는데
그녀를 만났습니다 ....영어는 그닥 잘하진 않지만 손짓발짓개짓하면 다 통합니다 ㅎ
제가 assistance supervisor구 그녀가 완전초짜라 제가 트레이닝을 시켜야했죠
그날 완전바빴는데 자기소개며 이런저런이야기들 왠지 이야기가 잘 먹어들어갔습니다
보통 이쁜 애들이랑이야기하면 내 영어가 딸리는 이야기의 소재루 넘어가서 내가 포기하거나
내가 동양인이라 캐네디언이 안넘어오겠지란 생각땜에 항상 내가 뭐 그렇지 하고
돌아서거든요 근데이번엔 그러고 싶지않았습니다 ...ㅎㅎ 이야기가 잘 통했거든요
일단 첫날은 그렇게 끝났어요
그녀 주변엔 ..이번에 새루 같이온 여자애들이 수두룩한데 완전다 개 이쁨니다 ...
이쁜애들 전 상관안합니다 ...어차피 내께 아니니깐 ㅠ.ㅠ
문제는 개네들이랑두 친해져야 작업이 쉬워지는데 ...
작업했는데 못된것들한테 상담하면 왠지 안될거같은 불길한예감 ㅜ.ㅜ
두번째는 클럽에서 봤습니다...
전 술을 못마셔서 술한 둬병 마시고 꼭지돌아서 흥얼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그아이가 멀리서 절 보고 캭캭거리면서 인사하길래 ....앗싸했습니다 ..
같이 춤도추구 ㅎㅎ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새 이쁘기만하고 싸가지없는것들이 바글 쩜
가야할 시간이구나 .....그거 알아요 너무이쁘구 새침한애들땜에 풀이죽는거 ...
내 자격지심이기두 하겠지만은 ...그걸 무시하기가 쉽지않습니다 ..
암튼 이제 그녀를 밖에서 따로만나려합니다...
한국에 드글드글한 연애박사님들 ....나이어린 18살까지두 다 받아줍니다 ..
조언줌해주세요 ......전 한국말은 개 잘하는데 ...맘에드는 여자가 생기면
얼굴에 바루 드러나서 ...할말두 잘 못합니다 ...
그래서 지긋지긋한 28년 ...여자친구는 많은데 전부 친구밖에없는 ..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피에수 ..현재 생각하고있는건 같이 자전거 타러가는건데요 전 자전거가있어서
하루 날잡아서 타러갈려구요 ...그녀껀 제가 렌트하고 ...그분이 채식가라 ...
점심은 파스타(고기없는거)랑 빵......(채식가 정말 먹을게없더군요)
그런거싸서 놀러가려구요 ....문제는 같이가자구해야하는데
전 다른호텔에서 일해서 어떻게 접근을할지 ...그렇다고 개 일하는데가서
가자고하는건 좀 싸이코같고 ......싫다고했을때의 그 무너짐은 어떻게 감당할지 ㅎㅎ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