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맨날 읽기만하다가, 휴일에 회사를 나와서 할꺼 없이 앉아 있다가 ;; 어제 있었던 일을 올릴려고 합니다 ,^^ 저는 스무살 초반의 여성입니다. 제 남자 친구는 스무살 후반이구요 ,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노는 걸무지 좋아햇어요 ~ 밤새도록 친구들과 어울리고, 술마시고,외박하고 ... 지금생각해보면 ;;ㅋㅋㅋ 그때 공부 했음 내가 이러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ㅋ;;ㅜㅠ 어쨋뜬 어려서 부터 놀기좋아하던 그성격이 어디가겠습니까 ?ㅡ,.ㅡ 20살 되자마자 본격적으로 놀아댓죠 ,,ㅡㅡ 외박은 제 취미가 되다 시피 햇죠 ;; 그리고 집에선 제가 들어오거나 말거나 하는존재가 ,ㅠㅠ 에휴 ,, 그렇게 방황을 하다가 나이트에서 두남자가 있는테이블에 부킹을 나갓져 ,, 친구 와 저는 이 두남성에게 우리 나이트 값을 지불 하게 하려고 했엇어요 ;; 그런대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서 ㅡㅡㅋ우리는 그냥 자리에서 일어낫져 ;;ㅡㅡ 그리구 , 따로놀다가 ,해가뜨는 새벽쯤에서야 친구와 저는 헤어졌져 ;ㅋㅋ 버스를 타고 오는대, 밤샘으로 논탓인지 ㅠ 술탓인지 ,ㅠㅠ잠이들어버린거에요 .ㅠㅠ 잠을 곤히 자고 있는대, 윙윙~ 진동 소리가 끊임없이 ㅜ 들리는거에요ㅣㅣ 그소리때문에 깻는대 ,왠걸 ㅡㅡ 집을 지나쳐 시내까지 나오고 말앗네요 ㅡㅡ 그몰골로 ㅡㅡㅋㅋㅋㅋ 전화를 받앗더니 그두남성중 한남성이네요 ; (그한남성이 지금 우리애기아빠될사람입니다 ^^) 뜬금없이 전화를 받고 통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몇시간만난사람인대 친근감이 어디서 그렇게 나왔는지;;ㅋㅋ 그렇게 하다가 한번은 만나게 되엇져 ;ㅋㅋ 술을 먹고 ,어떻게하다가 ,하루를 가치보내게 되엇져 ^^* 원나잇인가 햇지만 ,. ㅋㅋ오빤 절 책임 져 줬어요 ^^ 킄킄,그리고 결국 진지하게 만나게 되엇져 ,ㅋ 그리고 ,만난지,200일쯤되는날 임신이 되었다는걸 알앗어요 , 양가 부모님꼐 말씀을 다드리고 우린 지금 아기를 기다리구 잇져 ㅋㅋ 아 말이 길어졌네 ㅋㅋㅋ 죄송 ;;ㅋ^^* 암튼 어제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햇엇져 ㅡ 회사일이 너무 빡쎼서 ㅠㅠ 너무 피곤했지만, 친구들이 삐질꺼같아 , 피곤을 무릎쓰고 ,버스를 타고 오빠와 함꼐 출발햇져 ㅠㅠ 어느새 도착해 ,음식집에 앉아 있는대 ,, 술이며 ㅡㅡ 담배며 ㅠㅠ 날 유혹 하지않는게 없더군요 ㅠ 그래도 참앗죠 뉴뉴 ㅠㅠ 뱃속에 아기를 위해 ㅠ 대신오빠가 퍼부어 마셧죠 ;;;;;; 그게화근입니다 ㅠㅠ 오빠가 술이 떡이 된거에요 ㅠㅠ 지금 한참 조심해야할 시기인대 ㅜ 오빠는 나에게 몸을 지탱을 하면서 ㅠ비틀 비틀 흑흐규 택시비는 너무 많이 나올꺼 같아서 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순간에도 ㅠㅠ 내 무릎을 배고 ㅠ 이빨까지 갈면서 자는 오빠 ㅠㅠ;; 정말 그순간 챙피 햇어요 퓨 그런데 집에도착해서,침대에 대짜로 뻗으면서 ; 계속 우리애기 우리애기 ,, 찾는거에요 ;; 너무 짜증나서 ;; "애기 없어 ~저기갓어 ~없어 없어 ;;" 그렇게 화를 냇져 , 그랫더니 오빠가 ㅠㅠ 내배를 부여잡고 ㅠㅠ애기 우리애기 데리고와 하면서 막우는거에요 ;; 너무당황해서 ㅠㅠ 저는 오빠애기 배속에 있엉!!! 그랫져,, 그제서야 ㅡ 배를 쓰다듬으면서 ,, 엄마 괴롭히지마 ㅠㅠ 이러면서 또우는거에요 ㅠㅠ 그러면서 ㅠ 사랑한다사랑한다 ,고맙다 ,, 속삭이더라고여 ,,ㅜㅜ 에휴 ㅠㅠ 술에 취하면 항상 제가 취해있엇지 ,오빠가 그렇게 까지 취한건 처음 밧는대 .ㅋㅋ 행복하더하구요 ^^** 앞으로도 ㅡ이런모습 아기낳기전까진 많이 볼꺼같은대 ,,ㅋㅋㅋ 웃끼기도 하고 정말정말 행복하네요 ,,^^
나이트에서 만난남자에서 , 우리 아기 아빠까지 ,
안녕하세요~
맨날 맨날 읽기만하다가,
휴일에 회사를 나와서 할꺼 없이 앉아 있다가 ;;
어제 있었던 일을 올릴려고 합니다 ,^^
저는 스무살 초반의 여성입니다.
제 남자 친구는 스무살 후반이구요 ,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노는 걸무지 좋아햇어요 ~
밤새도록 친구들과 어울리고,
술마시고,외박하고 ...
지금생각해보면 ;;ㅋㅋㅋ
그때 공부 했음 내가 이러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ㅋ;;ㅜㅠ
어쨋뜬 어려서 부터 놀기좋아하던 그성격이 어디가겠습니까 ?ㅡ,.ㅡ
20살 되자마자 본격적으로 놀아댓죠 ,,ㅡㅡ
외박은 제 취미가 되다 시피 햇죠 ;;
그리고 집에선 제가 들어오거나 말거나 하는존재가 ,ㅠㅠ
에휴 ,,
그렇게 방황을 하다가 나이트에서 두남자가 있는테이블에 부킹을 나갓져 ,,
친구 와 저는 이 두남성에게 우리 나이트 값을 지불 하게 하려고 했엇어요 ;;
그런대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아서 ㅡㅡㅋ우리는 그냥 자리에서 일어낫져 ;;ㅡㅡ
그리구 , 따로놀다가 ,해가뜨는 새벽쯤에서야
친구와 저는 헤어졌져 ;ㅋㅋ
버스를 타고 오는대, 밤샘으로 논탓인지 ㅠ
술탓인지 ,ㅠㅠ잠이들어버린거에요 .ㅠㅠ
잠을 곤히 자고 있는대, 윙윙~
진동 소리가 끊임없이 ㅜ 들리는거에요ㅣㅣ
그소리때문에 깻는대 ,왠걸 ㅡㅡ
집을 지나쳐 시내까지 나오고 말앗네요 ㅡㅡ
그몰골로 ㅡㅡㅋㅋㅋㅋ
전화를 받앗더니 그두남성중 한남성이네요 ;
(그한남성이 지금 우리애기아빠될사람입니다 ^^)
뜬금없이 전화를 받고 통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몇시간만난사람인대
친근감이 어디서 그렇게 나왔는지;;ㅋㅋ
그렇게 하다가 한번은 만나게 되엇져 ;ㅋㅋ
술을 먹고 ,어떻게하다가 ,하루를 가치보내게 되엇져 ^^*
원나잇인가 햇지만 ,. ㅋㅋ오빤 절 책임 져 줬어요 ^^
킄킄,그리고 결국 진지하게 만나게 되엇져 ,ㅋ
그리고 ,만난지,200일쯤되는날 임신이 되었다는걸 알앗어요 ,
양가 부모님꼐 말씀을 다드리고 우린 지금 아기를 기다리구 잇져 ㅋㅋ
아 말이 길어졌네 ㅋㅋㅋ
죄송 ;;ㅋ^^*
암튼 어제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햇엇져 ㅡ
회사일이 너무 빡쎼서 ㅠㅠ
너무 피곤했지만, 친구들이 삐질꺼같아 , 피곤을 무릎쓰고 ,버스를 타고 오빠와 함꼐 출발햇져 ㅠㅠ
어느새 도착해 ,음식집에 앉아 있는대 ,, 술이며 ㅡㅡ 담배며 ㅠㅠ
날 유혹 하지않는게 없더군요 ㅠ
그래도 참앗죠 뉴뉴 ㅠㅠ
뱃속에 아기를 위해 ㅠ
대신오빠가 퍼부어 마셧죠 ;;;;;;
그게화근입니다 ㅠㅠ
오빠가 술이 떡이 된거에요 ㅠㅠ
지금 한참 조심해야할 시기인대 ㅜ
오빠는 나에게 몸을 지탱을 하면서 ㅠ비틀 비틀 흑흐규
택시비는 너무 많이 나올꺼 같아서 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순간에도 ㅠㅠ
내 무릎을 배고 ㅠ 이빨까지 갈면서 자는 오빠 ㅠㅠ;;
정말 그순간 챙피 햇어요 퓨
그런데 집에도착해서,침대에 대짜로 뻗으면서 ;
계속 우리애기 우리애기 ,,
찾는거에요 ;;
너무 짜증나서 ;;
"애기 없어 ~저기갓어 ~없어 없어 ;;"
그렇게 화를 냇져 ,
그랫더니 오빠가 ㅠㅠ
내배를 부여잡고 ㅠㅠ애기 우리애기 데리고와 하면서 막우는거에요 ;;
너무당황해서 ㅠㅠ 저는 오빠애기 배속에 있엉!!!
그랫져,,
그제서야 ㅡ 배를 쓰다듬으면서 ,,
엄마 괴롭히지마 ㅠㅠ
이러면서 또우는거에요 ㅠㅠ
그러면서 ㅠ 사랑한다사랑한다 ,고맙다 ,,
속삭이더라고여 ,,ㅜㅜ
에휴 ㅠㅠ
술에 취하면 항상 제가 취해있엇지 ,오빠가 그렇게 까지 취한건 처음 밧는대 .ㅋㅋ
행복하더하구요 ^^**
앞으로도 ㅡ이런모습 아기낳기전까진 많이 볼꺼같은대 ,,ㅋㅋㅋ
웃끼기도 하고 정말정말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