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사는 이야기 - 번개가고싶어요ㅠㅠ

2007.05.24
조회371
콩이 사는 이야기 - 번개가고싶어요ㅠㅠ

 

사진, 돌아다니다가 주워온겁니다. '행복을 주는 사진'이라더군요 ^^;;;

콩이 무지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행복'^^

밑져도 본전이니 ^^ 같이보자고 올려봅니다.


다들 잘지내시죠? 안습외모 평범남 콩입니다.

와이셔츠가 슬슬 답답해지는게 봄이 끝나가고 있나보네요^^ 흐..

 

요즘 콩은 8시~8시30분 퇴근, 9시~10시까지 운동, 옷갈아입고 씻고 11시 ㅡㅡ;;

가끔 8시30분 퇴근, 기약없이 술자리ㅡㅡ^

매일매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오늘요? 오늘도 당근 출근이죠ㅡㅡ)b

 

어제 번개, 가보고싶었는데 결국 못갔네요ㅠㅠ

못뵌 분들중에서 미남미녀가 많으셨다니 더 안타깝군요.

리플에도 한번 썼지만, 미남미녀분들 구경하는게

거울로 인하여 썩은 제 눈을 정화하는데는 아주그냥 굿인데 말이죠ㅡㅡㅋ

그리고, 보고싶은 사람들도 많은데 ㅠㅠ

 

저기, 11시쯤에 도착하면 다들 뭐하고 있을까요?^^;;;

 

그때 도착해도 콩이랑 놀아주실 수 있을까요?

 

여름이 다가오네요^^

삼공반 분들 옆자리에 행운 하나씩 찾아갈꺼라고 제가 확신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재미있는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