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이구여... 이제 커나가는(음..그래두 남들이 봣을땐..꽤 괜찬은..)건설회사에서....경리라구 해야돼나,,, 솔직히..제가 경린지...아님 그냥 사원인지는 모르겠지만.....공무부에서 일하구..... 이번 6월 16일이 돼면..딱..3년째..됩니다.. 전 전문대..건축과 졸업해서.....어째어째..부모님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지금 회사 들어왔거든여.... 제 의지루 들어온게 아니라.....항상 1,2년되면..그만두구 공부할 맘으루 열심히 다녔습니다... 근데..때가 왔지여....그만둘... 시른 작년 8월 이후 부터 그만두려구.... 회사사정이며 눈치를 보구있었는데...어째째 회사가 넘 바쁜 관계루....(갑자기 태풍....땜에...수해복구공사가...늘었졍) 그렇게 가을을 넘겼습니다... 일두 점점 바뻐지구....그러다가......추석때쯤...직원들 분위가 넘 안조아서...어째어째..또...넘겼쪄.. 그런데....다시 한번 기횔보려구 했는데.....이런...갑자기 사장님이 다른곳에 사무실을 내면서.. 지금 같이 일하는 직원 데리구 간다거 하더라구여....그럼..재가 그사람 몫까지 다 해야됐는데.. 그분위기에 또 그만둔단 말못하구 겨울이 왔땁니다.. 일은 점점 더 바뻐지구여....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그만둔단 말하기 전에...일자리를 알아봣씁다..... 그래서 구했구여....여기만 정리된다면...그쪽에선 상관없다구 해서....또다시..그만둔단 말을하려구 햇는데...............이번엔 집에 문제가 생겨서....말을못했습니다... 일은 여름보다 두배루 만아져꾸......겨울이라 공사없어....안바쁠것같지만...건설회사 사무실에선 연말과 연초가 젤 바쁘거든여...거기다가...계약건두 많아지 하여간..... 어찌어찌해서......참구 일하는데....도저히 안되겟떠라구여... 제가 배우구 싶은것두..잇구 또..자격증 시험을 봤는데..필긴 됐는데..실기땜에..어쩔수없이 학원을 다녀야하는데......여긴 작은곳이라 학원이 없어...큰대루 나가야되건든여............. 그래서...큰맘먹구.....그만둔다구 얘길했씁당..... 차장님한테,,,전무님한테.....마지막으루 사장님이 부르시더군여.... 근데 찍소리 못하구...계속다니기루했쪄....그리곤...여직원 한명을 더 채용했습당.....(제가 그동안 힘들었다는 이유로.....제 밑에 사람하나두려구..했는데....저 신경써서 나이어리구 착한애루 구하려구 하다보니깐....늦어졌다면서여...) 한마디루 말할 껀덕지를 안주시는겁니다...물론 회사가 넘 바쁘구....회사 사정상...제가 나가면 안될.. 제가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사람구하기두 힘들구..할일이 넘 마는데...암튼..... 제가 그만둘려는 이유는 사장님한테..그저 아무것두 아닌걸루 돼버리구..전 그자리에선 암소리 못하구 사랑님 말에 넘어갔져..............솔직히 예상했던거와 달리 반응이 보이니까...갑자기 당황스럽더라구여 그래서..어찌어찌해서....지금까지 다니구 있는데... 이번엔 필히 그만둬야됍니다...그럴만한 사정이 생겼구...저두 이제 이일은 그만하구..좀더....넓은곳에서 새로운걸 시작하구 싶은맘에........ 그래서..말인데여......이런경우에 그만둔단 말을 어케 해야하나여? 우리 사장님은여.....말을 넘 잘하셔서...제가 또 혹 가게 될지두 모르구..또.. 글타구 제가 넘 강하게 나가면...사장님 맘이 상하지는 않을까해서여. 진짜 제 생각에두..지금 제가 그만두면(물론 7월이나 8월초까진.....일할수있지만) 좀 문제가 생길거 같지 만...글타구....회사사정만 봐서.....제 인생의 선택을 보류한다는건 쩜 글차나여... 저두 얼른 그만두구 열심히 학원다녀서 자격증 따서..일자리 알아봐야돼는데... 암트..여.... 울사장님 기분 안나쁘게 하면서......얘기할수있는 방법은 없는지.... 점 알려주세여.....제사정이 있긴하지만...중요한거지만..쉽게 말할만한 게 못돼서......여.....ㅇ 어케하면 울사장님이 제 얘길듣구 설득해두..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까여?? 님들 조언좀............^^:
님들은 그만둘때 모라구 얘기하나여?
저는 25살이구여...
이제 커나가는(음..그래두 남들이 봣을땐..꽤 괜찬은..)건설회사에서....경리라구 해야돼나,,,
솔직히..제가 경린지...아님 그냥 사원인지는 모르겠지만.....공무부에서 일하구.....
이번 6월 16일이 돼면..딱..3년째..됩니다..
전 전문대..건축과 졸업해서.....어째어째..부모님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지금 회사 들어왔거든여....
제 의지루 들어온게 아니라.....항상 1,2년되면..그만두구 공부할 맘으루 열심히 다녔습니다...
근데..때가 왔지여....그만둘...
시른 작년 8월 이후 부터 그만두려구.... 회사사정이며 눈치를 보구있었는데...어째째 회사가 넘
바쁜 관계루....(갑자기 태풍....땜에...수해복구공사가...늘었졍) 그렇게 가을을 넘겼습니다...
일두 점점 바뻐지구....그러다가......추석때쯤...직원들 분위가 넘 안조아서...어째어째..또...넘겼쪄..
그런데....다시 한번 기횔보려구 했는데.....이런...갑자기 사장님이 다른곳에 사무실을 내면서..
지금 같이 일하는 직원 데리구 간다거 하더라구여....그럼..재가 그사람 몫까지 다 해야됐는데..
그분위기에 또 그만둔단 말못하구 겨울이 왔땁니다..
일은 점점 더 바뻐지구여....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그만둔단 말하기 전에...일자리를 알아봣씁다.....
그래서 구했구여....여기만 정리된다면...그쪽에선 상관없다구 해서....또다시..그만둔단 말을하려구 햇는데...............이번엔 집에 문제가 생겨서....말을못했습니다...
일은 여름보다 두배루 만아져꾸......겨울이라 공사없어....안바쁠것같지만...건설회사 사무실에선
연말과 연초가 젤 바쁘거든여...거기다가...계약건두 많아지 하여간.....
어찌어찌해서......참구 일하는데....도저히 안되겟떠라구여...
제가 배우구 싶은것두..잇구 또..자격증 시험을 봤는데..필긴 됐는데..실기땜에..어쩔수없이 학원을
다녀야하는데......여긴 작은곳이라 학원이 없어...큰대루 나가야되건든여.............
그래서...큰맘먹구.....그만둔다구 얘길했씁당.....
차장님한테,,,전무님한테.....마지막으루 사장님이 부르시더군여....
근데 찍소리 못하구...계속다니기루했쪄....그리곤...여직원 한명을 더 채용했습당.....(제가 그동안
힘들었다는 이유로.....제 밑에 사람하나두려구..했는데....저 신경써서 나이어리구 착한애루
구하려구 하다보니깐....늦어졌다면서여...)
한마디루 말할 껀덕지를 안주시는겁니다...물론 회사가 넘 바쁘구....회사 사정상...제가 나가면 안될..
제가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사람구하기두 힘들구..할일이 넘 마는데...암튼.....
제가 그만둘려는 이유는 사장님한테..그저 아무것두 아닌걸루 돼버리구..전 그자리에선 암소리 못하구
사랑님 말에 넘어갔져..............솔직히 예상했던거와 달리 반응이 보이니까...갑자기 당황스럽더라구여
그래서..어찌어찌해서....지금까지 다니구 있는데...
이번엔 필히 그만둬야됍니다...그럴만한 사정이 생겼구...저두 이제 이일은 그만하구..좀더....넓은곳에서
새로운걸 시작하구 싶은맘에........
그래서..말인데여......이런경우에 그만둔단 말을 어케 해야하나여?
우리 사장님은여.....말을 넘 잘하셔서...제가 또 혹 가게 될지두 모르구..또..
글타구 제가 넘 강하게 나가면...사장님 맘이 상하지는 않을까해서여.
진짜 제 생각에두..지금 제가 그만두면(물론 7월이나 8월초까진.....일할수있지만) 좀 문제가 생길거 같지
만...글타구....회사사정만 봐서.....제 인생의 선택을 보류한다는건 쩜 글차나여...
저두 얼른 그만두구 열심히 학원다녀서 자격증 따서..일자리 알아봐야돼는데...
암트..여....
울사장님 기분 안나쁘게 하면서......얘기할수있는 방법은 없는지....
점 알려주세여.....제사정이 있긴하지만...중요한거지만..쉽게 말할만한 게 못돼서......여.....ㅇ
어케하면 울사장님이 제 얘길듣구 설득해두..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까여??
님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