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y 오빠랑두...잘지내구 학교도 열심히 다니구,친구들두 많이 사귀구...그냥 평범한 대학생,
아니 유학생의 모습으로 잘 살아 가며 1년의 세월이 흘러 갔다....
"alice야 내나이 벌써 28이다,호주엔 사람들이 다들 빨리 결혼을 하더라,나두 장가 가고픈대...너랑 결혼 했음 좋겠다.."
"무슨소리야..이제 피는 꽃에게 그런 무서운 말을 하다니...~"
"누가 결혼 하면 매장 시킨데 오빠가 학교두 보내주구 존데 취직두 시켜 줄께 오빠 못믿어 그냔 오빤 단지 이쁜 우리승이 나쁜 늑대 들이 ...데려 갈까봐 네가 그꼬임에 빠져 들까 해서, 확실한 약속을 하자는거지...안되는거야 ?"
"오빠 그런말 할려면...당장 집에서 나가.."
냉정하게 말은 햇지만...머리속으론 막~~~계산이 되고 있었다...'흥그럴순없 세상에 얼마나 존 남자들이 많은데..이데로 나 alice 가 그냥 넘어 갈순없지...'
여자들이 얼마나...많은 생각을 하고,게산을 하는지..남자들이 그속을 알까? 물론 여자 다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나같은 생각을 하면서 사랑을 만들어 가는사람도 분명 있을테니까..
내생각에...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구 돈이 없어도 사랑만 먹고 살아도 좋겠지 하지만 그런 사랑은....일주일두 못버티는 사랑이징..왜냐면 배가 고프니깐...별로 사랑하진 않이만...스킨쉽을하구,대화를 많이 하구 존 선물을 받구,그이의 사랑을 듬뿍받으면...내마음에두 사랑이 싹트는거지...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이런거거덩....근데..요즘 나에게 데시하는 새로운 님들이 넘넘 깅카단 말야...그래서...내인생 이제 23살인데..tomy 물론 조건 그리 나쁘진 않지...하지만 어딘가 더 존 남자가 있겟지...내가 얼마나...살았다구 미련이 남더라...그래서 냉정히 거절하며...
"그런말 할려면,이젠....나 보러 오지두 말구 나 힘들때 도와 주지 않아두돼 이젠 모르는사람으러 살자"
"우리 사귀자너 서로 사랑하자너 근데 넌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어 그래 그럼 오빠가 잘못했다....
결혼은 좀더 내가 기다릴께"
"오빠 난 아직 우리가 인연이라고 생각 하진 않어,내가 정말 절실하게 진정으로,내사랑이라고 느껴질때 그때 결혼하자"
왜냐면 내가 더 탐색을 해야 거덩....키키키...
난 아주 오빠를 갖고 놀았다...오빠가 꽉 안아 줬다.....
속으로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오빠와....마음을 나눴다....미안함에 대한 표시라 할까...
"으악~~~~~~~~오빠 안에 하면 어떻하는데?그럴려면 콘돔 하라 그랬자너..."
"오빠가 책임질께 안에 한다구 다 임신하는건 아냐 걱정하지마.."
"그래두 임신하면 어떻게해...?"
"괜잖어 오빠가 책임질께"
항상 사정하는건 콘돔을 하던지 질외에 하라 그랬다...이윤..내가 별루 사랑하는것두 아닌데..그의 분비물이 더럽게 느껴 지는것두 있었구,임신두 걱정이 되기두 했는데...분명히 일부러 그랬을거야.....
한번두 이런적 없었는데...일부러 그랬을거야......나쁜놈..날 골탕 먹일려구.
요즘들어 몽이 이상하다...속두 메스거리구 월남국수만 먹고 싶구,내세만 맞아두 토할것 같구,
설마설마 하며 약국에서 테스트기를 샀다..."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딱 한번인데..재수도 없게..그럴리없겠지 속이 않존거겠지..."
으아~~~~~~~~두줄이더라......그세끼 나보다 한수 위였다...결혼 하자더니 나 몸 망가 뜨릴려구,
아무리 방탕한 갱활을 해도 이번이 첨이였다 예전에 주위에 친구들이........그랬던거 구경은 해봤는데...그때마다 나는 옆에서 비웃었다........칫 바보 같은것들 그것두 하나제대로 못해서 돈들이구 몸버리내...
하며 비웃었는데...이런일이....하늘이 노래 졌다...여긴한국이랑 달라서,낙태?
주위에 친구가 하는것 이야기는 들었느데 난감했다.....오빠 한테 이야기해야 되나?
기분이 묘했다 좋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전화기를 들었다...
보호자가 하나 같이 가야 하는데 친구들으 ㄹ데려 가면 분명 소문이 나버릴테니간....
차라리 오빠한테 이야기 해서 오빠랑 가는게 좋겠다.......
"오빠...뭐하는데?음...나 임신한것 같어..."
"뭐?너 어딘데? 내가 지금 당잘 갈께..."
철도 아닌 딸기를 한박스에 앵두며 잔득 사왔더라.....
"오빠 이게 뭐야?"
"너 임신했다며!!"
"근데 이건다 뭔데....내가 임신한게 오빠 때문이라구 생각해?"
"엉 아니야? 니가 그런년이니?"
오빠가 굉장히 신경질을 냈다...한순간...난 생각해 봤다 ' 굳이 오빠 아이인데..괜히 자존심때문에 나의 이미지에 먹칠을 할순없지'
"니가 그런 애였어? 엉?"
'아니~~그게 아니라...오빠가 분명히 임신안할꺼라 했자너 그랬는데 이게 뭐야 그럼 오빠
오빠 아가 아닌거 아냐?"
"음...그러긴 했지만..."
"오빠가 책임질께 걱정하지마.."
"오빠가 어떻게 책임질건데? 결혼하는거?싫다그랬자너!!!"
"니가 낳아만 주라...내가 다 키울께.."
"말두 안되는 소리 하니말구 우리 수술 하러 가자"
"야!!!너 어떻게 그런 말을 함부러 그렇게 하니 너 그것 밖에 안되냐?"
"아직 우리 시간이 있으이깐 조금 생각 해보자"
"아무리 생각 해두 낸 맘에 변화는 없어.."
마음이 좀 아팟다 이렇게 살아두 되는건지 다 포기 해버리구 그냥 아줌마 될까? 휴.....
인연이 아닌 우리 4 (임신)
tomy 오빠랑두...잘지내구 학교도 열심히 다니구,친구들두 많이 사귀구...그냥 평범한 대학생,
아니 유학생의 모습으로 잘 살아 가며 1년의 세월이 흘러 갔다....
"alice야 내나이 벌써 28이다,호주엔 사람들이 다들 빨리 결혼을 하더라,나두 장가 가고픈대...너랑 결혼 했음 좋겠다.."
"무슨소리야..이제 피는 꽃에게 그런 무서운 말을 하다니...~"
"누가 결혼 하면 매장 시킨데 오빠가 학교두 보내주구 존데 취직두 시켜 줄께 오빠 못믿어 그냔 오빤 단지 이쁜 우리승이 나쁜 늑대 들이 ...데려 갈까봐 네가 그꼬임에 빠져 들까 해서, 확실한 약속을 하자는거지...안되는거야 ?"
"오빠 그런말 할려면...당장 집에서 나가.."
냉정하게 말은 햇지만...머리속으론 막~~~계산이 되고 있었다...'흥그럴순없 세상에 얼마나 존 남자들이 많은데..이데로 나 alice 가 그냥 넘어 갈순없지...'
여자들이 얼마나...많은 생각을 하고,게산을 하는지..남자들이 그속을 알까? 물론 여자 다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나같은 생각을 하면서 사랑을 만들어 가는사람도 분명 있을테니까..
내생각에...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구 돈이 없어도 사랑만 먹고 살아도 좋겠지 하지만 그런 사랑은....일주일두 못버티는 사랑이징..왜냐면 배가 고프니깐...별로 사랑하진 않이만...스킨쉽을하구,대화를 많이 하구 존 선물을 받구,그이의 사랑을 듬뿍받으면...내마음에두 사랑이 싹트는거지...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이런거거덩....근데..요즘 나에게 데시하는 새로운 님들이 넘넘 깅카단 말야...그래서...내인생 이제 23살인데..tomy 물론 조건 그리 나쁘진 않지...하지만 어딘가 더 존 남자가 있겟지...내가 얼마나...살았다구 미련이 남더라...그래서 냉정히 거절하며...
"그런말 할려면,이젠....나 보러 오지두 말구 나 힘들때 도와 주지 않아두돼 이젠 모르는사람으러 살자"
"우리 사귀자너 서로 사랑하자너 근데 넌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어 그래 그럼 오빠가 잘못했다....
결혼은 좀더 내가 기다릴께"
"오빠 난 아직 우리가 인연이라고 생각 하진 않어,내가 정말 절실하게 진정으로,내사랑이라고 느껴질때 그때 결혼하자"
왜냐면 내가 더 탐색을 해야 거덩....키키키...
난 아주 오빠를 갖고 놀았다...오빠가 꽉 안아 줬다.....
속으로 흐뭇한 미소를 보이며....오빠와....마음을 나눴다....미안함에 대한 표시라 할까...
"으악~~~~~~~~오빠 안에 하면 어떻하는데?그럴려면 콘돔 하라 그랬자너..."
"오빠가 책임질께 안에 한다구 다 임신하는건 아냐 걱정하지마.."
"그래두 임신하면 어떻게해...?"
"괜잖어 오빠가 책임질께"
항상 사정하는건 콘돔을 하던지 질외에 하라 그랬다...이윤..내가 별루 사랑하는것두 아닌데..그의 분비물이 더럽게 느껴 지는것두 있었구,임신두 걱정이 되기두 했는데...분명히 일부러 그랬을거야.....
한번두 이런적 없었는데...일부러 그랬을거야......나쁜놈..날 골탕 먹일려구.
요즘들어 몽이 이상하다...속두 메스거리구 월남국수만 먹고 싶구,내세만 맞아두 토할것 같구,
설마설마 하며 약국에서 테스트기를 샀다..."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딱 한번인데..재수도 없게..그럴리없겠지 속이 않존거겠지..."
으아~~~~~~~~두줄이더라......그세끼 나보다 한수 위였다...결혼 하자더니 나 몸 망가 뜨릴려구,
아무리 방탕한 갱활을 해도 이번이 첨이였다 예전에 주위에 친구들이........그랬던거 구경은 해봤는데...그때마다 나는 옆에서 비웃었다........칫 바보 같은것들 그것두 하나제대로 못해서 돈들이구 몸버리내...
하며 비웃었는데...이런일이....하늘이 노래 졌다...여긴한국이랑 달라서,낙태?
주위에 친구가 하는것 이야기는 들었느데 난감했다.....오빠 한테 이야기해야 되나?
기분이 묘했다 좋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전화기를 들었다...
보호자가 하나 같이 가야 하는데 친구들으 ㄹ데려 가면 분명 소문이 나버릴테니간....
차라리 오빠한테 이야기 해서 오빠랑 가는게 좋겠다.......
"오빠...뭐하는데?음...나 임신한것 같어..."
"뭐?너 어딘데? 내가 지금 당잘 갈께..."
철도 아닌 딸기를 한박스에 앵두며 잔득 사왔더라.....
"오빠 이게 뭐야?"
"너 임신했다며!!"
"근데 이건다 뭔데....내가 임신한게 오빠 때문이라구 생각해?"
"엉 아니야? 니가 그런년이니?"
오빠가 굉장히 신경질을 냈다...한순간...난 생각해 봤다 ' 굳이 오빠 아이인데..괜히 자존심때문에 나의 이미지에 먹칠을 할순없지'
"니가 그런 애였어? 엉?"
'아니~~그게 아니라...오빠가 분명히 임신안할꺼라 했자너 그랬는데 이게 뭐야 그럼 오빠
오빠 아가 아닌거 아냐?"
"음...그러긴 했지만..."
"오빠가 책임질께 걱정하지마.."
"오빠가 어떻게 책임질건데? 결혼하는거?싫다그랬자너!!!"
"니가 낳아만 주라...내가 다 키울께.."
"말두 안되는 소리 하니말구 우리 수술 하러 가자"
"야!!!너 어떻게 그런 말을 함부러 그렇게 하니 너 그것 밖에 안되냐?"
"아직 우리 시간이 있으이깐 조금 생각 해보자"
"아무리 생각 해두 낸 맘에 변화는 없어.."
마음이 좀 아팟다 이렇게 살아두 되는건지 다 포기 해버리구 그냥 아줌마 될까? 휴.....
오빠 말데루 좀 생각 해보기루 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