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노트 영화를 봤습니다... 만화책을 너무 재미있게 흥미진진하게 봐서,, 정말 많은 기대를 안고 영화를 봤습니다.. 포스터에서 보시다시피 1편2편 연속 개봉이라함은,, 13권의 만화책중 반만 나온다는거죠, 러닝타임이 대략 2시간 좀넘습니다.. 13편의 반정도로 2시간을 때웁니다... 확실히 만화책이나 애니보다 긴박감은 많이떨어집니다... 화면앵글이나 구성도 그냥 드라마를 보는듯합니다.. 포스터 만큼의 주인공들의 카리스마도 막상느껴지지않습니다..(포스터정말잘찍은듯,,) 분명 만화책의 원작에 충실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긴박감이 적어졌다는점,, 물론 만화책을 보고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긴박감이 많이 떨어짐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주인공들의 연기가 돋보이지도않았습니다... 류승완감독이 만들었다면 조금더 ,, 아니면 타자, 팀이 만들었다면 조금더 다른,, 영화가나왓을법도한데,, 어쨋든,, 기대하고 봤던저에게는 기대에 못미치는영화긴했습니다... 아차,,그리고 마지막에 사람을 낚는 반전이,,있습니다... 영화가 내용반정도에 끝나버리는 허무함은,, 이루말할수없었습니다..ㅎㅎ
데스노트 영화관람후,,
데스 노트 영화를 봤습니다...
만화책을 너무 재미있게 흥미진진하게 봐서,,
정말 많은 기대를 안고 영화를 봤습니다..
포스터에서 보시다시피 1편2편 연속 개봉이라함은,,
13권의 만화책중 반만 나온다는거죠,
러닝타임이 대략 2시간 좀넘습니다..
13편의 반정도로 2시간을 때웁니다...
확실히 만화책이나 애니보다 긴박감은 많이떨어집니다...
화면앵글이나 구성도 그냥 드라마를 보는듯합니다..
포스터 만큼의 주인공들의 카리스마도 막상느껴지지않습니다..(포스터정말잘찍은듯,,)
분명 만화책의 원작에 충실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긴박감이 적어졌다는점,,
물론 만화책을 보고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긴박감이 많이 떨어짐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주인공들의 연기가 돋보이지도않았습니다...
류승완감독이 만들었다면 조금더 ,, 아니면 타자, 팀이 만들었다면 조금더 다른,, 영화가나왓을법도한데,,
어쨋든,,
기대하고 봤던저에게는 기대에 못미치는영화긴했습니다...
아차,,그리고 마지막에 사람을 낚는 반전이,,있습니다...
영화가 내용반정도에 끝나버리는 허무함은,, 이루말할수없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