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살지마세요.가뜩이나 사이가 별로라면 더욱더요. 아무래도 같이 살면 더 많이 부닥치게되죠. 여름만해도 엄마나 신랑이나 편한옷이라도 입을라치면 서로 신경쓰이고 소파에서 낮잠한번 자는것도 신경쓰이죠. 저도 그럴려고 했었는데 엄마가 아마 니 신랑이 불편할꺼라며 근처에 살라고 하셔서 그러는중인데 이게 더 낳은것같아요 저히 랑은 엄마랑 사이도 좋코 엄마가 아들처럼 이뻐하는 편이지만 그래서 아무래도 신경쓰이죠. 님은 편하겠지만 나중에 신랑과 장모의 사이가 더 벌어질수도... 잘생각하세요
친정집에서 살아봤어요?
같이살지마세요.가뜩이나 사이가 별로라면 더욱더요. 아무래도 같이 살면 더 많이 부닥치게되죠.
여름만해도 엄마나 신랑이나 편한옷이라도 입을라치면 서로 신경쓰이고 소파에서 낮잠한번 자는것도 신경쓰이죠. 저도 그럴려고 했었는데 엄마가 아마 니 신랑이 불편할꺼라며 근처에 살라고 하셔서 그러는중인데 이게 더 낳은것같아요 저히 랑은 엄마랑 사이도 좋코 엄마가 아들처럼 이뻐하는 편이지만 그래서 아무래도 신경쓰이죠. 님은 편하겠지만 나중에 신랑과 장모의 사이가 더 벌어질수도...
잘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