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기대감없이올립니다. 지금저의나이는 올해로 24살이며 여자입니다. 이름은 그떄당시 김민지였습니다. 태어난곳이 미아리쪽이라고들었고. 저희엄마 고영숙 분 은 부천이 집이라고알고있습니다. 몇번찾으려고 시도해봤지만.. 그때당시 혼인신고도 없었고.. 원망스럽게도 아빠는 엄마의주민번호조차모르네요. 제가살던곳은 왕십리에가까운 행당동이였고. 제가 유치원 다닐때 몇번찾아왔다는 말을들었습니다. 저희고모가 못오게 하셨다는데 ,, 지금엄마가 계십니다.저를 4살때부터 키워주신..감사한분.. 친엄마의 얼굴조차모릅니다.. 아빠가 사진을 다 잘라놓으셨어요,, 영영 제가 모르게할려고.. 나이가 조금씩더해지니... 친엄마를 찾고싶다는 마음이 자꾸만 불쑥불쑥... 저와 똑같은 얼굴이라며... 아빠는 그러시던데.. 그떄당시 연대를 다녔다고하셨어요. 아빠의성함은 밝힐수없지만 저의 작은고모이름이 김용애였고 그때당시 3쨰큰아빠의 부인은 이기자였습니다. 할머니는 김 점 녀... 제가 고2때이사실을 알았어요... 어떻게 하다가.. 그떄는 방황아닌방황을 했었는데.... 지금은 단지 그냥 한번만이라고 보고싶습니다. 그때 엄마의 부천집전화번호가 93-3333 이였대요 그리고 외할머니가 반찬가게를 하셨고 ,,, 여행중에 만나셨대요 저희아빠랑은... 외할아버지 존함이 고 성부 였다고합니다. 이모들이 엄청많았고.. 이글을 볼가능성을 희박하다는 걸알지만.. 인연이 된다면... 꼭 만나겠죠? 제발... 실낱같은 희망으로 저의 엄마를 찾습니다.. 저를 20살정도...에 나셨다고한것같아요... 세월이 흘러 이젠 저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수있답니다.. 보고싶네요... 엄마..
1984년 저를 낳아주신..고영숙엄마를 찾습니다.
별기대감없이올립니다.
지금저의나이는 올해로 24살이며 여자입니다.
이름은 그떄당시 김민지였습니다.
태어난곳이 미아리쪽이라고들었고.
저희엄마 고영숙 분 은 부천이 집이라고알고있습니다.
몇번찾으려고 시도해봤지만..
그때당시 혼인신고도 없었고..
원망스럽게도 아빠는 엄마의주민번호조차모르네요.
제가살던곳은 왕십리에가까운 행당동이였고.
제가 유치원 다닐때 몇번찾아왔다는 말을들었습니다.
저희고모가 못오게 하셨다는데 ,,
지금엄마가 계십니다.저를 4살때부터 키워주신..감사한분..
친엄마의 얼굴조차모릅니다..
아빠가 사진을 다 잘라놓으셨어요,,
영영 제가 모르게할려고..
나이가 조금씩더해지니...
친엄마를 찾고싶다는 마음이 자꾸만 불쑥불쑥...
저와 똑같은 얼굴이라며...
아빠는 그러시던데..
그떄당시 연대를 다녔다고하셨어요.
아빠의성함은 밝힐수없지만
저의 작은고모이름이 김용애였고 그때당시 3쨰큰아빠의 부인은 이기자였습니다.
할머니는 김 점 녀...
제가 고2때이사실을 알았어요...
어떻게 하다가..
그떄는 방황아닌방황을 했었는데....
지금은 단지 그냥 한번만이라고 보고싶습니다.
그때 엄마의 부천집전화번호가 93-3333 이였대요
그리고 외할머니가 반찬가게를 하셨고 ,,,
여행중에 만나셨대요 저희아빠랑은...
외할아버지 존함이 고 성부 였다고합니다.
이모들이 엄청많았고..
이글을 볼가능성을 희박하다는 걸알지만..
인연이 된다면...
꼭 만나겠죠?
제발...
실낱같은 희망으로 저의 엄마를 찾습니다..
저를 20살정도...에 나셨다고한것같아요...
세월이 흘러 이젠 저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수있답니다..
보고싶네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