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부모님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전..20대 중반이고 아버지는 50대초반 어머니는 40대 중후반이십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할지..모르겟지만.. 최대한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2번이후로.저희집은....형편이 많이 어려워졌구.. 그럴수록.. 가족이 단결이 되 서 집을 일으켜야 정상아닙니까. 어머님은.. 크게 힘든일 안하시던분이..지금 시장에서10 년이 넘 게 장사를 하고계십니다. 아버지는 자그마한 사업을 하시는데 수입이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집에 대략..한달번돈의 3/1~5/1 정도만 갖다주는거같습니다. 저야 모.....아무래도 괜찬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늘 가서 술에 쩔어있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어머님을 면박주고..휴.... 폭언에....욕은물론... (정말.입에담기 끔찍할정도로 불을질른다는둥.사시미로.어쩌겠다는둥.얼마 안남았다는둥 칼들고 설치고. 가전제품 던지고.요즘은 선을 잘라버린다는...음......) 정말........많고 많지만......저 정도만 하겠습니다. 정말......화나는건.... 밖에나가선 정말 천사가 따로없습니다. 사모임등.. 밖에선 너무 자상하고 싹싹하고 집에선 완전 상전에 독종에 자기밖에 모릅니다. 전....늘 말했습니다.. 다른거 안바란다고..좋은집에 사는것도 많은돈을 벌어오는것도 안바란다고.. 그냥 우리도 다른집처럼.평범하게.웃지는 못할망정..늘 서로 욕하고 화내진 말자고 하지만....대화를 시도하면..자기는 말하는게 제일 싫다고 대화조차 거부합니다. 어제.일이 터졌는데.... 모....제가 한 행도만 놓고보면야.. 욕먹어 싸지만.. 어제 아버지랑 몸싸움을 좀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이성적으로 행동이 안 되드라구여 너무..미칠거같았습니다. 옆에서 어머님만 아니였으면 정말 어제 무슨일을 저질렀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이혼하라고....이혼은 절대 안한답니다. 어머님에 대한 집착이 좀 심합니다. 솔직히 자식은..신경안썼습니다..지금까지.. 늘.엄마 엄마 엄마.....엄마에대한 의심과 집착만 있었을 뿐입니다. 이런 모든정황을..어머님가게 주변 모든사람들이 10년이상 봐 왔구여.. 저희가족들 외가.친가 모르는 사람들 없구여 이정도면 이혼사유가 되는지 소송하면 승산은 있겠져?? 이혼을 하게되면.. 전.호적을파서 어머님 아래로 갈수있는건지.금액은 어느정도나 드는지..기간은...얼마나 걸리는지도 궁금하구요.. 아침부터 이런 우울한 얘기해서 죄송하구요.. 잘 아시는분들 계시면.. 조금이라도.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인생 선배님들에게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부모님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전..20대 중반이고 아버지는 50대초반 어머니는 40대 중후반이십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할지..모르겟지만.. 최대한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2번이후로.저희집은....형편이 많이 어려워졌구.. 그럴수록.. 가족이 단결이 되
서 집을 일으켜야 정상아닙니까. 어머님은.. 크게 힘든일 안하시던분이..지금 시장에서10 년이 넘
게 장사를 하고계십니다.
아버지는 자그마한 사업을 하시는데 수입이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집에 대략..한달번돈의 3/1~5/1 정도만 갖다주는거같습니다.
저야 모.....아무래도 괜찬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늘 가서 술에 쩔어있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어머님을 면박주고..휴.... 폭언에....욕은물론...
(정말.입에담기 끔찍할정도로 불을질른다는둥.사시미로.어쩌겠다는둥.얼마 안남았다는둥 칼들고 설치고. 가전제품 던지고.요즘은 선을 잘라버린다는...음......)
정말........많고 많지만......저 정도만 하겠습니다.
정말......화나는건.... 밖에나가선 정말 천사가 따로없습니다. 사모임등.. 밖에선 너무 자상하고 싹싹하고 집에선 완전 상전에 독종에 자기밖에 모릅니다.
전....늘 말했습니다.. 다른거 안바란다고..좋은집에 사는것도 많은돈을 벌어오는것도 안바란다고.. 그냥 우리도 다른집처럼.평범하게.웃지는 못할망정..늘 서로 욕하고 화내진 말자고
하지만....대화를 시도하면..자기는 말하는게 제일 싫다고 대화조차 거부합니다.
어제.일이 터졌는데.... 모....제가 한 행도만 놓고보면야.. 욕먹어 싸지만.. 어제 아버지랑 몸싸움을 좀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이성적으로 행동이 안 되드라구여
너무..미칠거같았습니다. 옆에서 어머님만 아니였으면 정말 어제 무슨일을 저질렀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이혼하라고....이혼은 절대 안한답니다. 어머님에 대한 집착이 좀 심합니다.
솔직히 자식은..신경안썼습니다..지금까지.. 늘.엄마 엄마 엄마.....엄마에대한 의심과 집착만 있었을 뿐입니다.
이런 모든정황을..어머님가게 주변 모든사람들이 10년이상 봐 왔구여.. 저희가족들 외가.친가 모르는 사람들 없구여 이정도면 이혼사유가 되는지 소송하면 승산은 있겠져??
이혼을 하게되면.. 전.호적을파서 어머님 아래로 갈수있는건지.금액은 어느정도나 드는지..기간은...얼마나 걸리는지도 궁금하구요..
아침부터 이런 우울한 얘기해서 죄송하구요.. 잘 아시는분들 계시면.. 조금이라도.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