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는 작년에 한살 연상의 옵하와 게임사이트에서 만나서... 서로 사랑에 빠졌죠~ 전 제친구의 남자친구랑 친하게 지냈어요 제친구 생일날 몰래 이벤트 하는것도 막 도와주고 비밀도 자주나누고 그래서 좀 더 제친구의 남친에게 정이 갔던것 같아요 근대..휴...전 제친구의 남친에게 참 많은 실망을 했답니다 옛여자친구와 바람을 핀거죠 첨엔...친구가 그것땜에 불안해 하고 그래도 전..친구 남친을 믿었어요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근대..작년 겨울때 뭐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설마 설마 하면서 소문 들리는것도 흘기고 제친구가 불안해해도 머~니 많이 좋아하니까 걱정하지말라며..사랑하면 믿으라고 계속 타이르고 있었는데.. 그동안 제친구의 남친은 그 여자와 같은 곳에서 알바를 하고 그여자와 함께 술도 마시고 머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화가나서 알바도 그만두라고 햇지만 한달만 채우고 그만둔다고 했기에 제친구는 믿었죠~~~~~~~~~ 믿었던것도 죄가 됬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나중엔 제친구가 자기 남친 집에 갔을때 보니까 머 예전에 그 여자한테서 받았떤 머 편지들 머 옛 추억 그리고 남친의 일기장을 봤떼요.... 그 여자와 헤어지고 난뒤에 힘들게 적었던 일기들을 ㅋㅋㅋㅋㅋ그걸 보고 제 친구는 그언니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했던것같은데 그 남친은ㅡㅡㅋㅋㅋ그러지 못한다고 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머 첨에 깨진것같던데 그뒤로...또 붙고 머 또 그여자떔에 또 깨지고 그리고 머..그언니랑 또 하루사이에 무슨 썸씽이 생겼었나 보더라구요 그래서..제친구가 화가나서 또 깨지자고 한것 같던데.. 그남친은 매달렸지만..그게 오래가질 못했나봐요 그래서 제가 연락해서 그 남친에게 말했쬬 ! 친구가 깨지자고 한거 진심 아니니까 다시 연락해서 붙잡으라고요... 그때까지만 해도 머 믿고 그렇게 해준건데......휴 머 둘이서 다시 연락되서..일주일간 머 시간을 가지고 다시 붙기로 한것같던데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일주일 못참고 연락 먼저 했더니 머 강원도 병원이라느니 그랬나봐요 그리고 나서 머 연락하지 말자느니..지가 붙잡을땐 언제고 그리고 나서 돌아왔따고 연락왔길래 제친구가 죽싸들고 그남친 집에 방문했는데...아니이게왠걸? 자고있더래요 그래서 아파서 자나?하고 폰을 열어보니............ 머 스키장 잘다녀왔느냐니 그런 내용들... 병원이 아니라 스키장을 다녀왔는갑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다시 깨진것같던데..그뒤로 바로 담날 머 그언니랑 다시 붙었다고 하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제친구는 작년 겨울 이야기인데도 아직까지도 그놈 이름만 나오면 설레여하고..한번씩 연락할까말까 고민도 마니하고있어요 바보같아요 진짜./.......................... 그래서 그남친한테 연락해서 제가 장난식으로 다시 제친구 곁으로 머 돌아오라 그런말 마니했는데..아휴~주제를 딴곳으로 넘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그리구 더 웃긴건... 자꾸 그 남친이 제친구가 잊을만 하면 연락을 한다는겁니다 .......................그럼 제친구는 또 담날되면 질질 짜고 난리도 아니예요 머..그놈어쩔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여자친구가 더 웃겨요 제친구가 했떤 행동을 똑같이 한다는거... 제친구랑 그 남친이 사귈때 자꾸 그 언니가 연락오길래 제친구가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했데요 근대 지금 그런행동부터 시작해서 모든걸 똑같이 복수하고있는것같애요 남의 남자 뺏어놓고...그러고 싶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어이없는 세상입니다~~~~
친구의사랑이넘불쌍해요
제친구는 작년에 한살 연상의 옵하와 게임사이트에서
만나서... 서로 사랑에 빠졌죠~
전 제친구의 남자친구랑 친하게 지냈어요
제친구 생일날 몰래 이벤트 하는것도 막 도와주고 비밀도 자주나누고
그래서 좀 더 제친구의 남친에게 정이 갔던것 같아요
근대..휴...전 제친구의 남친에게 참 많은 실망을 했답니다
옛여자친구와 바람을 핀거죠
첨엔...친구가 그것땜에 불안해 하고 그래도 전..친구 남친을 믿었어요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근대..작년 겨울때 뭐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설마 설마 하면서 소문 들리는것도 흘기고 제친구가 불안해해도
머~니 많이 좋아하니까 걱정하지말라며..사랑하면 믿으라고
계속 타이르고 있었는데..
그동안 제친구의 남친은 그 여자와 같은 곳에서 알바를 하고
그여자와 함께 술도 마시고 머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화가나서 알바도 그만두라고 햇지만
한달만 채우고 그만둔다고 했기에 제친구는 믿었죠~~~~~~~~~
믿었던것도 죄가 됬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나중엔 제친구가 자기 남친 집에 갔을때 보니까
머 예전에 그 여자한테서 받았떤 머 편지들 머 옛 추억
그리고 남친의 일기장을 봤떼요....
그 여자와 헤어지고 난뒤에 힘들게 적었던 일기들을
ㅋㅋㅋㅋㅋ그걸 보고 제 친구는 그언니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했던것같은데
그 남친은ㅡㅡㅋㅋㅋ그러지 못한다고 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머 첨에 깨진것같던데
그뒤로...또 붙고 머 또 그여자떔에 또 깨지고
그리고 머..그언니랑 또 하루사이에 무슨 썸씽이 생겼었나 보더라구요
그래서..제친구가 화가나서 또 깨지자고 한것 같던데..
그남친은 매달렸지만..그게 오래가질 못했나봐요
그래서 제가 연락해서 그 남친에게 말했쬬 ! 친구가 깨지자고 한거
진심 아니니까 다시 연락해서 붙잡으라고요...
그때까지만 해도 머 믿고 그렇게 해준건데......휴
머 둘이서 다시 연락되서..일주일간 머 시간을 가지고 다시 붙기로 한것같던데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일주일 못참고 연락 먼저 했더니
머 강원도 병원이라느니 그랬나봐요
그리고 나서 머 연락하지 말자느니..지가 붙잡을땐 언제고
그리고 나서 돌아왔따고 연락왔길래 제친구가
죽싸들고 그남친 집에 방문했는데...아니이게왠걸?
자고있더래요 그래서 아파서 자나?하고 폰을 열어보니............
머 스키장 잘다녀왔느냐니 그런 내용들...
병원이 아니라 스키장을 다녀왔는갑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다시 깨진것같던데..그뒤로 바로 담날
머 그언니랑 다시 붙었다고 하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제친구는 작년 겨울 이야기인데도 아직까지도 그놈 이름만 나오면
설레여하고..한번씩 연락할까말까 고민도 마니하고있어요
바보같아요 진짜./..........................
그래서 그남친한테 연락해서 제가 장난식으로 다시 제친구 곁으로
머 돌아오라 그런말 마니했는데..아휴~주제를 딴곳으로 넘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그리구 더 웃긴건...
자꾸 그 남친이 제친구가 잊을만 하면 연락을 한다는겁니다
.......................그럼 제친구는 또 담날되면 질질 짜고 난리도 아니예요
머..그놈어쩔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여자친구가 더 웃겨요
제친구가 했떤 행동을 똑같이 한다는거...
제친구랑 그 남친이 사귈때 자꾸 그 언니가 연락오길래
제친구가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했데요
근대 지금 그런행동부터 시작해서 모든걸 똑같이 복수하고있는것같애요
남의 남자 뺏어놓고...그러고 싶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어이없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