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 Friis에서 만든 스탠드 책꽂이다. 독특한 방식의 책을 수납하는 방식과 중간 스탠드가 이색적이다. 수평과 수직으로만 꽂아 두던 책을 곡선으로 처리한 부분이 재미있다.
독특한 방식의 책꽂이
Charlotte Friis에서 만든 스탠드 책꽂이다. 독특한 방식의 책을 수납하는 방식과 중간 스탠드가 이색적이다. 수평과 수직으로만 꽂아 두던 책을 곡선으로 처리한 부분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