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갑이구요..1년정도 됐습니다.. 욕하실분들은 이만 물러가주세요. 제 잘못된 선택으로 스스로 욕하고 있으니까요. 억지로..자꾸 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전 하숙을하고..남친이 자취한지 2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같은 지역에서 사귀다가 같은지역으로 상경했습니다. 대학은 다르구요) 어제 남친집에 가서.. 남친이랑 대화를 하는데 대화한지 한 5분? 정도 만에 자꾸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전 또 눈치채고 싫다! 이렇게 세게 말했습니다.. 역시나 들은채도 안하고 더 저돌적으로..얼굴 본격적으로 들이대고 만지고.. 전 계속 싫어!!싫다니까~~쫌~~ 그래도 남친은 아무말 없이 흥분한것같이 더 만지구요.. 제가 남친 때리고 몸 밀치고 (정말세게-) 인상쓰고 정색하면서 남친 등이랑 손이랑 때리고 온갖 생난리를 다 쳤습니다.. 싫다고요.. 발버둥이란 발버둥은 다치고 발차기손으로때리고 그러는데도 자기 몸으로 제 몸 누르면서 움직이기 힘들게 하면서.. 자꾸 뽀뽀하고..손올라가고 아무리 싫다고해도 더 흥분한것 같이 미친듯이 만지고 그럽니다.. 중간에 제가 밀쳐내고 - 싫다니까 왜그러는데!! 이러니까하는말이 -달궈놓고안하면안되지^^ 이러는거에요..(절대 절대 달군적없고 그런짓못할뿐더러 전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남친은 방바닥에 누워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자기가 다짜고짜 다가와서 컴퓨터 끄고 만지고그랬던 거거든요????!!!!) 자제할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애요.. 남친몸을 힘껏 밀치면서 제가.. - 한번만 더 내한테 손대면 여기서 나갈거다!!! 이렇게 큰소리 쳤는데.. 남친 제 얼굴 쳐다보더니.. - 응^^ 이렇게 씨익 웃으면서 다가와서 만지려고 합니다.. 그럼 또 제가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와서.. 괴로운듯이 근데 너무 웃겨서..웃으면서..-_-;;정말 웃으면 더 안되는데..그순간 한번 웃으면서 - 아 미쳤다!!!!!내 나간다니까!ㅠㅠㅠ!내 나간대도!!ㅠㅠㅠ 한 20분 간을 엎치락 뒤치락.. 전 결국 힘 다빠져서 포기.. 그렇게 정색하면서 싫다고 해도 자꾸 들이대구요.. 전 톡에서 보았길.. 사랑하는 여자가 싫다고 하면 남자는 자제한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자제할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아요.. 어려서 그런지..원래 놀기 좋아하고 그런성격이라 개념이 정말 부족한거 같애요..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개념충전해줄 수있는 방법.. (정색, 온갖인상쓰고 발버둥쳐도소용없습니다..) 남친에게 확 다가올수 있는 말, 행동 좀 가르쳐주세요!!!!!제발!!! 애가 아직 개념이 없는 거 같은데... 솔직히 이 남자 절 사랑하는 거 같지 않습니다.. 처음엔 이남자만큼 날 사랑할 사람 없다는 생각에 첫 허락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변했다는 확신이 들어요.. 이렇게 말하면 또 남친은 저에게 실망했다 그럽니다.. 니가 그런생각 하고있는 줄 몰랐다고.. 왜 자길 못믿냐고..말은 그러면서 정작 사랑한다 말한번 안합니다..제가 먼저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 뒤따라 나도~ 이게 끝이고.. 결정적으로 행동이 날 사랑한다고 믿게 했던 그 행동들은 사라진지 오래고.. 요새는 자기가 우선인 거 같습니다.. 이 남자 절 사랑하는게 맞는지 알 방법은 없을까요...!!!!절실합니다정말 나혼자 사랑하고 그남잔 날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 이 상태에서 이런식으로 일방적인 강요로 관계갖는거 정말 너무 싫고 제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제가 글이 길어질까봐 구체적으로 남친이 저한테 대하는 행동은 적지 못했지만.. 연락잘안하고..자기 돈생기면 자기 옷사고, 쓸거 먼저다쓰고 그래서 항상 제가 돈 다내고.. 어쩌다 돈이 남으면 저한테 돈쓰고..(그럴경우거의없음) 매번 이런식에.. 제가 만나러 간다고 하면 보고.. 자취방 가면 방좀 치워라 그러고..자기 씻을동안 이불개고 머리카락 치우고 머해라 머해라~~ 여자친구가 방청소 해줫음 좋겠다 그런심리 남자들 다 있겠지만 제남친은 자기가 시킵니다..명령조로요..자기는 손까딱 안하고요..(물론 제가 배고프다하면 자기가 밥차리고 해요) 자취방 가기 싫고 저런 관계도너무 싫은데 이상황에서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 남친에게 충격이나 변화가 올까요.. 남친이 절 사랑하는지 알방법이 있나요.. (어디서 하는말이 남친 소중한 물건을 부수라 그러든데..-_- 화내면 아니고 화안내면 사랑하는 거라든데 그건 성격에 따라 다른거 같애요..) (믿으라 그러는데 믿을 수 없는 행동들만 하고 매일 말만 그럴싸하게 하곤 행동이 없습니다..그렇다고 바람은 아니거든요..확인했고.. 근데 저에게 점점 함부로 하고 돈안쓰고 한번도 바래다 주는일도 없고 애정표현 한번 없고 사랑한단 말한번 없고 내가 먼저 말해야 나도 이런식이고..그렇다고소극적인 성격 절대!!아니고 자기마음 숨기는 사람 절대!!아닌데도..)
남친 자취방에..가기 싫어요..어쩌죠ㅠㅠ
20대 초반 갑이구요..1년정도 됐습니다..
욕하실분들은 이만 물러가주세요.
제 잘못된 선택으로 스스로 욕하고 있으니까요.
억지로..자꾸 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전 하숙을하고..남친이 자취한지 2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같은 지역에서 사귀다가 같은지역으로 상경했습니다. 대학은 다르구요)
어제 남친집에 가서.. 남친이랑 대화를 하는데 대화한지 한 5분? 정도 만에
자꾸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전 또 눈치채고 싫다! 이렇게 세게 말했습니다..
역시나 들은채도 안하고 더 저돌적으로..얼굴 본격적으로 들이대고
만지고..
전 계속 싫어!!싫다니까~~쫌~~
그래도 남친은 아무말 없이 흥분한것같이 더 만지구요..
제가 남친 때리고 몸 밀치고 (정말세게-) 인상쓰고 정색하면서
남친 등이랑 손이랑 때리고 온갖 생난리를 다 쳤습니다.. 싫다고요..
발버둥이란 발버둥은 다치고 발차기손으로때리고 그러는데도
자기 몸으로 제 몸 누르면서 움직이기 힘들게 하면서..
자꾸 뽀뽀하고..손올라가고
아무리 싫다고해도 더 흥분한것 같이 미친듯이 만지고 그럽니다..
중간에 제가 밀쳐내고
- 싫다니까 왜그러는데!!
이러니까하는말이
-달궈놓고안하면안되지^^
이러는거에요..(절대 절대 달군적없고 그런짓못할뿐더러
전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남친은 방바닥에
누워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자기가 다짜고짜 다가와서 컴퓨터 끄고
만지고그랬던 거거든요????!!!!)
자제할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애요..
남친몸을 힘껏 밀치면서
제가..
- 한번만 더 내한테 손대면 여기서 나갈거다!!!
이렇게 큰소리 쳤는데..
남친 제 얼굴 쳐다보더니..
- 응^^
이렇게 씨익 웃으면서 다가와서 만지려고 합니다..
그럼 또 제가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와서..
괴로운듯이 근데 너무 웃겨서..웃으면서..-_-;;정말 웃으면 더 안되는데..그순간 한번 웃으면서
- 아 미쳤다!!!!!내 나간다니까!ㅠㅠㅠ!내 나간대도!!ㅠㅠㅠ
한 20분 간을 엎치락 뒤치락.. 전 결국 힘 다빠져서
포기..
그렇게 정색하면서 싫다고 해도 자꾸 들이대구요..
전 톡에서 보았길..
사랑하는 여자가 싫다고 하면 남자는 자제한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자제할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아요..
어려서 그런지..원래 놀기 좋아하고 그런성격이라
개념이 정말 부족한거 같애요..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개념충전해줄 수있는 방법..
(정색, 온갖인상쓰고 발버둥쳐도소용없습니다..)
남친에게 확 다가올수 있는 말, 행동 좀 가르쳐주세요!!!!!제발!!!
애가 아직 개념이 없는 거 같은데...
솔직히 이 남자 절 사랑하는 거 같지 않습니다..
처음엔 이남자만큼 날 사랑할 사람 없다는 생각에
첫 허락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변했다는 확신이 들어요..
이렇게 말하면 또 남친은
저에게 실망했다 그럽니다.. 니가 그런생각 하고있는 줄 몰랐다고..
왜 자길 못믿냐고..말은 그러면서
정작 사랑한다 말한번 안합니다..제가 먼저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 뒤따라
나도~ 이게 끝이고..
결정적으로 행동이 날 사랑한다고 믿게 했던 그 행동들은
사라진지 오래고.. 요새는 자기가 우선인 거 같습니다..
이 남자 절 사랑하는게 맞는지 알 방법은 없을까요...!!!!절실합니다정말
나혼자 사랑하고 그남잔 날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
이 상태에서 이런식으로 일방적인 강요로 관계갖는거
정말 너무 싫고 제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제가 글이 길어질까봐 구체적으로 남친이 저한테 대하는 행동은
적지 못했지만.. 연락잘안하고..자기 돈생기면 자기 옷사고, 쓸거 먼저다쓰고
그래서 항상 제가 돈 다내고.. 어쩌다 돈이 남으면 저한테 돈쓰고..(그럴경우거의없음)
매번 이런식에.. 제가 만나러 간다고 하면 보고.. 자취방 가면
방좀 치워라 그러고..자기 씻을동안 이불개고 머리카락 치우고 머해라 머해라~~
여자친구가 방청소 해줫음 좋겠다 그런심리 남자들 다 있겠지만 제남친은
자기가 시킵니다..명령조로요..자기는 손까딱 안하고요..(물론 제가 배고프다하면
자기가 밥차리고 해요)
자취방 가기 싫고 저런 관계도너무 싫은데
이상황에서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 남친에게 충격이나 변화가 올까요..
남친이 절 사랑하는지 알방법이 있나요..
(어디서 하는말이 남친 소중한 물건을 부수라 그러든데..-_-
화내면 아니고 화안내면 사랑하는 거라든데 그건 성격에 따라
다른거 같애요..)
(믿으라 그러는데 믿을 수 없는 행동들만 하고 매일 말만 그럴싸하게 하곤
행동이 없습니다..그렇다고 바람은 아니거든요..확인했고..
근데 저에게 점점 함부로 하고 돈안쓰고
한번도 바래다 주는일도 없고
애정표현 한번 없고 사랑한단 말한번 없고
내가 먼저 말해야 나도 이런식이고..그렇다고소극적인 성격 절대!!아니고
자기마음 숨기는 사람 절대!!아닌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