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외도...

아내의 외도...2007.05.26
조회4,638

지금 상황을 올리겠습니다.

아내는 가게를 하고 있구요 전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5/24일 저녁에 가게에 갔더만 어떤 남자가 도망 가더라구요. 도망이 아니라 아내가 손짓을 하더

라구요 피하라는 뜻인것 같아서 뒤 창고에 갔더만 숨어있는걸 잡아서 육박전을 좀 했습니다.

다행히 그놈 신원을 알았구요.집사람은 지금 발뺌을 하고 있네요 그놈도(일관계로 만나서 이야기중이었다네요).둘다 똑 같이 이야기 하네요. 진짜 일관계 인지 확인을 할려고 그놈이 일한다는

가게에 갔더니만 없는 가게라네요.저희 가게가 인테리어 쪽이라 남자가 있을수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아내가 손으로 피하라는 시늉과 숨는일은 무슨뜻입니까?

떳떳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옛날에 한번 남자와 숨은것도 용서하고 애들때문에 살려고 했더니만 도저히 이상태론

믿음이 없어져 더이상 살수 없습니다.그래서 상담이 필요합니다.

제가 가게를 열때 5천만원을 준게 있는데 이것을 받아내는 방법은 없는지요?

만약 이혼을 하게 되면 5천만원은 없어지는 것인지요?

가게는 집사람 명의로 되어있습니다.두번째외도를 용서하고 살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