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진행중인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S.E.S 전 멤 버 슈가 시청자들로부터 MC사퇴 압력을 받고 있다. 최근 게시판에는 이들을 새 MC로 교체해달라는 네티즌들의 요구가 거세지 고 있다. 전진과 슈 대신 새 MC로 추천하는 연예인들은 이지훈과 이성진,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남녀 짝짓기코너인 `산장미팅`으로 인기를 모았던 임성언, 최하나 등이다. 특히 이중에서 이지훈과 최하나를 새 남녀 MC로 뽑아달라는 의견이 많고 임성언 또한 새 여자 MC로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 고 있다. 이지훈과 최하나가 새 MC로 거론되는 이유는 이들이 `산장미팅`에서 커플 로 출연, 찰떡같은 호흡을 맞추며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이다. 전진의 경우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의견과 함께 최근 충격을 던져주었 던 `알몸사진 공개협박사건`도 적지않은 영향을 차지하고 있으며 슈 의 경우는 대부분 `발음이 부정확해서 멘트를 할 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그런 이유로 MC를 교체해달라는 것 은 너무 성급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MC를 새로 교체해달라는 일부 시청자들의 의견이 있 는 것은 알고 있지만 특별히 교체할 만한 이유는 없다"며 MC 교체요 구에 신경쓰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전진-슈 MC사퇴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