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이제24살 입니다. 어린나이에 저렇게 무서운 말을 할수있다는게 참 사회생활이 이런거구나 느끼면서 제자신이 답답하고 한스럽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4년차가 되는거죠 그런데 살인충동을 느낄만큼 절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팀장이죠! 일명 레옹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저희 부서로 발령난지 이제 1년되는 레옹입니다. 저는 부서에서 각종 보조 업무들을 맡고있어요. 저희부서는 거의다가 4년제졸업한 사람들위주로 업무가 진행되기 때문에 고졸 여직원들의 업무는 거의 보조라고 볼수있습니다. 고졸 이라는거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분위기가 4년제졸업한 사람들 분위기다보니 자격지심도 많이 느끼고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레옹역시 그사람들을 위주로 업무를 진행시키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저희는 거의 찬밥신세 입니다. 일목요연 하게 레옹에 대해 설명하자면 특히 저는 비서 업무를 보는것과 비슷합니다. 레옹은 차를 타달라고 하면서 녹차타면 커피 , 커피타면 녹차 타달라는 식!! 미리 물어보면 알아서 타라고 하고 타면은 딴소리 하기 일수 입니다. 타부서에서 사람들이오면 외부손님도 아닌데 무조건 차를 타주라고 합니다. "뭐 마실래? 골라" 이런식 저는 가만히 서서 기다립니다. 이정도는 참을수 있었죠 아침에 출근하면 대략 업무시작하기전에 15분정도 시간이 납니다. 사람들 모두 인터넷으로 메일확인등등 자기의 준비를 하는데 저는 그게 안됩니다. 레옹이 테이블 닦아라 바닥청소해라 근데 본인 기분 안좋으면 "야 너모하냐?지금일안하지?" "아침일찍왔으면 정리좀해라 청소좀하구" 정말 죽이고싶습니다. 이부서에서 제업무가 있는데 물론 정리 하는것도 제업무입니다. 하지만 4년제졸업한 사람들이 커피마신것들 등등 쓰레기 흘린것들 이런거 보면 일하고있는 절 불러서 "이것좀 바라 좀닦아라 " 이런식 입니다. 본인들이 어질러놓은것 본인들이 치우는게 정상아닙니까? 레옹 업무상 통화하다가 또는 기분안좋은 일이 생기면 꼭 저한테 한마디씩 합니다. " XX씨 창문틀좀 닦아 먼지좀바 , 지금 모해? 바빠? (마치 전 놀고있다는듯의 말투로) " 또는 " 신문가져와 , 내책상좀 매일 닦아줘" 등등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회식에서 술따르고 마시라길래 " 술을 권유하는것도 성희롱에 해당됩니다" 그랬더니 " 누군 회사생활 법대로 하나부지 참나~" 이러고 있습니다. 또 레옹의 특기는 앞에서 칭찬하고 뒤에서 욕하기 입니다. 요즘은 보통 본인이 아닌 3자에게 칭찬을해서 그3자에게서 그사람이 날 칭찬 했구나 라는걸 알게하는 그래서 서로 좋게 생각하는 그런식의 대화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레옹은 완전 반대입니다. 제앞에서는 " XX씨 역시 너무 잘했어 굿굿 " 이러고 딴사람한테가서는 " 쟤가 하는일은 믿을게 못되 엉망이야 " 이러고 다닙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와서는 "너일 엉망이라고 소문났더라 너한테 일맡기면 안되겠다" 이러고 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황당해서 " 네? 저그런적 없는데요.." 그랬더니 그사람왈 " 니네 팀장이 그러던데 뭘 " 그러고 사무실 와서 레옹 얼굴을 보니깐 또 살인충동을 느꼈습니다.! 레옹이 울부서로 온 후 부터는 마치 저는 그사람의 꼭두각시 이자 봉인것 같습니다. 부서에서 고졸, 대졸 대우도 틀려서 너무 힘든데 이렇게 레옹까지 절 괴롭히니깐 정말 자격지심에 더욱더 우울하고 미치겠습니다. 가끔 레옹이 외부업무를 보러나가면 정말 맘속에 돌을 빼낸것 처럼 한결 편하고 살것 같습니다. 이런 제자신을 보면서 무의식속에 압박이 정말 크구나 이러다 정신병 되는거 아냐 이런생각 까지 하게 됩니다. 살인충동을 느낄정도니깐 내가 진짜 이상해졌구나 막 이런생각도 들구요.. 물론 이직도 생각해 본적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고졸에 받는연봉이 2천5백정도 됩니다. 이직하기도 힘든상황인데 이정도 주는 회사 들어가는건 하늘에 별따기죠.. 아무리 경력이 있어도요..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딴데는 더한 인간도 있겠지 하면서 또 맘을 다잡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아침부터 저한테 정리해라 모하냐 이런식의 말투로 말을하는데 정말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두서없이 맘좀 풀어보려구 올려봅니다. 저같은 대우 받으면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계신가요? 대학을 꼭 가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은 집안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꾹 참고 다니지만 정말 날위한게 뭔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순간적인 살인충동이라는 고졸직딩
제나이는 이제24살 입니다.
어린나이에 저렇게 무서운 말을 할수있다는게 참 사회생활이 이런거구나
느끼면서 제자신이 답답하고 한스럽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4년차가 되는거죠
그런데 살인충동을 느낄만큼 절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팀장이죠!
일명 레옹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저희 부서로 발령난지 이제 1년되는 레옹입니다.
저는 부서에서 각종 보조 업무들을 맡고있어요.
저희부서는 거의다가 4년제졸업한 사람들위주로 업무가 진행되기 때문에 고졸
여직원들의 업무는 거의 보조라고 볼수있습니다.
고졸 이라는거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분위기가 4년제졸업한 사람들 분위기다보니 자격지심도 많이 느끼고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레옹역시 그사람들을 위주로 업무를 진행시키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저희는 거의 찬밥신세 입니다.
일목요연 하게 레옹에 대해 설명하자면
특히 저는 비서 업무를 보는것과 비슷합니다.
레옹은 차를 타달라고 하면서 녹차타면 커피 , 커피타면 녹차 타달라는 식!!
미리 물어보면 알아서 타라고 하고 타면은 딴소리 하기 일수 입니다.
타부서에서 사람들이오면 외부손님도 아닌데 무조건 차를 타주라고 합니다.
"뭐 마실래? 골라" 이런식 저는 가만히 서서 기다립니다.
이정도는 참을수 있었죠
아침에 출근하면 대략 업무시작하기전에 15분정도 시간이 납니다.
사람들 모두 인터넷으로 메일확인등등 자기의 준비를 하는데
저는 그게 안됩니다.
레옹이 테이블 닦아라 바닥청소해라 근데 본인 기분 안좋으면
"야 너모하냐?지금일안하지?"
"아침일찍왔으면 정리좀해라 청소좀하구"
정말 죽이고싶습니다.
이부서에서 제업무가 있는데 물론 정리 하는것도 제업무입니다.
하지만 4년제졸업한 사람들이 커피마신것들 등등
쓰레기 흘린것들 이런거 보면 일하고있는 절 불러서
"이것좀 바라 좀닦아라 " 이런식 입니다.
본인들이 어질러놓은것 본인들이 치우는게 정상아닙니까?
레옹 업무상 통화하다가 또는 기분안좋은 일이 생기면 꼭 저한테 한마디씩 합니다.
" XX씨 창문틀좀 닦아 먼지좀바 , 지금 모해? 바빠?
(마치 전 놀고있다는듯의 말투로) "
또는 " 신문가져와 , 내책상좀 매일 닦아줘" 등등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회식에서 술따르고 마시라길래
" 술을 권유하는것도 성희롱에 해당됩니다" 그랬더니
" 누군 회사생활 법대로 하나부지 참나~" 이러고 있습니다.
또 레옹의 특기는 앞에서 칭찬하고 뒤에서 욕하기 입니다.
요즘은 보통 본인이 아닌 3자에게 칭찬을해서 그3자에게서 그사람이 날 칭찬
했구나 라는걸 알게하는 그래서 서로 좋게 생각하는 그런식의 대화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레옹은 완전 반대입니다.
제앞에서는 " XX씨 역시 너무 잘했어 굿굿 " 이러고 딴사람한테가서는
" 쟤가 하는일은 믿을게 못되 엉망이야 " 이러고 다닙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와서는
"너일 엉망이라고 소문났더라 너한테 일맡기면 안되겠다"
이러고 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황당해서 " 네? 저그런적 없는데요.."
그랬더니 그사람왈 " 니네 팀장이 그러던데 뭘 "
그러고 사무실 와서 레옹 얼굴을 보니깐 또 살인충동을 느꼈습니다.!
레옹이 울부서로 온 후 부터는 마치 저는 그사람의 꼭두각시 이자
봉인것 같습니다.
부서에서 고졸, 대졸 대우도 틀려서 너무 힘든데 이렇게 레옹까지 절 괴롭히니깐
정말 자격지심에 더욱더 우울하고 미치겠습니다.
가끔 레옹이 외부업무를 보러나가면 정말 맘속에 돌을 빼낸것 처럼
한결 편하고 살것 같습니다.
이런 제자신을 보면서 무의식속에 압박이 정말 크구나
이러다 정신병 되는거 아냐 이런생각 까지 하게 됩니다.
살인충동을 느낄정도니깐 내가 진짜 이상해졌구나 막 이런생각도 들구요..
물론 이직도 생각해 본적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고졸에 받는연봉이 2천5백정도 됩니다.
이직하기도 힘든상황인데 이정도 주는 회사 들어가는건 하늘에 별따기죠..
아무리 경력이 있어도요..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딴데는 더한 인간도 있겠지 하면서 또 맘을 다잡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아침부터 저한테 정리해라 모하냐 이런식의 말투로 말을하는데
정말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두서없이 맘좀 풀어보려구 올려봅니다.
저같은 대우 받으면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계신가요?
대학을 꼭 가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은 집안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꾹 참고 다니지만
정말 날위한게 뭔지 모르겠어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