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제가 궁굼한거 여쭤봤을 때 점심제공, 4대보험, 퇴직금 이런거 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이주가 지난 지금 점심제공은 되고 있습니다. 완전히 이제 막 시작 하는 신설회사이다보니 제대로 체계 갖춰진것이 없다보니까 지금부터 하나씩 잡혀 나가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급여날짜도 모르는 상황이고 4대보험도 당장에 들수 있는 상황도 못 됩니다. 수습기간은 따로 없습니다. 별의미도 없는 초기 창립멤버식구가 되었는데요, 이제 막 시작단계에 있다보니까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이 회사 홈페이지 만들려고 업체에 의뢰해 둔 상태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로 물건 주문 들어오면 그거로 이 회사 먹고 살듯 한데요, 그다지 호응도도 클 것 같지도 않고.. 홈페이지로 주문 들어오면 보내는 거로 장사하는 이 회사 이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 듯 합니다. 먹는 거 파는 거기는 한데, 쇼핑몰 구축이 되면 추석날이나 설날때 같은 명절 날 주문 좀 들어 올란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명절 때 선물로는 딱이거든요. 제가 홈페이지 구축단계에 있는거 봤는데요, 그냥 기본만 갖춘 단순한정도입니다. 홈페이지 완성만 되면 사장님과 사모님 바빠지실거라고 믿고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회사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바빠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듯 합니다. 이 회사 사장이 두분 이십니다.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a사장에 경우 그다지 능력이 없어 보입니다. b사장에 사모님 말로는 a사장 좀 문제가 있어 보이더라구요. 개업식날도 제품 6개씩이나 판 사람도 b사장 입니다. b사장이 제품 판돈 입금 잡으라고 해서 안거지만 그 후에도 a사장한테 제품 판돈이라면 받은 돈 없습니다. 어쨌든 회사 시재금이라든지 회사 돈 대는 사람은 a사장이기는 하지만요. (실질적인 권한은 사실, a사장 동생분한테 있습니다. 명의만 빌려서 회사 낸거라는... 회사 자본금도 동생분한테 있고.. b사장 사모님한테 들었습니다. 암튼 좀 얽히고 설힌관계라고나 할까요.) 제가 이주를 지켜보니까 그다지 열심히 사시는 분 같지가 않습니다. 뭔가를 하겠다고 외출은 잦은편이기는 한데요. 글쎄요.. 4대보험도 들어야 하는데 이제 이주밖에 않됐으니 그다지 서둘르것까지는 없지만 아마도 상반기중으로는 힘들듯 하지만 하반기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들어야 하겠지요? 면접은 b사장이 보셨습니다. 퇴직금 준다고 했으니 저는 주는거로 알고 있으면 될까요? 퇴직금은 5인미만 사업장은 법적으로 보호 받기 힘들다고 하잖아요. 불행중 다행이도 형식적으로나마 직원이 5-6명정도는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도 정확한 직원수 헷깔리는 한데요, 워크넷에는 총 7명, 4대보험 적용사업장으로 표기는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분들은 다들 영업 하시는 분들인지.. 처음 초기에 몇번 보셨던 분들은 않보이더라구요. 그중에 한두분은 가끔 어쩌다 한번씩 보는정도 입니다. 사무실에 항상 있는 사람이라고는 a사장, b사장, b사장 사모님, 그리고 저뿐인지라.. 어쨌든 수입이 적어도 저, 하반기에는 4대보험에 들어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거죠? 참고로 제가 나이는 이십대는 지난 나이인지라...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취업 하려면 나이제한이 심하잖아요. 선택의 폭이 좁은만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켜보며 버텨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완전 이제 막 시작 하는 단계에 있는 이런 (개인)사업장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여러분이 저와 같은 입장 즉, 상황에 놓여져 있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단 한번 일년으로 계획 잡아놓고 지켜보고 계속 다녀 보시겠습니까?
완전 신설회사 어떤가요?
면접에서 제가 궁굼한거 여쭤봤을 때 점심제공, 4대보험, 퇴직금 이런거 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이주가 지난 지금 점심제공은 되고 있습니다.
완전히 이제 막 시작 하는 신설회사이다보니 제대로 체계 갖춰진것이 없다보니까 지금부터 하나씩 잡혀 나가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급여날짜도 모르는 상황이고 4대보험도 당장에 들수 있는 상황도 못 됩니다.
수습기간은 따로 없습니다.
별의미도 없는 초기 창립멤버식구가 되었는데요, 이제 막 시작단계에 있다보니까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이 회사 홈페이지 만들려고 업체에 의뢰해 둔 상태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로 물건 주문 들어오면 그거로 이 회사 먹고 살듯 한데요, 그다지 호응도도 클 것 같지도 않고..
홈페이지로 주문 들어오면 보내는 거로 장사하는 이 회사 이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 듯 합니다.
먹는 거 파는 거기는 한데, 쇼핑몰 구축이 되면 추석날이나 설날때 같은 명절 날 주문 좀 들어 올란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명절 때 선물로는 딱이거든요.
제가 홈페이지 구축단계에 있는거 봤는데요, 그냥 기본만 갖춘 단순한정도입니다.
홈페이지 완성만 되면 사장님과 사모님 바빠지실거라고 믿고 있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회사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바빠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듯 합니다.
이 회사 사장이 두분 이십니다.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a사장에 경우 그다지 능력이 없어 보입니다.
b사장에 사모님 말로는 a사장 좀 문제가 있어 보이더라구요.
개업식날도 제품 6개씩이나 판 사람도 b사장 입니다.
b사장이 제품 판돈 입금 잡으라고 해서 안거지만 그 후에도 a사장한테 제품 판돈이라면 받은 돈 없습니다.
어쨌든 회사 시재금이라든지 회사 돈 대는 사람은 a사장이기는 하지만요.
(실질적인 권한은 사실, a사장 동생분한테 있습니다. 명의만 빌려서 회사 낸거라는...
회사 자본금도 동생분한테 있고.. b사장 사모님한테 들었습니다.
암튼 좀 얽히고 설힌관계라고나 할까요.)
제가 이주를 지켜보니까 그다지 열심히 사시는 분 같지가 않습니다.
뭔가를 하겠다고 외출은 잦은편이기는 한데요. 글쎄요..
4대보험도 들어야 하는데 이제 이주밖에 않됐으니 그다지 서둘르것까지는 없지만 아마도 상반기중으로는 힘들듯 하지만 하반기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들어야 하겠지요?
면접은 b사장이 보셨습니다.
퇴직금 준다고 했으니 저는 주는거로 알고 있으면 될까요?
퇴직금은 5인미만 사업장은 법적으로 보호 받기 힘들다고 하잖아요.
불행중 다행이도 형식적으로나마 직원이 5-6명정도는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도 정확한 직원수 헷깔리는 한데요, 워크넷에는 총 7명, 4대보험 적용사업장으로 표기는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분들은 다들 영업 하시는 분들인지..
처음 초기에 몇번 보셨던 분들은 않보이더라구요.
그중에 한두분은 가끔 어쩌다 한번씩 보는정도 입니다.
사무실에 항상 있는 사람이라고는 a사장, b사장, b사장 사모님, 그리고 저뿐인지라..
어쨌든 수입이 적어도 저, 하반기에는 4대보험에 들어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거죠?
참고로 제가 나이는 이십대는 지난 나이인지라...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취업 하려면 나이제한이 심하잖아요.
선택의 폭이 좁은만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켜보며 버텨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완전 이제 막 시작 하는 단계에 있는 이런 (개인)사업장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여러분이 저와 같은 입장 즉, 상황에 놓여져 있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단 한번 일년으로 계획 잡아놓고 지켜보고 계속 다녀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