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예 초보가 하두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떄는 5월9일 그냥 알고 지네는 여자애랑 전화통하를 하는데 내가 누구랑 같이 가냐고 물었더니 같이 일하는여자애랑 같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장난으로 이뻐? 그랬더니 이쁘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도 없고해서 소개시켜죠 이랬더니 소개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5월22일날 소개를 받으로 갔습니다 재가 그여자 일하는데 가서 일끝날떄 까지 기달렸다가 일끝나고 같이 가기로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같이 가면서 이런저런 얘길했습니다 그여자는 상봉역에서 내려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상봉역에서 간단히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잘들어갔어요 하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답장이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문자랑 전화통화하면서 지냈죠.. 목욜날 재가 쉬는날이라서 영화보로 가자고 하니깐 그러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하는곳에가서 일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밥먹구 상봉역으로 가서 상봉시네마에서 밀양이라는 영화를봤습니다.. 영화보고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재가 일끝나고 갈테니 집에 같이 가자고 하니깐 같이 가자고 해서 일끝나고 그녀가 일하는곳에가서 일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냥 집에가기 모하니깐 영화보로 가자고 해서 명동으로 갔습니다. 명동가서 영화를 볼려고 하니 시간이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명동에서 구경좀하다가 저녁밥먹구 버스타고 집에가기로했죠.. 명동에서 버스타고 그녀의집앞에서 내려서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놀이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재가 놀이터에 잠깐 앉아있다가 가자니깐 그러자구 하더라구요.. 놀이터에가서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어트게 키스를하게됐어요 그리고 나서 집앞에서 보내기 모해서 집앞계단에 앉아있자고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됐죠... 앉아있는데.. 또 키스를 하게돼고 저도 모르게 손이 가슴으로 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를 집에보냈죠.. 전 막차를 타고 집에와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자는줄알고 저도 그냥 잤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전화를 거니 안받더군요.. 대충 짐작은했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전화 왜 안받냐고 그랬더니 받기 시러 이러더군요... 그래서 멀티메일로 재 심정을 이야기해서 보냈죠.. 그랬더니 답장이 왔어요 서로문자 주고받고 연락하면 할수록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재 마음은 모르겠어요 미안 이렇게 문자왔어요.. 그러고나서 조금있다가 문자가왔는데.. 사람사귀는거 신중하게 생각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재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재가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연예 초보가 하두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떄는 5월9일 그냥 알고 지네는 여자애랑 전화통하를 하는데 내가 누구랑 같이 가냐고 물었더니
같이 일하는여자애랑 같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장난으로 이뻐? 그랬더니 이쁘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도 없고해서 소개시켜죠 이랬더니 소개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5월22일날 소개를 받으로 갔습니다
재가 그여자 일하는데 가서 일끝날떄 까지 기달렸다가 일끝나고 같이 가기로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같이 가면서 이런저런 얘길했습니다
그여자는 상봉역에서 내려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상봉역에서 간단히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잘들어갔어요 하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답장이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문자랑 전화통화하면서 지냈죠..
목욜날 재가 쉬는날이라서 영화보로 가자고 하니깐 그러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하는곳에가서 일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밥먹구 상봉역으로 가서
상봉시네마에서 밀양이라는 영화를봤습니다..
영화보고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재가 일끝나고 갈테니 집에 같이 가자고 하니깐 같이 가자고 해서
일끝나고 그녀가 일하는곳에가서 일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냥 집에가기 모하니깐 영화보로 가자고 해서 명동으로 갔습니다.
명동가서 영화를 볼려고 하니 시간이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명동에서 구경좀하다가 저녁밥먹구 버스타고 집에가기로했죠..
명동에서 버스타고 그녀의집앞에서 내려서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놀이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재가 놀이터에 잠깐 앉아있다가 가자니깐 그러자구 하더라구요..
놀이터에가서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어트게 키스를하게됐어요
그리고 나서 집앞에서 보내기 모해서 집앞계단에 앉아있자고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됐죠...
앉아있는데.. 또 키스를 하게돼고 저도 모르게 손이 가슴으로 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를 집에보냈죠..
전 막차를 타고 집에와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자는줄알고 저도 그냥 잤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전화를 거니 안받더군요..
대충 짐작은했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전화 왜 안받냐고
그랬더니 받기 시러 이러더군요...
그래서 멀티메일로 재 심정을 이야기해서 보냈죠..
그랬더니 답장이 왔어요
서로문자 주고받고 연락하면 할수록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재 마음은 모르겠어요 미안
이렇게 문자왔어요..
그러고나서 조금있다가 문자가왔는데..
사람사귀는거 신중하게 생각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재가 많이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