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0일하고 3일 지났는데 백일때부터 서로 티격태격했는데 가면 갈수록 점점 남자친구랑 사소한거에 너무 많이 나툼니다..!! 남자친구는 나이30살이고 저는 24인데도 말입니다.. 오늘 남친이랑 100일기념 이미지 사진을 찍으로 시내를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쁘게 머리도하고 찍으려고 미용실을 갈까하던참에 하루종일 밥도 못먹고 또 목도 마르고 남친도 목이 마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먹고싶어서 미용실에 들어와서 "그럼 나 머리 할동안 기다리기 지루하니깐...오빠가 가서 생과일주스 사오면 안될까? 했는데 남친은 절대 거절하더군요.. 이따 먹자고... 여긴 너무 멀다고 .. 어떻게 남자가 생과일주스를 저 멀리까지 사오냐고 전 그래도 먹고 싶다고..하면서 일본남자는 여자가 들어달라는 부탁을 잘 안들어준다고. 자상하지 못하다고..한국사람은 자상하고 여자친구부탁 잘 들어준다고 힘든거 아니니깐 들어줌 안될까/.. 하고 계속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실갱이를 하던중 옆에는 여자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안하다고 하다가..갑자기 그러던구요.. 그럼 " 머리할때 갔다온다고." 근데 머리를 해도 갔다오지 않더군요.. 자기가 자동차 잡지만 보면서..말이죠 머리가 다 끝나자.. "난 왜 주스 안사왔어?"하고 물었습니다.. 근데 하던말이 제가방이 있어서 그렇다군요..가방은 나테 줘도 돼는데 그러다가 계속 집요하게 하며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책보느라고 못갔다고 합니다. 나의 부탁을 들어준다고 하던사람이 .. 책을 보느라 그랬다면서 핑계를 되더군요..! 정말 주스먹는게 중요하다긴보다 저를 위해 들어줄수 있는지를 테스트하게 만들더군요.. 결굴엔 들어주지 못하고 싸우게 됐습니다.. 저도 화가나면 말을 하지 않는편이구.. 그냥 혼자 풀어지는 성격에.. 남자친구는 풀어주길 바라는 성격이구.. 내가 화났다고 생각하면 너가 알아서 풀어줘야지..하는 성격입니다.. 거기다 남친은 자존심도 쌔고... 한번을 져주지않고... 같이 대꾸하면서 오빤 내부탁 잘 안들어주잖아? 하고 물으면 그럼 넌 내부탁 들어준적있어? 하고 묻고 오빠가 져줄순 없을까?? 물으면 오빠도 그럼 너가 줘줄수 없을까? 이런식으로 서로 더욱 대립이 되면서 성격이 안맞다는걸 느끼게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화내고 말안하면 자기도 화낫다면서 말을 뱁거나.. 기분 나쁜 말투로 말하고 결국에 머리를 다하고 전 투명스럽게 대화하다가 생과일주스를 먹으로 왔어요.. 오빠는 냉커피를 사더니.. 저에게 한번 먹으라고 합니다.. 전 속상하고 그냥 기분상하고 먹기 싫다고... 다른거 먹겠다고.. 그렇게 세번을 거절했더니..남친 그냥 커피를 몽땅 바로 버려버리더군요.. 제가 먹기 싫다고 하지 화가나서 버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미지사진도 못찍고. 오빤 자기를 무시했다나... 먹기싫다고 자기는 더우니깐 걱정해서 일부러 제주스 시키는동안 먹으라고 한거랍니다.. 하지만 전 너무 기분이 상해서 먹지 않았고.. 그러다가 오빠도 화가나서 애기도 않고..그렇게 서로에 대해 애기하면서 각장 자존심이 새고 고칠수 없다면서.. 난원래 이러니깐 맞춰라는 식으로 서로 그렇게 집에 돌아갔답니다 이럴땐 제가 잘못했다고 해야는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정말 속상합니다.. 100일ㅇ 지나니 더 종종 싸우는거 같아서 싸우고 풀고 싸우고 풀고 이러는데 이제 100일인데 어떻게 해야 잘 지낼수 있을까요?
A형남자와 AB형 여자
이제 100일하고 3일 지났는데
백일때부터 서로 티격태격했는데
가면 갈수록 점점 남자친구랑 사소한거에 너무 많이 나툼니다..!!
남자친구는 나이30살이고 저는 24인데도 말입니다..
오늘 남친이랑 100일기념 이미지 사진을 찍으로 시내를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쁘게 머리도하고 찍으려고 미용실을 갈까하던참에
하루종일 밥도 못먹고 또 목도 마르고
남친도 목이 마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먹고싶어서 미용실에 들어와서 "그럼 나 머리 할동안 기다리기 지루하니깐...오빠가
가서 생과일주스 사오면 안될까? 했는데 남친은 절대 거절하더군요..
이따 먹자고... 여긴 너무 멀다고 .. 어떻게 남자가 생과일주스를 저 멀리까지 사오냐고
전 그래도 먹고 싶다고..하면서 일본남자는 여자가 들어달라는 부탁을 잘 안들어준다고.
자상하지 못하다고..한국사람은 자상하고 여자친구부탁 잘 들어준다고
힘든거 아니니깐 들어줌 안될까/.. 하고 계속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실갱이를 하던중 옆에는 여자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안하다고 하다가..갑자기 그러던구요.. 그럼 " 머리할때 갔다온다고."
근데 머리를 해도 갔다오지 않더군요.. 자기가 자동차 잡지만 보면서..말이죠
머리가 다 끝나자.. "난 왜 주스 안사왔어?"하고 물었습니다..
근데 하던말이 제가방이 있어서 그렇다군요..가방은 나테 줘도 돼는데
그러다가 계속 집요하게 하며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책보느라고 못갔다고 합니다.
나의 부탁을 들어준다고 하던사람이 .. 책을 보느라 그랬다면서 핑계를 되더군요..!
정말 주스먹는게 중요하다긴보다 저를 위해 들어줄수 있는지를 테스트하게 만들더군요..
결굴엔 들어주지 못하고 싸우게 됐습니다..
저도 화가나면 말을 하지 않는편이구.. 그냥 혼자 풀어지는 성격에..
남자친구는 풀어주길 바라는 성격이구.. 내가 화났다고 생각하면 너가 알아서 풀어줘야지..하는
성격입니다.. 거기다 남친은 자존심도 쌔고... 한번을 져주지않고...
같이 대꾸하면서 오빤 내부탁 잘 안들어주잖아? 하고 물으면 그럼 넌 내부탁 들어준적있어?
하고 묻고 오빠가 져줄순 없을까?? 물으면 오빠도 그럼 너가 줘줄수 없을까?
이런식으로 서로 더욱 대립이 되면서 성격이 안맞다는걸 느끼게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화내고 말안하면 자기도 화낫다면서 말을 뱁거나.. 기분 나쁜 말투로 말하고
결국에 머리를 다하고 전 투명스럽게 대화하다가 생과일주스를 먹으로 왔어요..
오빠는 냉커피를 사더니.. 저에게 한번 먹으라고 합니다..
전 속상하고 그냥 기분상하고 먹기 싫다고... 다른거 먹겠다고..
그렇게 세번을 거절했더니..남친 그냥 커피를 몽땅 바로 버려버리더군요..
제가 먹기 싫다고 하지 화가나서 버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미지사진도 못찍고.
오빤 자기를 무시했다나... 먹기싫다고 자기는 더우니깐 걱정해서 일부러 제주스 시키는동안
먹으라고 한거랍니다.. 하지만 전 너무 기분이 상해서 먹지 않았고..
그러다가 오빠도 화가나서 애기도 않고..그렇게 서로에 대해 애기하면서 각장 자존심이 새고 고칠수 없다면서.. 난원래 이러니깐 맞춰라는 식으로 서로 그렇게 집에 돌아갔답니다
이럴땐 제가 잘못했다고 해야는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정말 속상합니다.. 100일ㅇ 지나니 더 종종 싸우는거 같아서
싸우고 풀고 싸우고 풀고 이러는데 이제 100일인데 어떻게 해야
잘 지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