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유콘서트를 보면서 느낀 것 몇 가지... 어제 sbs에서 개최한 기획의도는 좋았으나.....무대나 장치..출연한 가수들의 성의 없는 무대매너로,,, 기획의도에 비해 넘 초라해진 무대....
울 나라 가수들 한 두번 집고 넘어가는 문제가 아니지만....그런 큰 무대서 조금의 준비도 없이 붕어짓하는 만행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잇다는거...그나마 요즘 들어 나오는 신인들의 다듬어진 목소리와 무대매너에 가요계가 좋아지고 잇는 현실이긴 하지만...
어제의 무대만 예를 들어도..../....비율적으로 봤을때...50/50의 라이브 무대...... 그것도 생짜신인이 아닌....좀 된다싶은 가수들이 붕어짓을 하더군여... 항상 붕어짓 일삼는 가수들이 외치는 음량시설의 불량문제... 근데?...왜 글케 신인들은 노래들을 잘두 하는지...그것두 춤까지 완벽하게 추는 애들두 요즘은 만투만요??....왜 그럴까요???......
그것이 시도해보지도 안쿠 립싱에 길들여져서 그런건 아닌지.... 어제두 색색에 풍선만 가득한 무대를 볼 때 한숨이 나오더군여...거기서 풍선 흔드는 친구들은 물런 좋을 수 잇습니다....오빠 때론 누나한번 보기 위해 벌떼처럼 갓는데...그져 보는 것 하나만으 로 만족하는 친구들도 분명히 있지만..... 하지만 분명 시청자가 원하는 무대는 립싱으로 노래하나 찍부르고 내려가는건 아니지 안은지??
물런 sbs측에서도 격이 떨어지게 만드는 무대장치나 음량시설....//...또 가수섭외..아무리... 청소년을 위한 자유콘서트라고 할지언정....너무 편중된 가수섭외는 아닌지...
제발이지 큰행사를 맞는 어떤 방송국이라 할지언정...좀 그 무대에 맞는 장치나 시설.... 연옌 들을 섭외햇으면 하는 맘이 잇내여....//....타이틀만 거창하지 시청해보면 그냥 똑같은 음악방송에..타이틀만 거창하게 입힌격이 아닌지요...
몇번 야기되는 문제긴 하지만..가수들 너무 바쁜 스케줄에 목관리 하기도 힘들단건 알지만.. 가수란 직업이 무언지 잘 한번 생각해주길 바라내여...
연기자가 연기하듯이 가수는 립싱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것이 아니라...그 생생한 목소리가 주 가되고 보여주는 무대는 옵션으로 따라와야 하는건 아닌지....//// 그나마 mbc음캠만 보면 숨통이 트이던 가요계가 sbs인기가요만 보면 또다시 답답해집니다... 무슨 차인줄 sbs는 알길 바라며..........
갑자기 꺼낸말에 또 덧붙여..요즘 한창 연기자들이 가수데뷔가 늘어나고 잇는 추세인데.. 그들도 잘좀 생각해보고...가수데뷔란 말을 꺼냈으면 좋겟내여...
연기와는 다르게 가수란 직업은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면서...한 무대를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연기처럼 주.조연들이 따로잇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무대에선 자신들이 주란 말이죠..완전신인이든....원로가수든....
연기와 노래 그 차이가 뭔지 알고..가수데뷔를 하란 말을 하고싶내여.. 어제 또 보고야만 차태현...물런 그는 저에게 가수는 아닙니다...
자신의 끼가 많아서....맘껏 발산하고 싶은맘은 알지만//.........우리에게 그가 무엇을 보여줄려고 하는지 저는 감을 못잡겟습니다.. 어정쩡한 댄스를 보여줄려는건지...어정쩡한 노래실력을 발휘할려는건지...
좀 못불러도 연기자가 가수데뷔해서 이쁘게 봐주세여...이말 진짜 우스운거 아시죠?? 연기자이기 땜에 다른 신인가수들에 비해 쉽게...빨리//....무대에 오를 수도 잇고... 관심도 받을수 잇는겁니다..그런 특권이 주어졌다면....되도록 완벽한 실력을 갖추고 가수 데뷔해야 되는건 아닌지??......
요즘 한참 소위말해서 연기자 가수 되기 붐이 일던데...제발 생각좀 해보시구 판을 내라는 말을 하고 싶내여...음악듣는거 당신들 팬들만 듣는 것이 아니니 말이에여...가수는여.... 주연이 연기를 못해두 조연이 받쳐줄수잇는 그런...연기와는 다르단걸....아시고... 제발 발성법이라도 한번 연습하고 판을 내세여..........??............
넘 말이 길어졋습니다.......요즘들어 괜찬턴....가요계가 어제 집에서 우연히 본.... 이름만 거창한 자유콘서트를 보면서....실망감이 앞서 긴글을 쓰게됏습니다.....
울나라 가요계가.....우리보다 좀 떨어진 중국에서만 가수들이 각광받는다고 좋아라 할것이 아니라...해외로 뻣어 나가려면..... 무엇보다 가수들의 자각이 필요합니다.....
[*스타들의 뒷다마*] sbs자유콘서트 본 후 다시 암담해 보이는 가요계..ㅡㅡ
어제 자유콘서트를 보면서 느낀 것 몇 가지...
어제 sbs에서 개최한 기획의도는 좋았으나.....무대나 장치..출연한 가수들의 성의 없는 무대매너로,,,
기획의도에 비해 넘 초라해진 무대....
울 나라 가수들 한 두번 집고 넘어가는 문제가 아니지만....그런 큰 무대서 조금의 준비도 없이
붕어짓하는 만행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잇다는거...그나마 요즘 들어 나오는 신인들의 다듬어진
목소리와 무대매너에 가요계가 좋아지고 잇는 현실이긴 하지만...
어제의 무대만 예를 들어도..../....비율적으로 봤을때...50/50의 라이브 무대......
그것도 생짜신인이 아닌....좀 된다싶은 가수들이 붕어짓을 하더군여...
항상 붕어짓 일삼는 가수들이 외치는 음량시설의 불량문제...
근데?...왜 글케 신인들은 노래들을 잘두 하는지...그것두 춤까지 완벽하게 추는 애들두 요즘은
만투만요??....왜 그럴까요???......
그것이 시도해보지도 안쿠 립싱에 길들여져서 그런건 아닌지....
어제두 색색에 풍선만 가득한 무대를 볼 때 한숨이 나오더군여...거기서 풍선 흔드는 친구들은
물런 좋을 수 잇습니다....오빠 때론 누나한번 보기 위해 벌떼처럼 갓는데...그져 보는 것 하나만으
로 만족하는 친구들도 분명히 있지만.....
하지만 분명 시청자가 원하는 무대는 립싱으로 노래하나 찍부르고 내려가는건 아니지 안은지??
물런 sbs측에서도 격이 떨어지게 만드는 무대장치나 음량시설....//...또 가수섭외..아무리...
청소년을 위한 자유콘서트라고 할지언정....너무 편중된 가수섭외는 아닌지...
제발이지 큰행사를 맞는 어떤 방송국이라 할지언정...좀 그 무대에 맞는 장치나 시설....
연옌 들을 섭외햇으면 하는 맘이 잇내여....//....타이틀만 거창하지 시청해보면 그냥 똑같은
음악방송에..타이틀만 거창하게 입힌격이 아닌지요...
몇번 야기되는 문제긴 하지만..가수들 너무 바쁜 스케줄에 목관리 하기도 힘들단건 알지만..
가수란 직업이 무언지 잘 한번 생각해주길 바라내여...
연기자가 연기하듯이 가수는 립싱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것이 아니라...그 생생한 목소리가
주 가되고 보여주는 무대는 옵션으로 따라와야 하는건 아닌지....////
그나마 mbc음캠만 보면 숨통이 트이던 가요계가 sbs인기가요만 보면 또다시 답답해집니다...
무슨 차인줄 sbs는 알길 바라며..........
갑자기 꺼낸말에 또 덧붙여..요즘 한창 연기자들이 가수데뷔가 늘어나고 잇는 추세인데..
그들도 잘좀 생각해보고...가수데뷔란 말을 꺼냈으면 좋겟내여...
연기와는 다르게 가수란 직업은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면서...한 무대를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연기처럼 주.조연들이 따로잇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무대에선 자신들이 주란 말이죠..완전신인이든....원로가수든....
연기와 노래 그 차이가 뭔지 알고..가수데뷔를 하란 말을 하고싶내여..
어제 또 보고야만 차태현...물런 그는 저에게 가수는 아닙니다...
자신의 끼가 많아서....맘껏 발산하고 싶은맘은 알지만//.........우리에게 그가 무엇을 보여줄려고
하는지 저는 감을 못잡겟습니다..
어정쩡한 댄스를 보여줄려는건지...어정쩡한 노래실력을 발휘할려는건지...
좀 못불러도 연기자가 가수데뷔해서 이쁘게 봐주세여...이말 진짜 우스운거 아시죠??
연기자이기 땜에 다른 신인가수들에 비해 쉽게...빨리//....무대에 오를 수도 잇고...
관심도 받을수 잇는겁니다..그런 특권이 주어졌다면....되도록 완벽한 실력을 갖추고 가수 데뷔해야
되는건 아닌지??......
요즘 한참 소위말해서 연기자 가수 되기 붐이 일던데...제발 생각좀 해보시구 판을 내라는 말을
하고 싶내여...음악듣는거 당신들 팬들만 듣는 것이 아니니 말이에여...가수는여....
주연이 연기를 못해두 조연이 받쳐줄수잇는 그런...연기와는 다르단걸....아시고...
제발 발성법이라도 한번 연습하고 판을 내세여..........??............
넘 말이 길어졋습니다.......요즘들어 괜찬턴....가요계가 어제 집에서 우연히 본....
이름만 거창한 자유콘서트를 보면서....실망감이 앞서 긴글을 쓰게됏습니다.....
울나라 가요계가.....우리보다 좀 떨어진 중국에서만 가수들이 각광받는다고 좋아라
할것이 아니라...해외로 뻣어 나가려면.....
무엇보다 가수들의 자각이 필요합니다.....
가수여러분들 정말 가슴에 손얹고.....
연말 가요시상식에서 조차 붕어짓하는 당신들 모습이...창피하진 안으십니까?......
연말 시상식에서 참여한 모든가수들이 멋진라이브무대를 보여주는 그날을 기다리며.............
별것두 아닌데....긴글 올려서 죄송합니다..ㅡㅡ
(펌)
라이브 가수에 지오디도 추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