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궁금합니다... 여자들은 어떤 남자들을 좋아하는지... 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 본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게 만나본것도 아닙니다.. 머 보통 사람들 만난만큼(?) 이라고 해야 하나요? 지금까지 여자를 만나면서... 제가 맘에 드는 여자분들은 대부분 저를 그냥 동생,친구,오빠 이렇게 보더군요... 반대로 저는 그다지 맘에 없는 여자분들은 생각보다 절 좋아해주시더군요 어떤 남자들이든지 마찮가지로 여자분이 성격도 좋고 이쁘면 금상첨화라고... 주로 어렸을때는 성격 좋고 얼굴 이쁘고 라인까지 된다면 더 좋았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나이가 되어 직장을 다니게 되었고... 머 군대는 당연히 갔다 왔구요.. 몇몇 분들이 군대부터 갔다와라 이렇게 리플을 많이 달더군요...ㅡ.ㅡ;;; 한해한해 지나면서 전체적으로 이쁜 사람보다... 자기가 하는 일을 열씨미 하시는 여자분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회사-->집-->회사-->집 출퇴근을 하다가.. 한 프로젝트로 인해 다른곳으로 파견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쪽일이 갑자기 바빠져서 팀장님의 보조로 출퇴근 한지는 몇일 안되었습니다.. 이제 4일 정도 되었군요.. 그런데 이곳에서 제가 원하는 여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봤을때 특별한 느낌도 없었는데... 팀장님과 같이(그 여자분도) 팀을 이루어 일을 하게 되면서... 멋있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웃는 얼굴이 참 이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그분과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어서 아무말이나 걸어보고 합니다.. 그분과 이야기를 하던중... 제가 남자칭구 있냐?나이가 어떻게 되냐?이쪽에 일하신지 얼나마 됐냐? 이렇게 물어보니 그분도 저에게 똑같이 물어보시더군요... 제가 하는 이야기나 제스처에 많이 웃어주시고 장단도 많이 맞춰 주시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그분이 저에게 마음이(?)호감이(?) 이렇게 생각 하고 싶지만... 예전에 혼자 착각했던 경우가 많았기에 그런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문으로 여자분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저는 키도 작고 얼굴도 잘생긴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장기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특별히 못하는것도 없습니다...그냥 남들이 하는만큼 합니다.. 머..스타일 좋은..잘생긴...유머 있는...능력이 좋은...집안이 좋은... 이런 리플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여성분들 마다 틀리겠지만... 특별히 호감가는 남성의 특징같은것에 대해서 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남자를 좋아합니까? 여자에게 어필 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왠지 이 여자를 놓치면 후회 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들은 도대체 어떤 남자를 좋아하죠?
참 궁금합니다...
여자들은 어떤 남자들을 좋아하는지...
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 본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게 만나본것도 아닙니다..
머 보통 사람들 만난만큼(?) 이라고 해야 하나요?
지금까지 여자를 만나면서...
제가 맘에 드는 여자분들은 대부분 저를 그냥 동생,친구,오빠 이렇게 보더군요...
반대로 저는 그다지 맘에 없는 여자분들은 생각보다 절 좋아해주시더군요
어떤 남자들이든지 마찮가지로 여자분이 성격도 좋고 이쁘면 금상첨화라고...
주로 어렸을때는 성격 좋고 얼굴 이쁘고 라인까지 된다면 더 좋았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나이가 되어 직장을 다니게 되었고...
머 군대는 당연히 갔다 왔구요..
몇몇 분들이 군대부터 갔다와라 이렇게 리플을 많이 달더군요...ㅡ.ㅡ;;;
한해한해 지나면서 전체적으로 이쁜 사람보다...
자기가 하는 일을 열씨미 하시는 여자분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회사-->집-->회사-->집 출퇴근을 하다가..
한 프로젝트로 인해 다른곳으로 파견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쪽일이 갑자기 바빠져서 팀장님의 보조로 출퇴근 한지는 몇일 안되었습니다..
이제 4일 정도 되었군요..
그런데 이곳에서 제가 원하는 여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봤을때 특별한 느낌도 없었는데...
팀장님과 같이(그 여자분도) 팀을 이루어 일을 하게 되면서...
멋있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웃는 얼굴이 참 이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그분과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어서 아무말이나 걸어보고 합니다..
그분과 이야기를 하던중...
제가 남자칭구 있냐?나이가 어떻게 되냐?이쪽에 일하신지 얼나마 됐냐?
이렇게 물어보니 그분도 저에게 똑같이 물어보시더군요...
제가 하는 이야기나 제스처에 많이 웃어주시고 장단도 많이 맞춰 주시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그분이 저에게 마음이(?)호감이(?) 이렇게 생각 하고 싶지만...
예전에 혼자 착각했던 경우가 많았기에 그런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문으로 여자분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저는 키도 작고 얼굴도 잘생긴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장기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특별히 못하는것도 없습니다...그냥 남들이 하는만큼 합니다..
머..스타일 좋은..잘생긴...유머 있는...능력이 좋은...집안이 좋은...
이런 리플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여성분들 마다 틀리겠지만...
특별히 호감가는 남성의 특징같은것에 대해서 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남자를 좋아합니까?
여자에게 어필 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왠지 이 여자를 놓치면 후회 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