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리고 당신입으로 사람들에게 내가 동업을 했다느니 투자를 했다느니 떠들고 다녔더군요. 돈갚기 싫을때는 동업했다 투자했다 말하더니 왜 회사통장을 보는거는 사생활 침해라고 했는지요. 그게 개인통장입니까? 아닙니다 회사통장입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바꿔도 소용없다고 했습니까? 당신은 한번도 비밀번호를 바꾼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내가 알아보기를 는지시 바라면서 나중에 그걸로 날 엮어 넣을 생각만 하더군요.
당신이 내게 모든걸 오픈해놓고서 이제와서 사생활 침해라고 하는건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또한가지... 어떤 변명이 올라올진 모르겠지만. 당신 참 돈이 많더군요. 내 계좌는 -500인데 당신계좌는 700만원이 넘는돈이 있더군요. 참 부자라 좋겠습니다. 그돈 또 어디로 돌리겠죠. 뭐... 다른사람한테 줘야되는 돈이라고 하겠죠. 난 다른사람한테 주고싶어도 그돈 구경도 못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역시 내가 밑에 써놓은것처럼 돈으로 그사람을 잡으려 했다는말을 써놨네요. 그말은 얼마다 더 이용해 먹을런지....
참.. 그리고 당신이 내게 처음부터 돈을 빌리진 않았다고 말했죠? 청량리 역앞 2층 커피숍에서 내가 신용대출을 받아서 100만원을 가지고 와서 당신에게 빌려줬죠? 그거 기억 안나나요? 쇼핑몰에서 옷가계하다가 망했는데 밀린 임대로때문에 고생한다그래서 일단 급한돈은 100만원이라고.. 꼭 갚겠다면서 내게 빌려가놓고.. 처음부터 돈을 빌린건 아니라구요?
당신이 내게 직접적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적은 많지 않았죠. 당신은 일을 저질러 놓고서 내가 뒷수습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물실도 덜컥 계약해놓고 보증금이 얼마다 말했고. 계약안하며 계약금이 날아간다고 말했죠. 화상채팅또한 왜 해야하는지 조목조목 설명하고 설득해서 하게 만들었구요. 결국 생돈만 나가고 망해버렸지만..
누군가 그러더군요. 정말 선수들은 돈달라는말 안한다고. 돈을 줘야만 하게끔 만든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우스게소리로 넘어갔지만. 결국 사실로 되버렸네요.
당신은 자기에게 돈달라는 말은 안했지요. 자기 사리사욕을 위한건 아니지만 당신은 내돈을 당신이 판단한데다 써버렸지만 결국 실패했죠. 당신에게 직접적으로 남는것이 없다고 내게 가져간돈을 억울하다며 안갚는다면 그게 이상한것 아닌가요? 내가 전체 다 갚으라던가요?
당신과 함께있으면서 쓴 돈들... 그것도 거의 반년넘게 내가 월급(거의 150만원이었죠)으로 매꿔나가다가 결국 더이상 매꿀수가 없어서 남아있는 빚에 내가 개인적으로 썼던 600만원을 빼서 그나마 남은돈 2300에서 그걸또 반으로 나눴죠. 그렇게되면 지금까지 내가 6개월간 150씩 넣었던 돈 900만원은 당신이랑 상관없이 내게 부담지워졌었고. 그건 없는샘치고 나머지 돈으로 나눴던걸 당신은 그것마저 부인하더군요.
내가 만난 변호사도 그러더군요. 봐줘도 너무 봐줬다고...
그 당시 그래도 당신이 불쌍해서 그나마 돈벌 수있는 내가 당신 보다 더 많이 빚을 떠안았기에
당신이 내게 갚을돈은 1600되었고. 난 당신과 사랑한 댓가로 갚아야 할돈이 2000이 넘었죠. 내가 당신에게만 부담지웠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더 많이 갚았어야 했지요.
당신글에서는 나를 무슨 변태 정신병자로 만들어 놨더군요.
난 개의치 않습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에게 내가 미친년이되건 변태가되건 당신이라는 사람에게 평가받을 만큼 나 부끄럽게 살지 않았으니까요.
모아놓은 카드대금 영수증을 훔쳐갔다고 표현하는군요. 내돈으로 당신이 사무실 집기를 샀던거 당신이 돈을 안갚았기 때문에 당연히 증거로 가져갔죠. 당신이 증명하라면서요. 얼마를 어디다 썼는지. 그걸 가지고 훔쳤다고 하나요?
만약 안가져 오고 당신이 그 영수증 가지고 있었다면 분명 당신은
내가 당신이 썼던 금액 적어서 보냈을 때 서류상을 영수증 첨부하지 않으면 인정 못한다고 말했겠죠? 모든 상황을 다 자기편할대로 해석하지 마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은 내가 사놓은 내 물건들 그쪽 사무실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져다 두고 썼던 내 개인 사물들을 내 동의없이 임의로 팔고 판돈을 자기가 쓴건 뭐가됩니까?
내 나이 25입니다. 당신에게 받은 차용증은 1600이지만 지금 내게 지워진 빚은 4000만원이 넘습니다. 그 돈을 날위해쓴게 아니라 당신과 함꼐 썼는데 차용증만 써주고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도 씹고 그러는 사람앞에서 내가 할수 있는일은 전화하는것 밖에 없지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내가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으니까요. 그걸 스토커라고 합니까?
난 카드빚으로 매달 250만원씩 내야합니다. 그는 내게 30만원씩 보내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딱 두달 보냈더군요. 당연히 모자르죠. 내가 대기업 간부도 아니고 매달 카드값 250만원을 어떻게 냅니까? 그래서 그사람에게 30만원으로 부족하다 더 보내달라고... 두번 나눠도 되니까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게 협박입니까? 협박당한 사람이 그럼 앞으로는 10만원만 보내줄테니 그거 받고 억울하면
고소하라고 말합니까? 오히려 그게 협박 아닙니까? 앞으로 더이상 전화하지마라...
메세지만 보내라 그러더니 이제는 전화끊겨서 메세지도 안된다 메일 보내라 그러면서
누가 누굴 협박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더이상 치사하고 내 글을 읽는사람들 기분까지 망칠까봐 안쓸렵니다. 앞으로 당신과 관련된 글도 이제 당신이 치사하게 토달까봐 안쓸랍니다.
차용한 돈이 있어서 차용증을 쓴거고. 카드대금 자신이 일말에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보증선거라고 당신입으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돈을 갚으면 될것이고. 내가 언제쯤 입금가능한가에 대해서 전화하는걸 가지고 스토커다 뭐다 몰아세우지 마십시오.
치사하고 더러우면 돈 갚으면 될것 아닙니까? 나도 당신한테 전화해서 당신 핸드폰에서 들리는 컬러링을 들을때면 치가떨립니다. 지금까지 날 속였던 사람을 어찌믿고 내가 전화한번 안하고 기다리겠습니다. 난 카드회사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독촉전화를 받는데... 당신은 기껏 30만원 보내달라는 제 전화를 스토커로 몰아세웁니까?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메세지 보냈죠? 전화로 다투고 기분상한다고 이제부터는 매달 10만원씩 보내겠다고 했는데... 맘대로 하라고..... 그리고 안갚아도 된다는 말을 내가 했었고 그 증거도 있다고 당신이 메세지 보냈죠? 그래서 내가 맘대로 하라고 그러라고 말했습니다. 고소할 수 있다는 말에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더이상 내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바라는게 뭔가요? 갚기싫다길래 맘대로 하라그랬고 고소한다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당신의 그 위선으로 가득찬 글 보지않길 바라면서 다시는 네이트 게시판에 글 안올리렵니다. 내 하소연이 당신의 리플로 더러워 지는게 싫거든요.
역시.......... 오물옆에 있으면 냄새가 배나봅니다.(말이 심했다면 조심하지요. 하지만 당신이 오늘 내게했던 조 ㅈ 같은 년이나 ㅅ시발년보다는 훨씬 약한것 같네요.)
당신글에 반박하는 제 글까지 쓰레기처럼 보이네요.
사람들에게 좋은모습만 보이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하지만 당신과 관련된 일들은 사람들에게 얼굴만 찌뿌리게 하는군요.
이제 제 일상으로 돌아갈렵니다.
떳떳하고 당당한 당신.......... 고소를 하든 뭘하든 맘대로 하십시오. 더이상 게시판 더럽히지 말고. 정말 사람들보기 민망하고 미안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글만 보기에도 세상은 참 짧습니다. 더이상 말도 안통하는 사람과 실랑이 하고싶지 않네요.
아마 당신글읽고 날 나쁘게 보는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뭍고 싶네요.
당신이 우기는데로 내가 돈으로 당신을 붙잡으려 했다면 그걸 알고도 내게 빌붙어 돈을 구걸한 당신이 과연 피해자인지.
그리고 바람폈던 그 여직원에게 돈만 해결되면 결혼하자고 말했던것 또한 거짓이었는지...........
파렴치한으로 몰린 사람의 항변!! <--내가?
역시 글재주는 타고났네요. 그런 능력때문에 지금까지 버텨왔는지는 몰라도.
참고로 위치추적? 통화내역조회? 그래요.. 했죠. 당신의 핸드폰이 내명의로 되어있었으니.
내 전화 내역 내가 조회했고. 내 전화위치 내가 친구찾기 했죠. 그런데 그게 내 오해였나요?
전화내역을 뽑아보고나서야 당신이 나몰래 4달동안 다른여자와 바람났었고
그여자가 내돈으로 당신이 버젖이 만든 회사 여직원이었고 내돈으로 원급주던 여자라는걸 알았는데
당신이라면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것 같나요?
위치추적이요? 알아봤죠. 내핸드폰인데 할수 있었죠.
내가 위치추적 했을때 그때 당신 어디있었나요? 21살짜리 여자애랑 김포에 있었죠?
그러면서 주도면밀하게 중간중간에 전화해서 아는형들 집에 데려다 준다면서 날 안심시키려 했었죠?
그런데 그걸 내가 집착했다 의심했다 내 정신병이라 몰아가다니 대단하네요.
당신 와이프... 네... 대단합니다. 윗분처럼 진심으로 대단합니다.
당신말대로 여자복은 타고났네요.
그런 여자에게만은 상처주지 말길 바랍니다.
참.. 그리고 당신입으로 사람들에게 내가 동업을 했다느니 투자를 했다느니 떠들고 다녔더군요.
돈갚기 싫을때는 동업했다 투자했다 말하더니 왜 회사통장을 보는거는 사생활 침해라고 했는지요.
그게 개인통장입니까? 아닙니다 회사통장입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바꿔도 소용없다고 했습니까?
당신은 한번도 비밀번호를 바꾼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내가 알아보기를 는지시 바라면서
나중에 그걸로 날 엮어 넣을 생각만 하더군요.
당신이 내게 모든걸 오픈해놓고서 이제와서 사생활 침해라고 하는건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또한가지... 어떤 변명이 올라올진 모르겠지만.
당신 참 돈이 많더군요.
내 계좌는 -500인데 당신계좌는 700만원이 넘는돈이 있더군요.
참 부자라 좋겠습니다.
그돈 또 어디로 돌리겠죠. 뭐... 다른사람한테 줘야되는 돈이라고 하겠죠.
난 다른사람한테 주고싶어도 그돈 구경도 못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역시 내가 밑에 써놓은것처럼 돈으로 그사람을 잡으려 했다는말을 써놨네요.
그말은 얼마다 더 이용해 먹을런지....
참.. 그리고 당신이 내게 처음부터 돈을 빌리진 않았다고 말했죠?
청량리 역앞 2층 커피숍에서 내가 신용대출을 받아서 100만원을 가지고 와서 당신에게 빌려줬죠?
그거 기억 안나나요? 쇼핑몰에서 옷가계하다가 망했는데 밀린 임대로때문에 고생한다그래서
일단 급한돈은 100만원이라고.. 꼭 갚겠다면서 내게 빌려가놓고.. 처음부터 돈을 빌린건 아니라구요?
당신이 내게 직접적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적은 많지 않았죠.
당신은 일을 저질러 놓고서 내가 뒷수습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물실도 덜컥 계약해놓고 보증금이 얼마다 말했고. 계약안하며 계약금이 날아간다고 말했죠.
화상채팅또한 왜 해야하는지 조목조목 설명하고 설득해서 하게 만들었구요.
결국 생돈만 나가고 망해버렸지만..
누군가 그러더군요. 정말 선수들은 돈달라는말 안한다고.
돈을 줘야만 하게끔 만든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우스게소리로 넘어갔지만. 결국 사실로 되버렸네요.
당신은 자기에게 돈달라는 말은 안했지요. 자기 사리사욕을 위한건 아니지만 당신은 내돈을
당신이 판단한데다 써버렸지만 결국 실패했죠.
당신에게 직접적으로 남는것이 없다고 내게 가져간돈을 억울하다며 안갚는다면
그게 이상한것 아닌가요?
내가 전체 다 갚으라던가요?
당신과 함께있으면서 쓴 돈들... 그것도 거의 반년넘게 내가 월급(거의 150만원이었죠)으로
매꿔나가다가 결국 더이상 매꿀수가 없어서 남아있는 빚에 내가 개인적으로 썼던 600만원을 빼서
그나마 남은돈 2300에서 그걸또 반으로 나눴죠. 그렇게되면 지금까지 내가 6개월간 150씩 넣었던 돈 900만원은 당신이랑 상관없이 내게 부담지워졌었고. 그건 없는샘치고 나머지 돈으로 나눴던걸
당신은 그것마저 부인하더군요.
내가 만난 변호사도 그러더군요. 봐줘도 너무 봐줬다고...
그 당시 그래도 당신이 불쌍해서 그나마 돈벌 수있는 내가 당신 보다 더 많이 빚을 떠안았기에
당신이 내게 갚을돈은 1600되었고. 난 당신과 사랑한 댓가로 갚아야 할돈이 2000이 넘었죠.
내가 당신에게만 부담지웠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더 많이 갚았어야 했지요.
당신글에서는 나를 무슨 변태 정신병자로 만들어 놨더군요.
난 개의치 않습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에게 내가 미친년이되건 변태가되건 당신이라는 사람에게 평가받을 만큼
나 부끄럽게 살지 않았으니까요.
모아놓은 카드대금 영수증을 훔쳐갔다고 표현하는군요.
내돈으로 당신이 사무실 집기를 샀던거 당신이 돈을 안갚았기 때문에 당연히 증거로 가져갔죠.
당신이 증명하라면서요. 얼마를 어디다 썼는지.
그걸 가지고 훔쳤다고 하나요?
만약 안가져 오고 당신이 그 영수증 가지고 있었다면 분명 당신은
내가 당신이 썼던 금액 적어서 보냈을 때 서류상을 영수증 첨부하지 않으면 인정 못한다고
말했겠죠? 모든 상황을 다 자기편할대로 해석하지 마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은 내가 사놓은 내 물건들 그쪽 사무실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져다 두고 썼던
내 개인 사물들을 내 동의없이 임의로 팔고 판돈을 자기가 쓴건 뭐가됩니까?
내 나이 25입니다. 당신에게 받은 차용증은 1600이지만 지금 내게 지워진 빚은 4000만원이 넘습니다.
그 돈을 날위해쓴게 아니라 당신과 함꼐 썼는데 차용증만 써주고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도 씹고 그러는 사람앞에서 내가 할수 있는일은 전화하는것 밖에 없지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내가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으니까요.
그걸 스토커라고 합니까?
난 카드빚으로 매달 250만원씩 내야합니다.
그는 내게 30만원씩 보내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딱 두달 보냈더군요.
당연히 모자르죠.
내가 대기업 간부도 아니고 매달 카드값 250만원을 어떻게 냅니까?
그래서 그사람에게 30만원으로 부족하다 더 보내달라고... 두번 나눠도 되니까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게 협박입니까? 협박당한 사람이 그럼 앞으로는 10만원만 보내줄테니 그거 받고 억울하면
고소하라고 말합니까? 오히려 그게 협박 아닙니까? 앞으로 더이상 전화하지마라...
메세지만 보내라 그러더니 이제는 전화끊겨서 메세지도 안된다 메일 보내라 그러면서
누가 누굴 협박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더이상 치사하고 내 글을 읽는사람들 기분까지 망칠까봐 안쓸렵니다.
앞으로 당신과 관련된 글도 이제 당신이 치사하게 토달까봐 안쓸랍니다.
차용한 돈이 있어서 차용증을 쓴거고. 카드대금 자신이 일말에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보증선거라고 당신입으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돈을 갚으면 될것이고. 내가 언제쯤 입금가능한가에 대해서 전화하는걸 가지고
스토커다 뭐다 몰아세우지 마십시오.
치사하고 더러우면 돈 갚으면 될것 아닙니까?
나도 당신한테 전화해서 당신 핸드폰에서 들리는 컬러링을 들을때면 치가떨립니다.
지금까지 날 속였던 사람을 어찌믿고 내가 전화한번 안하고 기다리겠습니다.
난 카드회사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독촉전화를 받는데... 당신은 기껏 30만원 보내달라는
제 전화를 스토커로 몰아세웁니까?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메세지 보냈죠?
전화로 다투고 기분상한다고 이제부터는 매달 10만원씩 보내겠다고 했는데... 맘대로 하라고.....
그리고 안갚아도 된다는 말을 내가 했었고 그 증거도 있다고 당신이 메세지 보냈죠?
그래서 내가 맘대로 하라고 그러라고 말했습니다.
고소할 수 있다는 말에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더이상 내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바라는게 뭔가요?
갚기싫다길래 맘대로 하라그랬고 고소한다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당신의 그 위선으로 가득찬 글 보지않길 바라면서
다시는 네이트 게시판에 글 안올리렵니다. 내 하소연이 당신의 리플로 더러워 지는게 싫거든요.
역시.......... 오물옆에 있으면 냄새가 배나봅니다.(말이 심했다면 조심하지요. 하지만 당신이 오늘 내게했던 조 ㅈ 같은 년이나 ㅅ시발년보다는 훨씬 약한것 같네요.)
당신글에 반박하는 제 글까지 쓰레기처럼 보이네요.
사람들에게 좋은모습만 보이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하지만 당신과 관련된 일들은 사람들에게 얼굴만 찌뿌리게 하는군요.
이제 제 일상으로 돌아갈렵니다.
떳떳하고 당당한 당신.......... 고소를 하든 뭘하든 맘대로 하십시오.
더이상 게시판 더럽히지 말고.
정말 사람들보기 민망하고 미안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글만 보기에도 세상은 참 짧습니다.
더이상 말도 안통하는 사람과 실랑이 하고싶지 않네요.
아마 당신글읽고 날 나쁘게 보는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뭍고 싶네요.
당신이 우기는데로 내가 돈으로 당신을 붙잡으려 했다면
그걸 알고도 내게 빌붙어 돈을 구걸한 당신이 과연 피해자인지.
그리고 바람폈던 그 여직원에게 돈만 해결되면 결혼하자고 말했던것 또한
거짓이었는지...........
제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내용 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