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8개월째 접어든 회사원입니다. 맨 처음 들어갈 땐 9시에 6시 퇴근이라했는데... 가면 갈수록 퇴근시간이 늦어집니다. ㅠㅠ 6시 30분 이정도면 말도 안합니다. 8시, 8시 30분 이렇게 끝나내요~` 점심시간도 1시간이라해놓구... 밥먹이구 일시킵니다. ㅡㅡ;; 솔직히 월급이 작아도 집에서 가깝고 퇴근시간 끝나고 자기개발을 하려고 선택한 회사인데... 참 퇴근시간이 이러니 돌겠습니다. 이젠 주말에도 나오라고 압력을...(뻐팅기구 있어요 !!) 일은 왜이리 많은지요... 제가 하는 일만 하는게 아니라 모든 일을 저에게 떠 넘김니다. 그리고 일하는 방법가지고도 트집을 잡습니다. 작은회사의 특징인가요? 4년동안 대학다니면서 열심히 돈벌어 어학연수갔다와서 나와서 100쪼끔 넘는 월급받으면서... 계속 버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구직난이 엄청난 한국에서 배부른 투정하고 있는건가요? 첫 직장이다 보니 ... 이게 한국 직장현실인지 알고 싶네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죽겠습니다.
회사들은 다 이런건건가요? T.T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8개월째 접어든 회사원입니다.
맨 처음 들어갈 땐 9시에 6시 퇴근이라했는데...
가면 갈수록 퇴근시간이 늦어집니다. ㅠㅠ 6시 30분 이정도면 말도 안합니다.
8시, 8시 30분 이렇게 끝나내요~` 점심시간도 1시간이라해놓구... 밥먹이구 일시킵니다. ㅡㅡ;;
솔직히 월급이 작아도 집에서 가깝고 퇴근시간 끝나고 자기개발을 하려고 선택한 회사인데...
참 퇴근시간이 이러니 돌겠습니다. 이젠 주말에도 나오라고 압력을...(뻐팅기구 있어요 !!)
일은 왜이리 많은지요... 제가 하는 일만 하는게 아니라 모든 일을 저에게 떠 넘김니다.
그리고 일하는 방법가지고도 트집을 잡습니다.
작은회사의 특징인가요?
4년동안 대학다니면서 열심히 돈벌어 어학연수갔다와서 나와서 100쪼끔 넘는 월급받으면서...
계속 버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구직난이 엄청난 한국에서 배부른 투정하고 있는건가요?
첫 직장이다 보니 ... 이게 한국 직장현실인지 알고 싶네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