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칭구도 잃고 여자도 잃고... 참 인생 지랄같네요.. 동창회 모임에 제 여친을 데려갔습니다. 그때 모임에서 전 여친보다는 칭구들에게 관심을 가졌고.. 유독 제 여친에게 관심을 가지고 말을 거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제 여친에게 잘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이 달랐습니다. 연락도 없던 칭구녀석의 술먹자고 하는 잦은 전화를 전 무심코 지나쳤지요.. 만날 때마다 "여친은 안오냐?" "여친불러"라는 말에 전 데이트도 하고 칭구도 만나는것 같아 자주 함께 만났습니다. 시간이 지나 점차 여친이 변해가는걸 알았고..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걸 알았습니다. 전 그때까지도 그게 제 칭구인지를 몰랐죠.. 그 사실을 알고 칼들고 죽여버릴려고 불러냈습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제 칭구를 와서 말리고 별 미친짓을 다 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년놈들 결혼한다고 하네요.. 정말 지랄같습니다. 벌받게 해달라고 저주를 맨날 퍼붓어것만... 결혼한다네요.. 하하하
제 친구랑 눈맞은 전여친..결혼한답니다.
제 잘못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칭구도 잃고 여자도 잃고...
참 인생 지랄같네요..
동창회 모임에 제 여친을 데려갔습니다. 그때 모임에서 전 여친보다는 칭구들에게 관심을 가졌고.. 유독 제 여친에게 관심을 가지고 말을 거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제 여친에게 잘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이 달랐습니다.
연락도 없던 칭구녀석의 술먹자고 하는 잦은 전화를 전 무심코 지나쳤지요..
만날 때마다 "여친은 안오냐?" "여친불러"라는
말에 전 데이트도 하고 칭구도 만나는것 같아 자주 함께 만났습니다.
시간이 지나 점차 여친이 변해가는걸 알았고..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걸 알았습니다.
전 그때까지도 그게 제 칭구인지를 몰랐죠..
그 사실을 알고 칼들고 죽여버릴려고 불러냈습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제 칭구를 와서 말리고 별 미친짓을 다 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년놈들 결혼한다고 하네요..
정말 지랄같습니다.
벌받게 해달라고 저주를 맨날 퍼붓어것만...
결혼한다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