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배달이 밀려들어..열심히..사고의 후유증도 잊은채.. 열심히 땡기고 다녓고.. 뭐 여느때처럼 의 일요일 이었다.. 오토바이로 3군데 배달을 완료하고 가게로 귀환 하던중.. 늘상 이곳은 조심해야지 하면서 감속하던 구간이 있다.. 속도 약 80KM정도로 브레이크를 살포시 잡으며 진행 하던중 웬 '아반데' 한대가 급!!유턴을..;; 2차선에서 주차중인줄 알았던 아반데가 이렇게 꺽어버릴줄이야... 브레이크 잡을 틈도 없이 크락션 누를 틈도 없이 반사적으로 몸을 왼쪽으로 급 꺽고 크락션을 난사하였지만.. 이 운전자.. 반응없이 자기 할일 하고 계신다.. 난.. 반대차선까지 넘어 들어가 겨우겨우 멈춰섯고..그제야 상황을 알아채렷는지..유턴하던 아반데 잠깐 멈추더니. 그대로 달아난다.. 앞서오던 차들 멈춰서고 나 또한 방향을 틀어 아반데를 쫓아가서 멈춰서게 했다.. 오토바이로 앞을 막고 문을 열었더니..세상에..웬 술냄세가..진동을.
것두 젊은 아가씨.. 순간 너무 화가 났다.. 난 이런 죽을뻔한 상황을 맞이했음에도.. 이 아가씬 대낯부터 술을 잡수시고.. 왜 거기서 나와 조우 했어야 했는지.. 정말이지 극도로 흥분해서.. 머리가 터질것 같앗습니다..ㅠㅠ
이 아가씨.. 내가 왜 이러냐고!!!! 바락바락 악을 썻더니.. 많이 놀랬는지..아무말도 못하고 앉아있네요.. 키를 뽑고 내리게 하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할 참 이었습니다.. 억지로 의자에서 끌어 내렷습니다. 그런데 다리쪽이 이상하더라구요.. 스타킹을 신었는데 스타킹이 물에 흠뻑 젖어 있는듯한 모습.. 이 아가씨 어찌나 놀랫던지.. 실례를 한 모양입니다.. 그걸 보니 갑자기 내가 미안해지는..ㅜㅜ 일단 안정을 위해 담배한모금.. 정말이지 내가 그차와 키쓰 했더라면.. 에휴..끔찍해.. 주객이 전도가 되서.. 그 아가씨 울고 있고..난 미안해 하고 있는 모습이.. 이건 뭐 병...-_-;; 다음부턴 절대 음주운전 말라며 키를 주고 돌려보냈는데.. 아 뭔가 빼먹은 듯한 느낌... 아차차..연락처..ㅠㅠ 담에 만나서 차라도 한잔..ㅎㅎ 배달이 밀려서 한참 잊고 있다 저녁즈음에 한가해서 글 올려봤어요..ㅋㅋ
우리 여성 운전자 분들.. 제발 운전하다 잘못했음 도망가지 마시고 비상등이라도 켜주시든지. 간단한 손짓한번만 해줘도.. 훨씬 누그러진다는거 이것좀 알아주시구요.. 제발.. 운전하는데 왼쪽 깜박이키고 오른쪽 치고들어오지 마세요... 진짜 놀래요.;; 또또.. 운전하면서 전화붙잡고 교통체증 일으키지 마시구요.. 운전은 해야겟고 통화는 해야겟다 싶으시면.. 2차로로 빠지셔서 느긋하니 가세요.. 왜꼭 1차선에 죽어라 붙으셔서... 할말이 태산 같지만.. 배달이 들어오는 관계로..ㅋㅋ 톡을 읽는 모든분들 안전운전!!
저..진짜 말은 이리해도 오늘 정말 놀랬다구용..
글구.. 그분 그냥저냥 보통의 아가씨 입니다..
뭐 이쁘면 봐주고 못생겻음 경찰 부르고 난리낫네 하실분들 계실거 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 그런거 무지 따집니다.. 농담이구요..ㅎ 내가 다친것도 아니고 경찰불러서 뭐하겟어요..
조서 쓰러가면.. 가게는 어떻게 하고..ㅎ 근데 그 아가씬왜 술을 잡수셧을까..궁금하네욤..ㅋ
이미 사라지고 없어진 배달차..엑센트..ㅠㅠ
이 아주머님 참 난감...합니다..저러고 다니면 위험한디..
생사의 갈림길에 멈춰서다!
참 일요일은.. 내게 너무나도 잔혹한 날인가보다.....
닭띠가 삼재라더니.. 정말인가십기도 하고........
요새 참 되는일도 없고.. 에휴..한숨만 나오고.........
3월달에 배달하다 신호대기중 사고나서 한달병원신세 지고..
그때도 일요일 오후1시쯤..
부모님과 운영하면서 내가 배달하던터라..(인건비 부담 때문에..)
한달을 병원신세 지면서 부모님이 무지하게 놀라기도 하셧고..
고생도 진창 하셧다.. 보상은 참..에휴 말해서 뭐해..
배달차한대 겨우 구하고..사고위로금 70만원이 전부..
치킨배달 이라는게..배달이 밀릴땐 정말 엄청 밟고도 다니고 땡기고도 다니지만..
도로상을 달릴때 마다.. 문득문득 과속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게기판을 보면
어느새 100이넘어가고 있고...
오늘도 배달이 밀려들어..열심히..사고의 후유증도 잊은채..
2차선에서 주차중인줄 알았던
열심히 땡기고 다녓고.. 뭐 여느때처럼 의 일요일 이었다..
오토바이로 3군데 배달을 완료하고 가게로 귀환 하던중..
늘상 이곳은 조심해야지 하면서 감속하던 구간이 있다..
속도 약 80KM정도로 브레이크를 살포시 잡으며 진행 하던중
웬 '아반데' 한대가 급!!유턴을..;;
아반데가 이렇게 꺽어버릴줄이야... 브레이크 잡을 틈도 없이 크락션 누를
틈도 없이 반사적으로 몸을 왼쪽으로 급 꺽고 크락션을 난사하였지만..
이 운전자.. 반응없이 자기 할일 하고 계신다.. 난.. 반대차선까지 넘어 들어가
겨우겨우 멈춰섯고..그제야 상황을 알아채렷는지..유턴하던 아반데 잠깐 멈추더니.
그대로 달아난다..
앞서오던 차들 멈춰서고 나 또한 방향을 틀어 아반데를 쫓아가서
멈춰서게 했다.. 오토바이로 앞을 막고 문을 열었더니..세상에..웬 술냄세가..진동을.
것두 젊은 아가씨.. 순간 너무 화가 났다.. 난 이런 죽을뻔한 상황을 맞이했음에도..
이 아가씬 대낯부터 술을 잡수시고.. 왜 거기서 나와 조우 했어야 했는지..
정말이지 극도로 흥분해서.. 머리가 터질것 같앗습니다..ㅠㅠ
이 아가씨.. 내가 왜 이러냐고!!!! 바락바락 악을 썻더니.. 많이 놀랬는지..아무말도
주객이 전도가 되서.. 그 아가씨 울고 있고..난 미안해 하고 있는 모습이..
못하고 앉아있네요.. 키를 뽑고 내리게 하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할 참 이었습니다..
억지로 의자에서 끌어 내렷습니다. 그런데 다리쪽이 이상하더라구요..
스타킹을 신었는데 스타킹이 물에 흠뻑 젖어 있는듯한 모습..
이 아가씨 어찌나 놀랫던지.. 실례를 한 모양입니다.. 그걸 보니 갑자기 내가
미안해지는..ㅜㅜ 일단 안정을 위해 담배한모금.. 정말이지 내가 그차와 키쓰 했더라면..
에휴..끔찍해..
이건 뭐 병...-_-;; 다음부턴 절대 음주운전 말라며 키를 주고 돌려보냈는데..
아 뭔가 빼먹은 듯한 느낌... 아차차..연락처..ㅠㅠ 담에 만나서 차라도 한잔..ㅎㅎ
배달이 밀려서 한참 잊고 있다 저녁즈음에 한가해서 글 올려봤어요..ㅋㅋ
우리 여성 운전자 분들..
제발 운전하다 잘못했음 도망가지 마시고 비상등이라도 켜주시든지. 간단한 손짓한번만
해줘도.. 훨씬 누그러진다는거 이것좀 알아주시구요..
제발.. 운전하는데 왼쪽 깜박이키고 오른쪽 치고들어오지 마세요... 진짜 놀래요.;;
또또.. 운전하면서 전화붙잡고 교통체증 일으키지 마시구요.. 운전은 해야겟고 통화는
해야겟다 싶으시면.. 2차로로 빠지셔서 느긋하니 가세요.. 왜꼭 1차선에 죽어라 붙으셔서...
할말이 태산 같지만.. 배달이 들어오는 관계로..ㅋㅋ 톡을 읽는 모든분들 안전운전!!
저..진짜 말은 이리해도 오늘 정말 놀랬다구용..
글구.. 그분 그냥저냥 보통의 아가씨 입니다..
뭐 이쁘면 봐주고 못생겻음 경찰 부르고 난리낫네 하실분들 계실거 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 그런거 무지 따집니다..
농담이구요..ㅎ 내가 다친것도 아니고 경찰불러서 뭐하겟어요..
조서 쓰러가면.. 가게는 어떻게 하고..ㅎ 근데 그 아가씬왜 술을 잡수셧을까..궁금하네욤..ㅋ
이미 사라지고 없어진 배달차..엑센트..ㅠㅠ 이 아주머님 참 난감...합니다..저러고 다니면 위험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