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는 아저씨들의 여유, 바람이 엄청 불었답니다. 여기는 내항이에요. 무얼잡았나.. 쿨러에 보니 장어(아나고)두마리랑 갯벌 가재 두마리가 있더군요. 남편분이 잡은걸 뺐었는데 그때 찰칵 ^ ^ 방파제 에서 외항쪽을 보며 한컷 방파제에서 경치좋은 갯바위 쪽을 보며 한컷... 저기가 " 친구 " 찍은 곳이랍니다. 내항쪽 아저씨한분이 넘어가는 해와 함께 서 계시네요 ^ ^ 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회로 꿀꺽~~ 이건 안드셔보신분은 모릅니다. 횟집이랑 비교불가 !! 여자 두분과 남자 한분이 나란히 앉아계시는게 정다워 보여서 한컷. 어라... 지구를 걸었네.. 저분은 계속해서 지구를 낚고 계셨구요. 연인들 이더군요.
쿨러속의 장어 두마리와 갯가재 두마리.. 사진에 나타난 그림자는 저의 얼굴 일부분입니당 ^ ^
오 예 ! 기장 대변 방파제 사진 몇장 올라갑니다.
ㅋㅋㅋ. 이제서야 해결됐네요. 나쁜 쌈쑝...
바다보시고 시원해 지시면 좋겠네요 ^ ^
거기 가족단위로 연인들끼리 놀러온 사진도 찍었답니다.
화질은 별로지만 그럭저럭 볼만 하네요. 이 방파제에서 영화 "친구"를 찍은 부분이
있답니다.
낚시하는 아저씨들의 여유, 바람이 엄청 불었답니다. 여기는 내항이에요.
무얼잡았나.. 쿨러에 보니 장어(아나고)두마리랑 갯벌 가재 두마리가 있더군요.
남편분이 잡은걸 뺐었는데 그때 찰칵 ^ ^
방파제 에서 외항쪽을 보며 한컷
방파제에서 경치좋은 갯바위 쪽을 보며 한컷... 저기가 " 친구 " 찍은 곳이랍니다.
내항쪽 아저씨한분이 넘어가는 해와 함께 서 계시네요 ^ ^
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회로 꿀꺽~~ 이건 안드셔보신분은 모릅니다. 횟집이랑 비교불가 !!
여자 두분과 남자 한분이 나란히 앉아계시는게 정다워 보여서 한컷.
어라... 지구를 걸었네.. 저분은 계속해서 지구를 낚고 계셨구요. 연인들 이더군요.
쿨러속의 장어 두마리와 갯가재 두마리.. 사진에 나타난 그림자는 저의 얼굴 일부분입니당 ^ ^
제 사진은 바람에 날리는 머리땜에 쏘옥 뺐답니다. 별루 기대도 안하실것 같아서
다른 사진들로 대체해 드립니다. 잼있게 보세요 ^ ^ 다음번엔 해운대 백사장 사진을
올려드릴께요. 오늘 고갯길에서 보니 공연중이라서 사람들이 엄청 모여 있더군요.
피곤해서 오늘은 못가고 시간나는대로 조만간에 한번 찍어 올릴께요.
저번에 친구따라 갔더니.. 여자분들 장난아니게 입고들 오셨습니다. ㅋㅋㅋ
덕분에 눈요기는 자~~~알 했습니다.
저도 어쩔수 없는 남자라서 눈이 그리로 돌아가더군요. ㅎㅎ